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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기사 성추행 교감 해임 처분 정당
택시기사를 성추행한 초등학교 교감을 해임한 것은 정당하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습니다. 광주지방법원은 초등학교 교감 A 씨가 낸 해임처분취소 소송에서 교사의 비위는 교원 전체 신뢰를 실추시킬 우려가 있고 부정적 영향력과 파급력이 학생에게 미칠 우려가 크다며 청구를 기각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7년, 술에 취해 ...
광주MBC뉴스 2019년 01월 13일 -

신입 여성경찰관 성희롱 남성경찰 해임 '정당'
신입 여성경찰관을 장기간 성희롱한 남성 경찰에 대한 해임 처분이 정당하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습니다. 광주지방법원 행정 1부는 신입직원을 성희롱해 해임된 A 씨가 제기한 해임처분취소소송에서 "성범죄를 예방하고 수사해야 할 경찰관이 우월적 지위를 이용해 성희롱해 비위정도가 결코 가볍지 않다"며 A 씨의 청구를 ...
2019년 01월 13일 -

빈집 침입해 1억원 금고 훔친 20대 영장
광주 광산경찰서는 고급아파트를 노려 1억여원어치 금품을 훔친 혐의로 27살 이 모 씨에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 7일 낮 12시 30분쯤, 광주시 광산구 수완동의 44살 문 모 씨 소유의 아파트에 침입해 1억여원 어치 현금과 귀금속이 든 금고를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 씨는 훔친 금고를 아파트...
우종훈 2019년 01월 13일 -

금호타이어, 점거농성 청소노동자 소송 방침
고용조건 승계를 요구하며 농성을 벌인 금호타이어 청소노동자들이 사측과 법정공방을 벌이게 됐습니다. 금호타이어는 지난 7일부터 사흘동안 광주공장 크릴룸 점거농성에 참여한 외주업체 청소노동자 70여명에 대해 손해배상청구소송을 제기할 방침입니다. 금호타이어는 이와 별도로 점거농성애 참여한 노동자 중 신원이 ...
2019년 01월 13일 -

무인 운영 인형뽑기방.. 범죄 표적
◀ANC▶ 뽑기 열풍으로 인형뽑기방이 우후죽순 생기면서 전국적으로 천여곳 넘게 운영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 관리자가 없이 24시간 운영되다 보니 범죄 표적이 되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마스크를 쓴 남성이 인형뽑기방에 들어옵니다. 5분도 안돼 지폐교환기에서 돈을 빼내 빠져 나갑니...
김양훈 2019년 01월 13일 -

겨울철새 도래지 AI 항원 계속 검출
전라남도는 최근 영암천에서 채취한 야생조류 분변에서 조류인플루엔자 항원이 검출돼 방역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겨울 철새가 돌아온 지난해 10월 이후 국내에서 고병원성 AI는 검출되지 않았지만 저병원성 AI가 전국적으로는 50건, 전남에서는 3건 검출됐습니다. 방역당국는 철새 도래지 소하천 등을 주기적으로...
광주MBC뉴스 2019년 01월 12일 -

목포 먹자골목 피해상인 돕기 온정 이어져
지난 7일 화재가 발생한 목포 먹자골목 피해 상인들을 돕기 위한 온정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광주은행은 삶의 터전을 잃은 피해상인들의 아픔을 나누기 위해 성금 2천만원을 모아 목포시에 기탁했고 전남신용보증재단도 생활안정자금을 2백만원씩 피해상가에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 또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피해...
광주MBC뉴스 2019년 01월 12일 -

통영 어선사고 사망자, 개별 장례 치르기로
경남 통영 어선사고 사망자들의 시신이 유족에게 인계됐습니다. 해경은 전남 여수 지역의 병원에 안치됐던 무적호 선장 57살 최 모 씨 등 사망자 3명의 시신을 오늘(12) 유족들에게 인계해 각자 연고가 있는 여수와 김포, 완도에서 장례를 치르도록 했습니다. 최 씨 등은 전날 사고 현장에서 의식불명인 채로 발견돼 긴급이...
조희원 2019년 01월 12일 -

가로등 충돌 및 일산화탄소 중독 종합
오늘 오후 3시 10분 쯤 여수 만흥동의 도로에서 승용차가 가로등을 들이받고 불에 탔습니다. 이 사고로 차에 타고 있던 20대 남성 3명이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이에 앞서 오늘 오전 10시 25분쯤 순천시 별량면의 한 주택에서 60살 A씨와 56살 B씨가 일산화탄소에 중독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강서영 2019년 01월 12일 -

광주 기초의회의장 단독해외연수에 과잉의전 논란
경북 예천군의회 의원의 가이드폭행으로 의원 해외연수에 대한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광주 광산구의회 의장이 해외연수 '과잉의전'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광주 광산구의회 배 모 의장은 지난해 10월, 3박 5일간 전통시장 개선 우수사례를 배우겠다고 네덜란드로 단독 연수를 가면서 전통시장 업무 담당 공무원 1명과 구의...
2019년 01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