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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국제공항이 확 달라진다
◀ANC▶ 무안국제공항의 이용객 수가 급증하면서 개항 12 년만인 올해는 백만 명을 돌파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용객 증가에 맞춰 시설 확충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공항 주차장이 평일인데도 꽉 찼습니다. 무단주차까지 빚어질 정도로 이용차량이 늘었습니다. 입국장에는 수속...
문연철 2019년 03월 21일 -

"광주시 쓰레기 배출 처리 시스템 총체적 점검 필요"
광주MBC의 이번 보도와 관련해 환경단체가 쓰레기 처리 시스템에 대한 총체적인 점검을 촉구했습니다. 광주환경운동연합은 성명을 통해 구청과 위생매립장 등의 허술한 감시 체계가 빚은 총체적인 부실이라고 비판하면서 다른 자치구와 수거업체들의 실태도 조사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남궁욱 2019년 03월 21일 -

실태 파악도 안 된 구청...불법 지시 정황도
(앵커) 재활용 쓰레기를 일반 쓰레기랑 섞어서 매립하는 건 불법입니다. 그런데 쓰레기 처리를 맡긴 관할 자치단체가 이같은 실태를 몰랐는지 의문입니다. 불법을 묵인하거나 지시했다는 의혹까지 나오고 있는데 설사 몰랐다고 해도 책임을 피할 수는 없습니다. 보도에 남궁 욱 기자입니다. (기자) 재활용 쓰레기 등 땅에 ...
남궁욱 2019년 03월 21일 -

여순사건 민간인 희생자 3명 재심 결정
여순사건 민간인 희생자들에 대해 법원의 재심이 이뤄지게 됐습니다. 대법원 전원합의체는 지난 1948년 여순사건 때 반군에 협조했다는 이유로 사형을 선고받은 장 모씨 등 3명의 재심 청구에 대한 재항고심에서 재심 개시를 결정한 원심을 확정했습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당시 군과 경찰이 적법하지 않게 민간인들을 ...
김종수 2019년 03월 21일 -

전남지역 결혼 10쌍 가운데 1쌍 외국인 혼인
전남지역에서 결혼한 부부 10쌍 가운데 1쌍이 외국인과 혼인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2018년 혼인 이혼 통계'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전남지역 혼인 건수는 7천 587건으로, 이 가운데 10.3%인 778건은 외국인과의 혼인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전남지역 외국인과의 혼인 비중은 제주에 이어 전국에서 두...
이계상 2019년 03월 21일 -

보이스피싱 조직 가담한 2명 검거
광주 동부경찰서는 보이스피싱 조직에 가담해 돈을 전달한 혐의로 44살 이 모 씨 등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씨 등은 지난해 10월부터 부산*대구*광주를 다니며 보이스피싱에 속은 52살 허 모 씨 등 2명이 입금한 2천 9백여만 원을 인출해 조직에 전달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이들은 '계좌에 ...
우종훈 2019년 03월 21일 -

출항 15분만에 화재...선원 2명 숨져
◀ANC▶ 여수 앞바다를 지나던 석유제품 운반선에 불이 났습니다. 선원 6명 가운데 4명은 구조됐지만, 나머지 2명은 미처 불길을 피하지 못해 숨졌습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 리포트 ▶ 바다에 떠 있는 선박에서 시뻘건 불길이 치솟아 오릅니다. 방제 함정이 연신 물대포를 쏴보지만 불길은 쉽게 잡히지 않습니다. 어제 ...
문형철 2019년 03월 21일 -

505보안부대 옛터 보존과 활용방안 긴급토론회
5.18 당시 시민들은 잔인하게 고문한 현장인 505 보안부대의 보존과 활용방안에 대한 긴급 토론회가 열렸습니다. 5.18 기념재단은 어제(20일) 열린 토론회에서 무자비한 폭력과 고문이 자행된 505 보안부대를 과거의 아픔을 기억할 수 있는 역사공간으로 거듭나도록 하는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이 자리에서는 독일 나치 정...
2019년 03월 21일 -

100억원대 불법 해상유 유통
◀ANC▶ 100억 원대의 선박 연료를 불법으로 유통시킨 일당이 붙잡혔습니다. 이들이 전국에 유통시킨 해상유에서는 미세먼지의 주범으로 꼽히는 황의 함유량이 기준치보다 다섯 배 넘게 나왔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군산항에 정박해 있는 한 선박입니다. 기름 성분분석표가 없는 무자료 해상유를 보...
김양훈 2019년 03월 21일 -

'장록습지 보호구역 지정' 상생 모색 간담회
황룡강 장록습지 보호구역 지정과 관련해 유관기관과 주민 등이 참여해 해법을 찾는 간담회가 열렸습니다. 간담회에 참석한 광주시와 광산구는 이달말 장록습지 보존 가치에 대한 '국립습지센터의 최종 조사보고서'가 나오면 주민 의견 수렴 등에 본격적으로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간담회를 주관한 전남대학교와 광주...
우종훈 2019년 03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