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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이번엔 5.18 진압군이 조사위원?
◀ANC▶ 5.18 왜곡의 당사자인 지만원 씨를 5.18 진상조사위원으로 검토했다가 물의를 빚은 자유한국당이 이번에는 5.18 당시 계엄군 지휘관을 조사위원으로 정했다는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자유한국당은 진화에 나섰지만, 5.18 진상규명에 대한 의지가 있는 건지 의구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
2019년 01월 11일 -

함평 모 농협 성매매 외유 의혹 '여성단체 반발'
광주 전남지역 25개 여성단체는 오늘 함평의 모 농협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년 전 조합장을 비롯한 임원 15명이 베트남에서 집단 성매매를 했다는 의혹에 대해 철저한 진상 조사를 촉구했습니다. 성매매 의혹을 처음 제기한 해당 농협의 전 감사는 자산을 매각한 돈으로 조합원 배당금과 특별 상여금 등을 지급했다며 업...
문연철 2019년 01월 11일 -

여제자 성추행 50대 교사 2명 징역 2년에 집유 3년
광주 남구의 모 사립여고에서 제자들을 성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교사들이 징역형의 유죄판결을 받았습니다. 광주지법 11형사부는 여제자들을 성추행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58살 송 모씨와 58살 김 모씨 등 2명에 대해 각각 징역 2년을 선고하고 집행을 3년 유예했습니다. 또, 40시간의 성폭력치료 프로그램 이수와 120시간의...
김철원 2019년 01월 11일 -

1월 11일 이웃돕기성금
'희망 2019 나눔 캠페인'에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CG------------------ 광주 동구 산수1동경로당 180,000 광주 동구 지원1동 한빛어린이집 100,000광주 광산구 수완동 휴먼시아1차아파트 경로당 100,000 광주 광산구 첨단1동 기산아파트 주민 150,000 화순군 도곡면 천암리 주민일동 500,000 화순군 도...
유민아 2019년 01월 11일 -

지난해 광주 화재 6.8% 감소, 재산피해는 증가
지난해 광주지역에서 일어난 화재 건수와 인명피해는 전년에 비해 줄었지만 재산피해는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 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광주에서는 860건의 화재가 일어나 전년에 비해 63건 6.8%가 줄었습니다. 인명피해도 29명으로 전년보다 7명 줄었지만 재산피해는 36억여원으로 전년보다 2억 7천만원이 ...
김철원 2019년 01월 11일 -

차로 치어 지인 숨지게 한 60대, 항소심서 `살인` 무
지인을 차로 치어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60대 남성이 항소심에서 1심과 달리 살인 혐의에 대해 무죄를 선고받았습니다. 광주고법 형사1부는 살인과 음주운전 혐의로 기소된 64살 A씨의 항소심에서 징역 10년을 선고한 원심을 파기하고 살인 혐의는 무죄, 음주운전 혐의는 유죄를 인정해 징역 1년 2개월을 선고했습니다. ...
김철원 2019년 01월 11일 -

브레이크 풀린 화물차 도심의 흉기
(앵커) 이틀전 광주에서 9명의 사상자를 낸 비탈길의 화물차 사고는 브레이크 문제 때문이 아닌가 의심됩니다. 오래된 화물차들의 경우 브레이크 고장이 종종 대형 사고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남궁 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자동차 검사소에 5톤 화물차가 들어서고 있습니다. 운행을 시작한 지 오래된 화물차들이 바...
남궁욱 2019년 01월 11일 -

금호타이어 비정규직 노사 합의..농성 해제
금호타이어 광주공장에서 점거 농성을 벌였던 비정규직 노조원들이 노사합의안 가결에 따라 농성을 풀었습니다. 금호타이어 비정규직 노조원 90여 명은 고용 유지와 노동조합 인정 등의 내용을 담은 노사 합의안에 대해 가결 처리하고 이르면 오늘(11)부터 순차적으로 업무에 복귀하기로 했습니다. 노사 양측은 구체적인 근...
이계상 2019년 01월 11일 -

환경단체 "황룡강 장록습지, 국가 습지보호구역 지정
광주환경운동연합이 황룡강 장록습지의 국가 습지보호구역 지정이 지역 정치권의 개발논리로 중단될 위기에 처해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자치단체와 지역 정치권이 장록습지 보호구역 지정문제를 주민의 이익과 대결하는 구도로 몰아가서는 안 된다"는 성명을 냈습니다. 원시적 자연환경을 유지하고 있는 장...
김철원 2019년 01월 11일 -

연수인가 외유인가 지방의원들
(리포트) 경북 예천군의원들이 캐나다에서 보인 추태로 지방의원들이 해외연수가 다시 도마에 오르고 있습니다. 이른바 선진문물을 배워오겠다며 해외연수를 다녀오는 것은 우리 지역 지방의원들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런데 뭘 배우고 왔는지, 의정 활동에 어떤 도움이 됐는지에 대해서는 의원들 스스로도 제대로 답을 내리...
우종훈 2019년 01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