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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재식 원안위 위원장 한빛원전 공극 재발방지 주문
신임 엄재식 원자력안전위원회 위원장이 어제(21) 한빛원전을 방문해 다수의 공극과 윤활유가 발견된 한빛원전 4호기를 점검했습니다. 엄 위원장은 한수원 측에 원전 4호기에서 발생한 콘크리트 공극과 누유 현상 원인을 분석해 재발방지 대책을 마련하라고 요구하고 진행 중인 증기발생기 교체 작업에서 방사성물질이 외부...
남궁욱 2018년 12월 22일 -

전남대병원, 파업 중인 노조 천막 강제 철거
전남대병원이 정규직 전환을 요구하며 농성중인 비정규직 노조의 천막을 강제로 철거했습니다. 어제(21) 오후 3시 30분쯤, 전남대병원은 정규직 전환을 요구하며 지난 10일부터 천막농성 중인 파견 용역 노조의 천막을 병원 직원들을 동원해 강제로 철거했습니다. 비정규직 노조는 조합원들이 병원장과 면담하는 사이 병원 ...
남궁욱 2018년 12월 22일 -

아파트 우유 배달함에 잇따라 불 지른 20대 입건
광주 서부경찰서는 아파트 현관문 앞 우유 배달함에 잇따라 불을 지른 혐의로 22살 김 모 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씨는 어제(21) 새벽 1시쯤, 광주 서구 치평동의 한 아파트에 들어가 위층과 아래층을 오가며 우유 배달함과 쓰레기봉투 등에 불을 질러 모두 8가구에 피해를 입힌 혐의입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남궁욱 2018년 12월 22일 -

스쿨미투 입건된 교사 16명 중 5명 불구속 기소 송치
광주 광산구 모 고등학교의 스쿨미투 사건을 수사중인 경찰이 피의자로 입건된 교사 16명 가운데 5명을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합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학생을 성추행한 혐의로 입건된 광주 모 고등학교 교사 50살 이 모씨와 수업 도중 성폄하 발언 등을 한 혐의로 입건된 교사 4명을 각각 불구속 기소 의견으로 오는...
송정근 2018년 12월 22일 -

여고생 제자와 성관계 촬영한 교사 징역 3년
고교생 제자를 상대로 성관계한 장면을 촬영하고 성적을 조작한 혐의로 기소된 전직 교사가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광주지법 형사11부는 아동*청소년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된 광주 모 여고 전 기간제 교사 36살 김씨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습니다. 또, 40시간의 성폭력치료프로그램 이수와 아동청소년...
김철원 2018년 12월 22일 -

광주지법, 전두환씨 재판 방청권 배부
우여곡절 끝에 광주에서 재판을 받게 된 전두환씨의 공판과 관련해 광주지법이 방청권을 배부합니다. 광주지법은 다음달 4일 오전 10시부터 10시 30분 사이 광주지법 6층 대회의실에서 사전응모와 추첨을 통해 전두환씨 재판의 방청권 75석을 배부한다고 밝혔습니다. 전 씨의 재판은 내년 1월7일 오후 2시30분 광주지법 제2...
김철원 2018년 12월 22일 -

60대 피고인 법정에서 음독
(앵커) 재판을 받던 60대 피고인이 징역형이 선고되자마자 독극물을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장애인 여성을 상대로 성폭력 범죄를 저지른 혐의를 받고 있었는데 음독하기 전 억울함을 호소했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어제(21) 아침 10시 반쯤 61살 김 모씨가 광주지법 법정 안에서 독극물을 마셨습니다. 재...
김철원 2018년 12월 22일 -

카페 '홀더' 개점 7주년..도움준 인물들 찾아
(앵커) 이른바 '도가니 사건'의 피해자인 광주 인화학교 학생들의 자립을 도운 카페 '홀더'가 7주년을 맞았습니다. 사건이 세상에 알려지도록 도운 분들이 축하하기 위해 찾아왔았는데요, 만감이 교차하는 듯 서로 끌어안고 눈물을 흘렸습니다. 우종훈 기자.. (기자) 사건서류를 쥐던 검사의 손에 커피를 나르는 쟁반이 들...
우종훈 2018년 12월 22일 -

최경환 "5.18진상조사위 연내 출범해야"
민주평화당 최경환 원내수석부대표가 자유한국당에 5.18 진상조사위원을 서둘러 추천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최 원내수석부대표는 국회에서 "자유한국당 김성태 전 원내대표가 조사위원 추천을 차일피일 미루더니, 나경원 원내대표 역시 아무 것도 진행하지 않고 있다"며 연내에 진상조사위가 출범할 수 있도록 자유한국당의...
2018년 12월 22일 -

60대 피고인 법정에서 음독
(앵커) 재판을 받던 60대 피고인이 징역형이 선고되자마자 독극물을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장애인 여성을 상대로 성폭력 범죄를 저지른 혐의를 받고 있었는데 음독하기 전 억울함을 호소했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오늘(21) 아침 10시 반쯤 61살 김 모씨가 광주지법 법정 안에서 독극물을 마셨습니다. 재...
김철원 2018년 12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