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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공업사서 화재 3천만원 재산피해
오늘(5) 새벽 4시 30분쯤 광주 서구 쌍촌동의 62살 김 모씨의 자동차 공업사에서 불이 나 건물 2층 대부분과 차량 8대를 태워 소방서 추산 3천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날 당시 사람이 없어 인명피해는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내부에 남아 있는 연기와 건물이 무너질 가능성 ...
남궁욱 2019년 01월 05일 -

금속노조, '금호타이어 청소노동자 집단해고 철회하라
금속노조가 금호타이어 비정규직 청소노동자 93명에 대한 집단해고를 철회하라고 요구했습니다. 금속노조 광주전남지부는 어제(4) 기자회견을 갖고 금호타이어가 비정규직 업체가 바뀌더라도 노동자 고용 보장과 단협을 인정하겠다는 약속을 해놓고도 이를 지키지 않고 청소노동자들을 해고했다며 비난했습니다. 금호타이어...
김철원 2019년 01월 05일 -

음식물 제공한 조합장 입후보예정자 고발
광주시 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는 3월 13일 실시하는 제 2회 전국 동시 조합장 선거를 앞두고 조합원에게 음식물을 제공한 입후보예정자 A씨를 광주지검에 고발했습니다. 북구 모 농협 조합장선거 입후보예정자인 A씨는 지난해 12월 중순쯤 조합원 6명에게 10만 3천원 가량의 음식물을 제공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A씨에게 ...
2019년 01월 05일 -

흉기 든 30대 편의점 복면강도 검거
광주 서부경찰서는 흉기를 들고 편의점에 들어가 위협해 돈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로 35살 김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씨는 오늘(4) 새벽 3시 30분쯤, 광주시 서구 쌍촌동의 한 편의점에 복면을 쓴 채 흉기를 들고 들어가 여직원을 위협해 현금 14만 원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CTV 화면으로 ...
우종훈 2019년 01월 05일 -

자동차공업사서 불...차량 8대 불타
오늘(5) 새벽 4시 30분쯤 광주 서구 쌍촌동의 한 자동차 공업사에서 불이 나 공업사 건물 대부분과 차량 8대를 태우고 1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날이 밝는 대로 정확한 화재원인과 재산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남궁욱 2019년 01월 05일 -

전두환 재판 연기 신청..."예정대로 진행"
전두환씨가 재판 연기를 신청했지만 법원이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광주지방법원은 신경쇠약으로 법정에 출석하기 어렵다며 전씨가 변호인을 통해 재판 기일 변경 신청서를 냈지만 이를 받아들이지 않고 예정대로 오는 7일 재판을 진행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법원은 전두환씨 재판의 방청권을 추첨을 통해 배분할 ...
윤근수 2019년 01월 05일 -

"전두환은 민주주의 아버지" 발언에 유족 반발
전두환 씨의 부인 이순자 씨가 전 씨를 민주주의의 아버지라고 발언하자 5.18 희생자 유족들이 크게 반발했습니다. 오월어머니회 등 5.18 희생자 가족 10여명은 어제(4일)서울 연희동 전 씨의 자택 앞에서 규탄 기자회견을 열고 "전 씨는 무고한 시민을 학살한 학살자이자 범죄자"라며 "5월 희생자들이 피를 흘리며 쟁취한 ...
2019년 01월 05일 -

지적장애인 상대 잔인한 가혹행위 20대들
◀ANC▶ 아무런 이유 없이 지적 장애인을 감금하고 폭행한 10대와 20대 일당 6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담뱃불로 몸을 지지는 등 수백차례 가혹행위를 했는데, 보다 못한 이웃의 신고로 덜미가 잡혔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 지적장애 5급 23살 김 모씨의 몸을 찍은 사진입니다. 크고 작은 반점이...
우종훈 2019년 01월 05일 -

계엄군 국가유공자 어떻게 가능했나?
◀ANC▶ 5.18 진압군이 국가유공자가 될 수 있었던 건 5.18에 대한 정부의 모순된 시각 때문이기도 합니다. 철저한 진상규명을 외치?서도 국방부와 보훈처 서류에는 아직도 5.18은 '광주사태'로 시민들은 '폭도'로 서술돼 있습니다. 남궁욱 기자입니다. ◀VCR▶ (C.G)현행 국가유공자법에 따르면 전투 또는 이에 준하는 ...
2019년 01월 05일 -

5.18 계엄군 유공자 서류 '조작' 의혹
◀ANC▶ 5.18 광주 민주화운동을 무력 진압했던 계엄군 상당수가 국가유공자로 지정됐다는 소식 얼마전 보도해 드렸습니다. 광주MBC가 국가유공자로 지정된 계엄군들의 보훈심사 서류를 입수해 살펴봤더니 왜곡과 조작된 흔적이 다수 발견됐습니다. 국가보훈처의 재심사가 요구됩니다. 김인정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V...
2019년 01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