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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에 많은 눈 내려..주민들 불편
(앵커) 2018년이 저무는 가운데 강한 한파가 찾아왔습니다. 영광에는 어제(28일) 20cm가 넘는 눈이 내려 주민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한치 앞을 내다볼 수 없을 만큼 내리는 눈 사이로 차들이 거북이 운행을 합니다. 눈이 쌓인 곳에 바퀴가 빠진 차량은 연신 헛바퀴를 돌다 견인차의 ...
우종훈 2018년 12월 29일 -

20대 남성 감금하고 폭행한 일당 5명 구속
광주 광산경찰서는 불법 행위로 벌어들인 돈을 빼앗기 위해 평소 알고 지내던 또래를 집단 폭행한 혐의로 20살 강모씨 등 5명을 구속했습니다. 강씨 등은 지난달 28일 밤 10시 30분부터 약 5시간 동안 광주시 광산구 하남동 한 모텔에서 21살 김모씨를 감금한 채 야구방망이 등으로 때려 전치 4주의 상해를 가한 혐의를 받...
광주MBC뉴스 2018년 12월 28일 -

살인 피의자 유치장에서 스스로 목숨 끊어
◀ANC▶ 살인 사건 피의자로 체포된 50대 남자가 경찰서 유치장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담당 경찰관은 당시 잠들어있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경찰서 유치장으로 과학수사팀들이 오가며 분주하게 움직입니다. 오늘(28) 오전 6시 20분쯤 전남 해남경찰서 유치장 내 ...
김진선 2018년 12월 28일 -

"청소미화노동자 집단해고 사태 금타가 책임져라"
광주 시민사회단체들이 금호타이어 청소미화노동자 집단 해고를 철회하라고 촉구했습니다. 광주 진보연대 등은 지난 26일 금호타이어 광주 곡성 공장의 비정규직 청소노동자 1백명이 엄동설한에 집단해고를 당했다며 도급비용 절감과 하청업체의 이윤을 보장하기 위해 비정규직 노동자들을 사지에 내몰지 말라고 요구했습니...
송정근 2018년 12월 28일 -

미쓰비시, 근로정신대 3차 소송 판결 불복 상고
미쓰비시 중공업이 근로정신대 손해배상 2차 소송에 이어 3차 소송 결과에도 불복해 대법원에 상고했습니다. 근로정신대와 함께하는 시민모임은 대법원에서 이미 관련 사건에 대한 확정 판결이 나온 상태여서 결과가 뒤바뀔 가능성이 없는데도 미쓰비시측이 상고한 것은 최종 판결을 최대한 지연시키려는 의도라고 주장했습...
송정근 2018년 12월 28일 -

(이슈인-레저*관광) "해넘이·해맞이는 여기서 보세요
(앵커) 올 한해를 마무리하고,새로운 해를 맞이하기 위해서해넘이, 해맞이 하러 가는 분들 많으실 것 같습니다. 오늘 이슈인투데이에서는 해넘이, 해맞이를 잘 할 수 있는 전남 명소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정수정 작가와 함께 합니다. 안녕하세요! (예, 안녕하세요) ==========================================질문 1)...
이미지 2018년 12월 28일 -

12월 28일 이웃돕기성금
'희망 2019 나눔 캠페인'에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CG------------------ 광주대학교 김혁종 총장 외 교직원 일동 4,000,000 광주 효천초등학교 학생일동 782,390 광주 동구 지원1동 동부소방서 의용소방 지산지역대 대원일동 150,000 광주 남구 진월동 대덕훼미리8차 주민일동 288,000 광주 동구 지원1동...
유민아 2018년 12월 28일 -

광주에 택시운전원 힐링쉼터 문 열어
택시 운전기사들을 위한 힐링 쉼터가 광주에 문을 열었습니다. 광주 상무지구 해광한신아파트 상가에 들어선 힐링 쉼터에는 TV와 냉장고, 안마의자와 식사 공간 등의 편의시설이 갖춰져 있으며,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됩니다. 힐링 쉼터는 택시 운수종사자의 근무여건 개선과 함께 과로나 졸음으로 인한 교통사고...
2018년 12월 28일 -

보성 차밭 빛 축제에 10만여명 몰려 성황
보성 차밭 빛 축제가 개막 열흘 만에 전년도 총 방문객 수를 넘어설 만큼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보성군은 지난 14일 시작한 제 16회 차밭 빛 축제 방문객이 25일 기준으로 9만 3천여 명에 달해 지난해 총 방문객인 10만 명에 육박한다고 말했습니다. 애니메이션 '겨울왕국'을 모티브로 음악과 조명이 함께 어우러진 특수 ...
우종훈 2018년 12월 28일 -

112신고자 찾아가 폭행한 20대 징역형 집행유예
광주지법 형사11부는 보복 상해 등의 혐의로 기소된 24살 양 모씨에게 징역 6월을 선고하고 집행을 2년 유예했습니다. 양씨는 지난 7월 5일 새벽 광주시 서구의 한 골목길에서 친구와 싸우고 있는 자신을 112에 신고했다는 이유로 27살 A씨를 마구 때린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김철원 2018년 12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