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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경찰, 조합장선거 수사전담반 가동
오는 3월 13일 실시되는 전국 동시 조합장 선거와 관련해 광주지방경찰청이 각 경찰서별 수사전담반을 꾸려 불법선거운동 단속에 들어갔습니다. 광주경찰청은 다음달 25일까지 불법선거운동 단속을 진행하고 후보자 등록신청일인 2월 26일부터는 각 경찰서별로 선거사범 수사상황실을 설치해 금품선거와 흑색선전 등의 행위...
김철원 2019년 01월 23일 -

한전공대 후보지 심사 오늘 내일 집중
한전공과대학 설립 후보지에 대한 심사 평가가 오늘(23)과 내일 집중적으로 진행됩니다. 한전공대 심사 위원회는 오늘 오후 한전공대 용역사인 AT 커니 사무실에서 광주시와 전라남도로부터 후보지 프레젠테이션을 청취하기로 했습니다. 내일은 오전과 오후로 나눠 광주지역 후보지 3곳과 나주지역 후보지 3곳에 대한 현장 ...
이계상 2019년 01월 23일 -

광복회, "친일 작곡가 만든 교가 폐기하라"
광주지역 일부 중,고등학교 교가가 친일음악인에 의해 작곡된 사실과 관련해 광복회 광주전남지부가 성명을 내고 당장 폐기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광복회는 "어떻게 친일파가 작곡한 교가를 학생들에게 제창시킬 수 있느냐"며 "올해 31절까지 조치를 하지 않는다면 독립유공자와 후손들은 절대 좌시하지 않을 것"이라고 경...
김철원 2019년 01월 23일 -

담양 논두렁 화재.. 불끄던 80대 여성 화상
오늘(22) 오후 5시쯤, 담양군 대전면 강의리 한 논에서 불이 나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과정에서 불을 끄던 87살 윤 모 씨가 얼굴에 2도 화상을 입고 병원에 옮겨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윤 씨가 논두렁을 태우다 불이 번진 것이 아닌가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우종훈 2019년 01월 23일 -

보성 금은방털이 30대 남성 2인조 검거
금은방에 들어가 귀금속을 훔쳐 달아났던 2인조 강도가 6일 만에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보성 경찰서는 지난 16일 새벽 4시 30분쯤, 보성군 보성읍의 한 금은방 출입문을 망치로 깨고 들어가 진열대에 있던 2천여만 원 어치의 귀금속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33살 한 모 씨등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폐쇄회로...
우종훈 2019년 01월 23일 -

손혜원 의원 오늘(23일) 목포에서 기자회견
목포 근대 역사문화 공간 부동산 투기의혹과 관련해 손혜원 의원이 오늘(23일) 목포에서 직접 기자간담회를 진행하기로 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손의원은 오늘 오후 2시 자신이 나전칠기 박물관을 건립하기 위해 구입한 목포시 대의동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박물관 건립과 관련한 앞으로 계획 등을 밝힐 것으로 보...
김윤 2019년 01월 23일 -

광주 남구-도시공사, 도시재생 업무협약
광주 남구와 광주 도시공사가 백운광장 상권을 활성화하는 도시재생 뉴딜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으로 인해 앞으로 두 기관은 실무협의체를 구성하고 도시재생 정책 사업에 대한 정보를 공유할 계획입니다. 또 오는 2월 국토교통부에 공공기관 제안형으로 공모 신청서를 접수할 예정입니...
2019년 01월 23일 -

1월 23일 이웃돕기성금(투데이)
'희망 2019 나눔 캠페인'에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CG------------------ 광주은행 노동조합 장용관 노조위원장과 조합원 74,000,000 화순군 도곡면 천암리 부녀회 200,000 화순군 도곡면 미곡1구 주민일동 110,000화순군 도곡면 쌍옥1구 주민일동 300,000화순군 화순읍 도웅2구 주민일동 50,000 화순군 ...
유민아 2019년 01월 23일 -

투기 의혹 규명하러 왔지만..
◀ANC▶ 자유한국당 지도부가 손혜원 의원 투기 의혹 진상을 규명하겠다며 어제(22) 목포를 찾았습니다. 목포 원도심 주민들은 폐가를 구입한 것이 투기냐며 소모적인 정쟁을 그만두고, 역사문화공간 조성사업에 차질이 없게 해달라고 요구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나경원 원내대표 등 자유한국당 ...
김양훈 2019년 01월 23일 -

"5.18 계엄군 유공자 지정, 취소하자"
◀ANC▶ 5.18 때 광주시민에게 총을 쏘고 폭력적인 진압에 참여한 계엄군들이 국가유공자로 지정되고, 국립현충원에 안장되는 모순을 법을 바꿔서라도 바로잡자는 움직임이 일고 있습니다. 법 개정을 위한 첫 걸음으로 어제(22) 입법공청회가 열렸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5.18 광주 민주화운동 당시 진압에 ...
2019년 01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