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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가 그물 작업 70대, 파도에 휩쓸려 실종
오늘 오전 7시 40분쯤 신안군 하의면 바닷가에서 그물 작업을 하던 70살 A씨가 파도에 휩쓸려 실종됐습니다. 함께 작업을 하고 있던 48살 B씨가 A씨를 구조하기위해 바다로 뛰어들었지만 파도가 높아 구조하지 못하고 가까스로 헤엄쳐나와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해경은 사고 해역 인근에서 A씨를 찾는 수색작업을 벌이고 ...
이계상 2019년 03월 17일 -

80억원 황금박쥐 동상 훔치려던 용의자 이틀째 추적
순금으로 만든 80억원대 황금박쥐 동상을 훔치려한 남성 3명을 경찰이 이틀째 추적하고 있습니다. 함평경찰서는 황금박쥐 동상이 전시된 생태전시관 출입구에 설치된 CCTV 영상을 토대로 절도범들의 신원을 파악하고 있으며 이 남성들이 타고 달아난 차량의 이동 동선을 추적하고 있습니다. 어제(15) 새벽 1시 30분쯤 남성 ...
이계상 2019년 03월 16일 -

영광 앞바다서 예인선 침수...선원 3명 수색중
어제(15) 오후 5시 45분쯤 영광군 송이도 남서족 2킬로미터 해상에서 부산 선적 44톤급 예인선 G호가 침수돼 해경이 승선원 3명을 수색하고 있습니다. 해경은 승선원 3명의 생사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고 배의 앞부분을 제외한 나머지 부분은 침수됐다고 밝혔습니다. 해경은 해경함척 8척과 연안구조정 1척, 헬기 3대 등을 ...
남궁욱 2019년 03월 16일 -

80억원 황금박쥐 동상 노렸다
◀ANC▶ 함평 생태전시관에 전시중인 황금박쥐 조형물을 노린 괴한들이 전시관에 침입하려다 미수에 그치고 달아났습니다. 황금박쥐 조형물은 162kg의 순금으로 만들어졌고 시가는 80억원대에 달합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칠흙 같은 어둠 속에 남성들이 전남 함평 생태전시관 앞에 나타납니다. 주변을...
김양훈 2019년 03월 16일 -

전두환회고록 민사 항소심 시작 1심서는 원고 승소
전두환회고록과 관련한 민사소송의 항소심 재판이 시작됐습니다. 광주고법 민사2부는 5월단체와 고 조비오 신부 유족이 전두환씨와 그 아들 전재국씨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의 2차 변론준비기일을 어제5) 열어 항소심 재판을 시작했습니다. 전씨 측 법률대리인인 정주교 변호사는 항소 이유서를 통해 회고록에 명...
김철원 2019년 03월 16일 -

"전두환은 물러가라" 초등학교에 항의집회
(앵커) 전두환씨가 광주지법에 출석한 지난 11일 그 모습을 지켜보던 초등학생들이 "전두환은 물러가라"를 외쳐 화제가 된 바 있습니다. 이걸 두고 한 극우단체가 어른들이 아이들을 정치적으로 이용했다며 학교 앞에서 항의 회견을 열었는데요, 시민들과 학교측의 반응은 싸늘했습니다. 보도에 남궁 욱 기자입니다. (기자)...
남궁욱 2019년 03월 16일 -

청년유니온, 청년위원 ‘갑질’ 논란 광주시 비판
광주시가 청년위원들에게 개인기를 요구하는 등 '갑질'을 했다는 논란과 관련해 광주청년유니온이 성명을 내고 비판했습니다. 청년유니온은 광주시가 청년위원 면접과 출범식 과정에서 보인 모습은 정책을 입안해야할 청년들이 들러리로 존재하는 현실을 보여준다고 비판했습니다. 청년유니온은 청년 일자리 중요성을 강조...
우종훈 2019년 03월 16일 -

한빛5호기 낙뢰로 가동 중단
(앵커) 영광의 한빛원전 5호기가 가동 중에 갑자기 멈췄습니다. 폭발음이 들리고 연기가 피어올라 주민들이 크게 놀랐습니다. 원자력안전위원회는 낙뢰 때문에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정상가동 중이던 한빛 5호기가 갑자기 발전을 멈춘 것은 오늘(15) 낮 1시...
우종훈 2019년 03월 16일 -

(단독)낙뢰로 한빛5호기 가동 중단돼
(앵커) 영광의 한빛원전 5호기가 가동 중에 갑자기 멈췄습니다. 폭발음이 들리고 연기가 피어올라 주민들이 크게 놀랐습니다. 원자력안전위원회는 낙뢰 때문에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정상가동 중이던 한빛 5호기가 갑자기 발전을 멈춘 것은 오늘(15) 낮 1시...
우종훈 2019년 03월 15일 -

민주당 광주시당 "전두환 씨 재수사해야"
민주당 광주시당이 전두환 씨를 재수사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민주당 광주시당은 옛 전남도청 앞에서 광주시민을 대상으로 한 무자비한 학살이 자행된 1980년 5월 21일에 전씨가 광주에 있었다는 증언이 나왔다며 이같이 촉구했습니다. 광주시당에 따르면 5.18 당시 광주에 있었던 미군 정보요원 김용장 씨가 80년 5월 21일 ...
2019년 03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