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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청, 음식물 폐기물 무단 살포 업체 적발
영산강유역환경청은 음식물류 폐기물을 불법처리한 6개 업체를 적발하고 관련자 7명을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함평의 모 업체는 가축분뇨가 아닌 음식물 폐기물을 불법으로 무상공급받아 퇴비를 생산한 혐의를 받고 있고 다른 업체들은 이 업체에 음식물 폐기물을 떠넘긴 혐의입니다. 이 과정에서 BOD 법정 허용기...
광주MBC뉴스 2018년 12월 03일 -

보이스피싱 피해 급증..얼마나 치밀하길래
(앵커) 전직 시장도 당한 보이스피싱, 하루 평균 피해자가 백 명이 넘고, 금액은 10억 원에 달한다는 금융당국의 발표가 있었습니다. 왜 이렇게 속을까 싶지만 눈뜨고도 당할만큼 수법이 교묘해지고 있다고 합니다. 보도에 우종훈 기자입니다. (기자) 이 여성은 지난 10월 아버지와 고모 등 가족으로부터 '갑자기 돈이 왜 ...
우종훈 2018년 12월 03일 -

기아 타이거즈, 백두산 호랑이 조형물 제막
기아 타이거즈가 백두산 호랑이 조형물을 만들어 광주 우치공원 입구에 세웠습니다. 이 조형물은 백두산 호랑이와 새끼 2마리가 함께 있는 형상으로 어미 호랑이의 경우 가로 3미터,세로 1.5미터 크기로 제작됐습니다. 기아 구단은 멸종위기종인 백두산 호랑이 보존사업을 알리고, 시민들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
윤근수 2018년 12월 03일 -

"5·18 가짜뉴스, 성폭력 피해 증언까지 왜곡"
5.18 때 계엄군이 자행한 성폭력 범죄가 정부 조사로 공식 확인된 뒤에도 피해자 증언을 왜곡하는 가짜뉴스가 배포되고 있습니다. 5.18 기념재단과 민주언론시민연합은 5.18 가짜뉴스 모니터링 결과 보고회를 열고, 성폭행 가해자가 계엄군이 아니라 시민군이나 경찰이라는 가짜뉴스가 배포돼 어렵사리 나온 피해자 증언을 ...
2018년 12월 03일 -

광주 과기원 연구실에서 50대 교직원 숨진 채 발견
오늘(3) 낮 1시쯤, 광주시 북구 오룡동 광주과학기술원 연구실에서 이 학교 교직원 55살 A씨가 숨져있는 것을 동료직원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평소 A씨가 우울증을 앓아왔다는 유족 진술과 유서를 토대로 A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우종훈 2018년 12월 03일 -

고시원과 다를 바 없는 원룸..화재에 취약
(앵커) 최근 잇따른 고시원 화재를 보면 스프링클러가 있는지 없는지에 따라 피해의 규모가 달랐습니다. 그래서 지난 2009년부터 모든 고시원에 스프링클러를 설치하도록 의무화했는데요. 그런데 원룸도 고시원처럼 비좁은 곳이 많지만 스프링클러같은 소방시설의 법적 설치기준은 고시원과 딴판이어서 소방 안전의 사각지...
우종훈 2018년 12월 03일 -

수업 중 불법도박사이트 교사 해임 처분 '적법'
수업시간에 불법 스포츠 도박 사이트를 접속하다 적발돼 초등학교 교사에 대한 해임 처분이 적법하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광주지법 행정 1부는 해임차분이 위법하다며 전직 초등학교 교사 A씨가 청구한 해임처분 취소소송을 기각하고 "A씨가 도박으로 정직 처분을 받고도 수업시간에 불법 사이트에 수시로 접속했다"고 설...
2018년 12월 03일 -

"불법전매 수익 3배까지 벌금..브로커도 처벌"
내년 3월부터 분양권 불법전매 등을 하다 적발되면 전매로 얻은 수익의 3배까지 벌금을 물게 됩니다. 이같은 내용의 주택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불법전매나 청약통장 불법거래 등으로 얻은 수익이 3천만원을 초과하는 경우 3배까지 벌금을 물릴 수 있고 불법전매 당사자와 알선 브로커도 같은 벌금을 적...
장용기 2018년 12월 03일 -

댓글댓글 소셜通 43회
(뉴스리포터) 지난 한 주, 누리꾼들은 어떤 뉴스에 관심을 보였을까요? 불이 난 승용차에서 부상당한 운전자를 구출해 낸 시민들 이야기와 주행 중이던 시내버스에서 발생한 화재 사고, 그리고 무면허로 운전하다 숨진 고3 학생에 대한 뉴스였습니다.. 어떤 반응의 댓글들이 남겨졌는지, 자세한 내용 살펴보겠습니다. -----...
이서하 2018년 12월 03일 -

지자체 지원..극빈층 교통비,위문금 압류 못해
앞으로는 자치단체가 기초생활수급자에게 지원하는 명절위문금과 교통비 등 각종 추가 지원금을 채권자들이 압류할 수 없게 됩니다. 보건복지부는 이같은 내용의 국민기초생활보장법 일부 개정안이 최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함에따라 법안 공포 뒤 곧바로 시행에 들어갑니다, 현행 기초생활보장법은 극빈자에게 지원하는 생...
광주MBC뉴스 2018년 12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