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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의인물) "윤상원 전국에 알려야" 이태복 전 장관
(앵커) 518 당시 시민군 대변인으로 활동하다 산화한고 윤상원 열사. 그를 기리는윤상원기념사업회의 새 이사장으로이태복 전 보건복지부 장관이취임했습니다. 이태복 전 장관에게앞으로의 계획을 들어봤습니다. 이미지 뉴스리포터입니다. =========================================== 안녕하십니까. 시간 내 주셔서 고맙...
이미지 2019년 01월 04일 -

의료인 위협.. 더욱 취악한 '동네병원'
(앵커) 환자가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진 故 임세원 교수 사건으로 의료진 안전대책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의사나 간호사들이 폭행 위험에 노출돼 있는 건 우리 지역 병원과 의원도 마찬가지입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중년여성이 진료실 바닥에 누워 고함을 치며 욕설을 합니다. 의사가 처방해 ...
우종훈 2019년 01월 04일 -

전두환 씨 '국립묘지 안장 가능' 논란
◀ANC▶ '전두환은 민주주의의 아버지다'라는 부인 이순자 씨의 발언이 파문을 불러 일으키고 있습니다. 비난 여론이 확산되는 가운데 광주시민 학살의 최고 책임자인 전두환씨가 사후에 국립묘지에 안장될 수도 있다는 사실이 또다른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김인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올해 나이 87살로 치매를 ...
2019년 01월 04일 -

광주지법, 오늘 전두환 재판 방청권 추첨
우여곡절 끝에 광주에서 재판을 받게 된 전두환씨의 공판과 관련해 광주지방법원이 오늘(4) 추첨을 통해 방청권을 배부합니다. 광주지법은 사전에 응모한 시민들을 상대로 오늘 오전 10시, 현장 추첨을 통해 75석의 방청권을 배부한다고 밝혔습니다. 전 씨의 재판은 오는 7일, 오후 2시30분에 201호 법정에서 열리고 방청권...
김철원 2019년 01월 04일 -

광주시 공공기관 부적정 채용 적발
광주시의회가 행정사무감사에서 제기한 광주복지재단의 각종 비리 의혹이 모두 사실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광주시 감사위원회는 광주복지재단에 대한 특정감사를 통해 겸직 규정 위반과 부당 채용, 불법 임대 사실을 확인했으며, 직원 2명을 계약 해지하고 5명은 훈계, 1명은 경고 조치했습니다. 감사위는 또 채용과 수...
2019년 01월 04일 -

광주지검, 예식장 탈의실 몰카범 구속 기소
광주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는 예식장 여직원 탈의실에 몰래카메라를 설치해 촬영한 혐의로 33살 A 모씨를 구속기소했습니다. 예식장 직원인 A씨는 여직원 탈의실에 카메라를 설치해 지난해 9월부터 석달 동안 여직원 13명을 촬영한 혐의입니다. 검찰은 A씨가 성범죄 전과는 없지만 촬영물에 피해자 식별이 가능하거나 피...
김철원 2019년 01월 04일 -

광주지법, 내일 전두환 재판 방청권 추첨
우여곡절 끝에 광주에서 재판을 받게 된 전두환씨의 공판과 관련해 광주지방법원이 내일(4) 추첨을 통해 방청권을 배부합니다. 광주지법은 사전에 응모한 시민들을 상대로 내일 오전 10시, 현장 추첨을 통해 75석의 방청권을 배부한다고 밝혔습니다. 전 씨의 재판은 오는 7일, 오후 2시30분에 201호 법정에서 열리고 방청권...
김철원 2019년 01월 03일 -

"조합장이 폭행했다" 신고..경찰 수사
◀ANC▶ 오는 3월 전국 동시 조합장 선거를 앞두고 과열 조짐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선거와 관련해 언쟁을 하던 중에 농협 조합장이 지점장을 흉기로 위협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보도에 최진수 기자입니다. ◀END▶ ◀VCR▶ 조합장에게 폭행당했다고 주장한 곳은 지점 조합장실, 당시 직원들은 사무실에서 일일 결...
최진수 2019년 01월 03일 -

외국인 노동자 사망.. 산업현장 특별감독
◀ANC▶ 영암 대불산단의 한 선박업체에서 외국인 노동자가 작업 도중에 숨졌습니다. 조선업의 경기 침체가 산업재해로 이어지고 있는 건 아닌지 우려되는 가운데 노동당국이 특별 감독에 착수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외국인 노동자가 숨진 대불산단의 한 업체 하청업체 직원인 우즈베키스탄 국적...
김양훈 2019년 01월 03일 -

의료인 위협.. 더욱 취악? '동네병원'
(앵커) 환자가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진 故 임세원 교수 사건을 계기로 의료진의 안전대책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우리 지역의 의료진들도 위험에 노출되기는 마찬가지인데 특히 중소병원이 더 취약합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중년여성이 진료실 바닥에 누워 고함을 치며 욕설을 합니다. 의사가 ...
우종훈 2019년 01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