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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수산물 원산지표시 권역별 단속 실시
설 대목을 앞두고 수산물 원산지표시 권역별 합동단속이 내일(21일)부터 오는 28일까지 실시됩니다 전라남도와 시군,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은 목포권과 여수권,완도권으로 나눠 대형마트와 재래시장,음식점을 대상으로 제수용품과 선물세트를 중심으로한 수산물과 천일염의 원산지 표시 단속을 벌입니다
이계상 2019년 01월 20일 -

광주 원룸*다세대 주택 '안심택배보관함' 추가
택배기사를 사칭한 범죄가 늘어남에 따라 원룸이나 다세대 주택이 밀집한 지역에 안심 택배보관함이 추가로 설치됩니다. 광주시는 현재 5곳에서 운영중인 안심택배보관함이 호응을 얻고 있다며 자치구별로 1곳씩 ,모두 5곳에 안심택배함을 추가로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안심택배보관함은 택배 기사와 직접 만나지 않고 택배...
이계상 2019년 01월 20일 -

전남 '분만취약지' 6곳..전국 2번째로 많아
전남의 6개 지역이 보건복지부가 선정하는 '분만취약지'에 포함됐습니다. '분만취약지'는 가임 여성이 분만이 가능한 산부인과로부터 1시간 이상 떨어진 곳에 거주하는 비율이 30퍼센트 이상이면서 1시간 이내 분만의료이용률이 30퍼센트 미만인 지역입니다. 전남에서는 신안과 진도, 완도, 함평, 장흥과 보성 등 6개 지역...
이계상 2019년 01월 20일 -

광주 교통량 가장 많은 곳 '계수 교차로'
광주에서 교통량이 가장 많은 곳은 계수 교차로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가 주요 교차로 등을 대상으로 교통량을 조사한 결과 교통량이 가장 많은 곳은 서구 계수교차로로 하루 평균 25만 5천여대가 통행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그 다음으로는 산월 나들목과 우석교차로, 상무교차로 등이 교통량이 많은 것으로 분...
이계상 2019년 01월 20일 -

'윤창호법'시행 한 달..광주전남 음주운전 줄어
음주운전자에 대한 처벌을 강화하는 '윤창호법' 시행 이후 한 달동안 광주전남 음주단속 건수가 크게 줄었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윤창호법 시행일로부터 한 달동안 음주단속 실적은 총 301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0% 가량 감소했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의 음주단속 실적은 총 428건으로 전년 동기 대비 23....
이계상 2019년 01월 20일 -

나주 공사현장서 작업자 감전으로 숨져
오늘(19) 오전 11시 30분쯤 나주시 빛가람동의 한 신축 공사현장에서 근로자 43살 이 모 씨가 전기에 감전 돼 숨졌습니다. 경찰은 이 씨가 용접 작업을 위해 변압기에 전선을 연결하던 중 전기에 감전 된 것으로 보고 사고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현장 안전관리자 등을 상대로 안전관리 준수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남궁욱 2019년 01월 19일 -

SUV 전신주 들이받아 30분 정전 돼 주민 불편
오늘(19) 새벽 2시 반쯤 광주시 동구 소태동 도롯가의 전신주를 SUV차량이 들이받아 이 일대 200여 세대의 전기공급이 끊겼습니다. 주민들은 새벽에 전기 공급이 끊겨 난방을 하지 못하는 등 불편을 겪었고, 한전은 긴급 복구에 나서 30분 만에 전력공급을 복구했습니다. 경찰은 운전자가 사고 직후 차를 버리고 달아난 것...
남궁욱 2019년 01월 19일 -

어획량 수십 톤 속인 중국 어선 4척 나포
목포해양경찰서는 어획량을 축소해 조업일지를 거짓으로 작성한 중국 어선 4척을 나포했습니다. 이들 어선은 한국 수역에서 조업하며 어획량을 적게는 27톤, 많게는 45톤 가량을 줄여서 조업일지에 기재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해경은 거짓으로 작성한 조업일지를 바로 잡고 어선당 4천만 원씩, 총 1억 6천만원의 담보금...
이계상 2019년 01월 19일 -

1월 19일 이웃돕기성금(투데이)
'희망 2019 나눔 캠페인'에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CG------------------ 광주 하남동 다사로움 1차아파트 주민 854,000 구례군 산동면 명진인테리어 김양규 100,000구례군 구례읍 구례남성의용소방대원 200,000 화순군 화순읍 유천2구 주민일동 103,000 화순군 화순읍 향청리 주민일동 352,000 화순군 화...
유민아 2019년 01월 19일 -

동거녀와 아들 살해한 60대 무기징역
축사 투자금 문제로 다투다가 동거녀와 동거녀 아들을 흉기로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60대가 무기징역을 선고받았습니다. 광주지법 목포지원 형사1부는 살인 혐의로 기소된 60살 안모 씨에게 "우발적으로 보기 어렵고, 반인륜적인 범행을 저질렀다"며 무기징역을 선고했습니다. 안씨는 지난해 8월 24일 오전 10시 30분쯤...
박영훈 2019년 01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