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여자친구 남동생에 흉기 휘두르고 감금 20대 영장
광주 서부경찰서는 헤어진 여자친구 남동생에 흉기를 휘두르고 감금한 혐의로 27살 이 모 씨에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 11일 오후 5시쯤, 광주시 서구 화정동 헤어진 여자친구 집에 들어가 남동생인 18살 윤 모 군에게 가져간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하고 집과 인근 술집 등에 데리고 다니며 7시간 동안 감금...
우종훈 2019년 01월 15일 -

임시 천막서 장사.. 재기의 희망을
◀ANC▶ 일주일 전, 화재로 잿더미가 된 목포 먹자골목 상인들이 임시 천막을 치고 설 대목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화재 피해 상인들을 돕기 위한 각계각층의 도움이 재기의 희망을 불어넣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지난 7일 새벽, 시뻘건 불길이 상가를 집어 삼킵니다. 불에 탄 상가는 앙상하게 ...
김양훈 2019년 01월 14일 -

공사현장 인부 추락해 2명 숨져
(앵커) 오늘 광주의 한 건설현장에서 철근 구조물을 설치하던 일용직 근로자 2명이 10층 높이에서 추락해 숨졌습니다. 현장에는 추락 사고를 방지할 안전장치가 설치돼 있지 않았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남궁 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119대원들이 쇠파이프로 가득찬 건설 현장에서 구조 작업을 펼치고 있습니다. ...
남궁욱 2019년 01월 14일 -

자유한국당 5.18 위원 4달만에 추천..반발
◀ANC▶ 자유한국당이 5.18 진상조사위원을 추천했습니다. 특별법 통과되고 넉 달만인데 추천하자마자 철회하라는 요구와 반발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하지만 자유한국당은 추천을 철회할 수 없다는 입장이어서 조사위원회 출범까지는 앞으로도 한동안 진통이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보도에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
2019년 01월 14일 -

전국동시조합장선거 입후보 설명회 17일 개최
광주시 선관위는 오는 3월 13일 실시하는 제 2회 전국동시 조합장선거에 출마할 입후보예정자를 대상으로 17일 오후 2시에 농협중앙회 광주본부에서 입후보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설명회는 입후보 예정자가 후보자 등록을 준비하는 데 도움을 주고 관련 법규 준수를 위해 마련한 것으로 후보자등록 서류작성과 ...
광주MBC뉴스 2019년 01월 14일 -

금호타이어 노사 대립 예고..사장 선임 반발
금호타이어 노사가 대표이사 선임 문제를 놓고 또 다시 대립 국면을 맞고 있습니다. 금호타이어 노조는 더블스타 측에 보낸 문서를 통해 사측이 새로운 대표이사로 선임하겠다는 이대현 전 산업은행 부행장은 제조업 현장경험이 없을 뿐만 아니라 경영정상화에도 전혀 도움이 되질 않는다고 지적했습니다. 노조측은 대표이...
광주MBC뉴스 2019년 01월 14일 -

통영 낚시어선 실종자 수색연장..합동감식 착수
해경이 통영에서 전복된 낚시어선 실종자 집중 수색 기간을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통영 해양경찰은 오늘(14) 여수시청에서 실종자 가족들을 상대로 브리핑을 열고, 실종자 2명을 찾기 위해 내일(15)까지 집중 수색 기간을 이틀 더 연장하기로 했다며, 이후에도 대형 함정이 경비 업무와 함께 수색을 계속할 거라고 밝혔습니...
광주MBC뉴스 2019년 01월 14일 -

광주서 20대 성범죄자 전자발찌 끊고 도주...추적 중
성범죄를 저질러 보호관찰을 받고있던 20대 남성이 전자발찌를 끊고 잠적했습니다. 광주보호관찰소에 따르면 강간 미수로 전자발찌 착용 명령을 받은 26살 민 모씨가 어제(13) 오후 11시 30분쯤 광주 북구 운암동 자신의 집에서 전자발찌를 끊고 달아났습니다. 보호관찰소는 민 씨가 인터넷 사이트에서 알게 된 여성이 전자...
광주MBC뉴스 2019년 01월 14일 -

요양병원에서 60대 환자 추락해 사망
오늘 오전 5시쯤 여수의 한 요양병원 5층에서 60대 남성 환자가 추락했습니다. 이 사고로 69살 김 모 씨가 중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김씨에게 치매 증상이 있었고 가족들을 그리워했다는 관계자의 진술에 따라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9년 01월 14일 -

화순 돼지 축사서 불..2억 6천만 원 피해
오늘(14) 새벽 5시쯤, 화순군 화순읍의 한 돼지축사에서 불이 나 돼지 4백여마리가 불에 타 죽는 등 소방서 추산 2억 6천만 원 가량의 재산피해를 내고 40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돼지 축사 내부에서 불길이 시작된 것으로 미뤄 전기적인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송정근 2019년 01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