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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광주교도소에 물류공간 조성 철회" 촉구
5.18 기념재단과 5월 3단체 등은 옛 광주교도소 부지에 첨단물류와 창업공간을 만들겠다는 기재부의 발표에 대해 대통령 공약에 대한 전면 부정이라며 철회를 촉구했습니다. 단체들은 또 정부가 국유지 개발계획을 수립하면서 해당 지자체와 최소한의 협의조차 없었다는 건 과거 권위주의 정권의 개발독재가 그대로 답습되...
광주MBC뉴스 2019년 01월 24일 -

구강 세포로 치매 위험도 측정 특허 출원
유전자의 특징을 활용해 치매 위험도를 측정하는 검사법이 개발됐습니다 조선대 치매 국책연구단은 알츠하이머 질환 유발인자로 알려진 '아포이' 유전자의 특징을 활용한 치매 위험도 검사법을 개발해 특허 등록을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나이에 상관없이 구강세포를 채취해 DNA를 검사하면 '아포이' 유전자의 특정부위의 염...
광주MBC뉴스 2019년 01월 24일 -

설 명절 조합장 선거 위법행위 단속 강화
광주시 선관위가 전국 동시조합장 선거를 앞두고 설을 전후해 금품제공이나 사전 선거운동 등 위법행위에 대한 단속을 강화합니다. 선관위는 이번 조합장 선거부터 신고포상금 최고액을 1억원에서 3억원으로 확대하고 신고 제보를 활성화합니다. 또 금품을 받은 사람은 최고 50배 과태료를 부과하되, 금품을 받은 사람이 ...
광주MBC뉴스 2019년 01월 24일 -

'아픈 몸 이끌고 출근하라 하네' 변한게 없다
(앵커) 설 명절을 앞두고 집배원들이 바빠지기 시작했습니다. 명절 때만 그런 거라면 견딜 수 있을 텐데 그게 아니어서 문제입니다. 2년 전, 우리 지역의 집배원이 스스로 목숨을 끊은 뒤에 우정사업본부가 노동 조건을 개선하기로 했지만 약속은 지켜지지 않고 있습니다. 남궁 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집배원 오토...
남궁욱 2019년 01월 24일 -

검찰, 117억원 횡령 골프장 직원 구속기소
광주지검 특수부는 골프장에 근무하며 117억원의 공금을 빼돌린 혐의로 27살 박 모씨를 구속기소했습니다. 전남 모 골프장 회계담당으로 일하며 지난해 116차례에 걸쳐 117억원을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는 박씨는 횡령한 돈 대부분을 인터넷 도박사이트에서 탕진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검찰은 박씨가 은닉한 돈이 있는...
김철원 2019년 01월 24일 -

조합장 선거 앞두고 조합원에 금품 건넨 60대 입건
광주 서부경찰서는 모 농협 조합장 선거를 앞두고 조합원에 금품을 건넨 혐의로 62살 박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 씨는 지난 2017년 2월부터 지난해 8월까지 조합원 6명에 현금과 과일 선물 등 총 150만원 어치 금품을 제공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박 씨가 건넨 금품이 선거와 연관성이 있는지 확인...
우종훈 2019년 01월 24일 -

광주시민단체 "양승태 구속은 사법 적폐 청산의 시작"
양승태 전 대법원장이 오늘(24) 새벽 구속된 것과 관련해 광주지역 시민사회단체들이 사법적폐 청산을 위한 후속조치를 촉구했습니다. 사법적폐청산 광주공동행동 등 지역 시민단체들은 오늘(24) 광주지법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양승태 전 대법원장 구속을 환영한다"며 "국회는 특별재판부 구성을 통해 사법적폐를 청산...
김철원 2019년 01월 24일 -

보훈처, "내란죄 사면복권 돼도 국립묘지 안장 배제"
국가보훈처가 내란죄 등으로 형이 확정된 사람은 사면복권 되더라도 국립묘지 안장에서 배제된다고 밝혀 전두환 씨 국립묘지 안장 여부가 다시 주목 받고 있습니다. 국가보훈처는 천정배 의원의 서면 질의에 이와 같이 답변한 뒤, "사면 복권의 효력에 대한 논란이 있어 법률로 명확히 규정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아...
2019년 01월 24일 -

영광 한 병원 주차장 컨테이너 화재
어제(23) 오후 4시쯤, 영광군 영광읍 한 병원에서 사무용품을 보관하던 컨테이너에 불이 나 소방서 추산 1천 7백여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컨테이너 옆에서 쓰레기를 소각하던 중 불이 번진 것이 아닌가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우종훈 2019년 01월 24일 -

한국당 5.18 위원 추천명단 제출..청와대 검증
5.18 폄훼 이력 논란에도 불구하고 자유한국당이 5.18 진상규명조사위원들의 추천 명단을 국회에 최종 제출해 청와대가 인사 검증 절차에 들어갔습니다. 청와대는 국회 의안과에 제출된 추천 위원 명단을 취합해 각 당이 추천한 인물들이 5.18 특별법에서 정한 자격에 맞는지와 국가공무원이 되기에 결격 사유는 없는지 등...
2019년 01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