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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선관위, 준법 정책선거 실천 다짐
광주지역 조합장 선거 입후보자들이 깨끗하고 공정한 선거를 치르겠다고 다짐했습니다. 광주지역 18개 조합 선거에 출마한 입후보 예정자와 임직원 등 50여 명은 준법 정책선거를 실천하겠다는 내용의 다짐대회를 열었습니다. 입후보자들은 손 피켓을 들고 돈 선거를 척결하고 공명선거를 진행하겠다는 퍼포먼스를 진행했습...
이계상 2019년 02월 20일 -

이석기의원 광주 구명위, '3.1절 특사로 석방하라'
'이석기 내란음모 조작사건 피해자 광주구명위원회'는 오늘(19) 5.18 민주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석기 의원을 오는 3월 1일 3.1절 특사로 석방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광주 구명위원회는 박근혜 정권과 양승태 대법원은 이석기 의원에게 내란 선동이라는 죄를 씌워 9년 형을 선고하고 6년째 옥에 가두고 있다며 사법농...
김철원 2019년 02월 20일 -

'광주 군공항 이전 시민추진협의회' 발족
'광주 군공항 이전 시민추진협의회'가 결성됩니다. 시민추진협의회는 오는 22일 5.18기념문화센터에서 창립총회를 갖고 국방부에 광주 군공항 예비이전 후보지의 조속한 선정과 문재인 정부 1백대 국정과제인 이전사업의 강력한 추진을 촉구할 예정입니다. 추진협의회에는 350개 개별단체와 2백여 개 시민사회연합단체 등 ...
2019년 02월 20일 -

새마을 장학금 41년만에 광주서 폐지되나
◀ANC▶ 특혜 논란을 빚어온 새마을 장학금 조례가 광주에서 41년만에 폐지될 전망입니다. 오늘(20) 광주시의회 본회의를 통과하면 새마을회원 자녀들에게 세금으로 지급돼온 장학금에 대해 지급 근거인 조례까지 사라지게 되는 건데요. 시민단체들이 폐지를 요구한 지 1년만입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폐지하...
2019년 02월 20일 -

3살 어린이 상습 학대 어린이집 교사 유죄
"말을 안 듣는다"는 이유로 어린이를 상습적으로 학대해 기소된 보육교사에게 징역형의 유죄가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형사3단독 전기철 판사는 아동학대 등의 혐의로 기소된 어린이집 보육교사 29살 A모씨에 대해 징역 1년을 선고하고 집행을 2년 유예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3월에서 4월 사이 광주시 서구 한 어린이집에...
김철원 2019년 02월 20일 -

곡성 실종수색 이틀만에 용의자 긴급체포
(앵커) 곡성에서 실종된 50대 농장주가 살해된 것으로 보입니다. 차량에서는 핏자국이 나왔고, 통장에서는 돈이 인출됐습니다. 경찰이 유력한 용의자를 붙잡았는데 입을 열지 않고 있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곡성에서 배 농장을 운영하는 59살 홍 모 씨의 실종된 건 지난 16일입니다. 실종신고를 받...
우종훈 2019년 02월 20일 -

3살 어린이 상습 학대 어린이집 교사 유죄
"말을 안 듣는다"는 이유로 어린이를 상습적으로 학대해 기소된 보육교사에게 징역형의 유죄가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형사3단독 전기철 판사는 아동학대 등의 혐의로 기소된 어린이집 보육교사 29살 A모씨에 대해 징역 1년을 선고하고 집행을 2년 유예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3월에서 4월 사이 광주시 서구 한 어린이집에...
광주MBC뉴스 2019년 02월 19일 -

"광주 3.1운동 역사 오류 투성이...재정리 시급"
광주시사(市史)에 기록된 광주 3.1운동의 역사가 오류 투성이어서 재정리가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광주국제고 노성태 수석교사는 내일(20)로 예정된 광주 3.1운동 100주년 학술 세미나를 앞두고 미리 배포한 논문 자료에서 광주 첫 시위 장소와 행로 등이 잘못 기록돼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3.1운동 주역 103명에 ...
광주MBC뉴스 2019년 02월 19일 -

선거 앞두고 목욕쿠폰 돌린 기초의원 벌금 90만원
광주지법 형사12부는 유권자에게 목욕 쿠폰을 돌린 혐의로 기소된 담양군 의원 54살 이 모씨에게 벌금 90만원을, 그 남편인 56살 김 모씨에게는 벌금 25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이 의원은 지난해 4월 주민에게 4만 5천원에 해당하는 온천 입욕권 5장을 준 혐의로, 김 씨는 지난해 3월 지역 단위농협 임원 3명에게 입욕권 130...
광주MBC뉴스 2019년 02월 19일 -

유두석 장성군수 선거캠프 관계자 유죄
현재 재판이 진행중인 유두석 장성군수의 성추행 사건과 관련해 선거 당시 유두석 후보측 관계자가 유죄를 선고받았습니다. 광주지법 형사12부는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58살 백 모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하고 집행을 2년 유예했습니다. 백씨는 지방선거 직전인 지난해 6월 5일, 경쟁후보가 성추행 사건 고소인을 ...
광주MBC뉴스 2019년 02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