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생 추행 혐의 중학교 교사 3명 검찰 송치
지난해 광주의 한 중학교에서 일어난 성추행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조사를 마무리해 40대 교사 A씨와 50대 교사 2명 등 3명을 기소 의견으로 검찰로 사건을 넘겼습니다. A씨 등은 지난 2017년부터 2018년 사이 학생 10여 명의 엉덩이를 발로 차거나 무릎에 앉는 등 추행하고 폭언을 한 혐의입니다. 경찰조사에서 A씨 등은 ...
광주MBC뉴스 2019년 01월 15일 -

"입원시켜달라" 응급실 난동 50대 징역 4월, 집유 2년
'입원 시켜달라'며 응급실에서 난동을 피운 혐의로 기소된 50대에게 집행유예가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형사10단독 류종명 판사는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된 55살 박 모씨에 대해 징역 4개월을 선고하고 집행을 2년 유예했습니다. 박씨는 지난해 10월 10일 밤 광주 서구의 한 병원 응급실에서 '교통사고를 ...
광주MBC뉴스 2019년 01월 15일 -

1월 15일 이웃돕기성금
'희망 2019 나눔 캠페인'에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CG------------------ 담양군청 최형식 담양군수와 직원 11,830,000 광주 동구 지원2동 방위협의회 300,000 광주 동구 지원2동 동강회 300,000 광주 동구 지원2동 대명아파트 경로당 50,000 광주 동구 지원2동 대명아파트 입주민 100,000 동구 지원2동 ...
유민아 2019년 01월 15일 -

임시 천막서 장사.. 재기의 희망을
◀ANC▶ 화재로 잿더미가 된 목포 먹자골목 상인들이 임시 천막을 치고 설 대목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화재피해 상인들을 돕기 위한 각계각층의 도움이 재기의 희망을 불어넣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지난 7일 새벽, 시뻘건 불길이 상가를 집어 삼킵니다. 불에 탄 상가는 앙상하게 뼈대만 남았...
김양훈 2019년 01월 15일 -

나주 섀시 가게서 화재...1500만원 재산피해
어제(14) 오후 5시쯤 나주시 죽림동의 한 섀시 가게에서 불이 나 가게 전부를 태워 소방서추산 1500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40여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난로를 켜놓고 나갔다는 섀시 가게 주인 57살 박 모씨의 말을 토대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남궁욱 2019년 01월 15일 -

공사현장 인부 추락해 2명 숨져
(앵커) 광주의 한 건설현장에서 철근 구조물을 설치하던 일용직 근로자 2명이 10층 높이에서 추락해 숨졌습니다. 현장에는 추락 사고를 방지할 안전장치가 설치돼 있지 않았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남궁 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119대원들이 쇠파이프로 가득찬 건설 현장에서 구조 작업을 펼치고 있습니다. 잠시 ...
남궁욱 2019년 01월 15일 -

한빛원전 3호기 격납건물 콘크리트서 소형망치 발견
계획예방 정비로 발전이 중단돼 있는 한빛 3호기에서 이물질인 소형망치가 발견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한빛원자력본부는 지난 11일 계획예방 정비 중인 한빛 3호기 격납건물 내부철판을 전수조사 하는 과정에서 내부철판 10단 부위 콘크리트에 전체 길이 30센티미터의 소형망치가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한빛원자...
우종훈 2019년 01월 15일 -

금호타이어 노사 대립 예고..사장 선임 반발
금호타이어 노사가 대표이사 선임 문제를 놓고 또 다시 대립 국면을 맞고 있습니다. 금호타이어 노조는 더블스타 측에 보낸 문서를 통해 사측이 새로운 대표이사로 선임하겠다는 이대현 전 산업은행 부행장은 제조업 현장경험이 없을 뿐만 아니라 경영정상화에도 전혀 도움이 되질 않는다고 지적했습니다. 노조측은 대표이...
이계상 2019년 01월 15일 -

자유한국당 5.18 위원 4달만에 추천..반발
◀ANC▶ 자유한국당이 넉달여 만에 5.18 진상조사위원을 추천했는데, 부적격자들 추천했다는 비난과 철회 요구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하지만 자유한국당은 추천을 철회할 수 없다는 입장이어서 조사위원회 출범까지는 진통이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보도에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자유한국당이 5.18 진상조사위원...
2019년 01월 15일 -

광주서 20대 성범죄자 전자발찌 끊고 도주...추적 중
성범죄를 저질러 보호관찰을 받고있던 20대 남성이 전자발찌를 끊고 잠적했습니다. 광주보호관찰소에 따르면 강간 미수로 전자발찌 착용 명령을 받은 26살 민 모씨가 지난 13일 오후 11시 30분쯤 광주 북구 운암동 자신의 집에서 전자발찌를 끊고 달아났습니다. 보호관찰소는 민 씨가 인터넷 사이트에서 알게 된 여성이 전...
남궁욱 2019년 01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