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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병원 인허가 과정서 뇌물수수 '벌금형'
광주지법은 뇌물수수 혐의로 기소된 공무원 57살 A씨에게 벌금 5백만원과 추징금 240만원을 선고하고 자격 정지형 선고를 유예했습니다. 광주 모 구청 공무원인 A씨는 지난 2015년에 요양병원 진입로 부지 기부채납을 승인해 달라는 청탁과 함께 요양병원 시공업자와 병원 직원으로부터 10여 만원 가량의 식사 접대와 2백...
2018년 12월 17일 -

의료급여 부당수급 한의사 등 징역·벌금형
광주지법은 사기와 사기방조의료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한의사 48살 A 등에 대해 징역 1년 4개월을 선고하는 등 의료인 5명에 대해 징역형이나 벌금형 등을 선고했습니다. 광주 모 한방병원에서 근무했던 이들은 2016년 12월부터 지난해까지 환자의 진료기록부를 허위로 작성해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7천 8백여 만원의...
2018년 12월 17일 -

운행기록 증거능력 부정?..이상한 법률
◀ANC▶ 해남군의 벽지 노선을 다니는 농어촌 버스가 손님이 적다는 이유로 운행을 줄이거나 노선을 단축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그러나 버스 업체를 처벌할 근거가 없어서 아무런 제재를 못 하고 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농어촌 버스 38대를 운영하는 해남교통입니다. 지난 2월부터 6개월 동안 벽...
신광하 2018년 12월 17일 -

(이슈인-정*행) '위험의 외주화' 무엇이 문제인가
(앵커) 최근 충남 태안화력발전소에서 근무하던 20대 하청업체 노동자가입사 석 달만에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제대로 된 안전 매뉴얼도 없는 현장에혼자 투입된 것으로 알려져,일명 '위험의 외주화'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오승용 시사평론가와좀 더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
이미지 2018년 12월 17일 -

거문도 인근 해상에서 탱커선-어선 충돌
오늘(16) 오전 5시 10분쯤 여수시 삼산면 거문도 남쪽 해상에서 7백톤급 탱커선과 1백톤급 어선이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어선의 어획물 창고에 구멍이 생겨 해경에 예인됐습니다. 해경은 선박의 선장과 선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조희원 2018년 12월 16일 -

요양병원 인허가 과정서 뇌물수수 '벌금형'
광주지법은 뇌물수수 혐의로 기소된 공무원 57살 A씨에게 벌금 5백만원과 추징금 240만원을 선고하고 자격 정지형 선고를 유예했습니다. 광주 모 구청 공무원인 A씨는 지난 2015년에 요양병원 진입로 부지 기부채납을 승인해 달라는 청탁과 함께 요양병원 시공업자와 병원 직원으로부터 10여 만원 가량의 식사 접대와 2백...
2018년 12월 16일 -

의료급여 부당수급 한의사 등 징역·벌금형
광주지법은 사기와 사기방조의료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한의사 48살 A 등에 대해 징역 1년 4개월을 선고하는 등 의료인 5명에 대해 징역형이나 벌금형 등을 선고했습니다. 광주 모 한방병원에서 근무했던 이들은 2016년 12월부터 지난해까지 환자의 진료기록부를 허위로 작성해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7천 8백여 만원의...
2018년 12월 16일 -

운행기록 증거능력 부정?..이상한 법률
◀ANC▶ 해남군의 벽지 노선을 다니는 농어촌 버스가 손님이 적다는 이유로 운행을 줄이거나 노선을 단축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그러나 버스 업체를 처벌할 근거가 없어서 아무런 제재를 못 하고 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농어촌 버스 38대를 운영하는 해남교통입니다. 지난 2월부터 6개월 동안 벽...
신광하 2018년 12월 16일 -

3남매 방화치사 20대 엄마 항소심서 징역 20년
지난해 연말 아파트에 불을 내 4살, 2살 두 아들과 15개월된 딸을 숨지게 한 20대 엄마가 항소심에서도 징역 20년을 선고받았습니다. 광주고법 제1형사부는 현주건조물방화치사 혐의로 구속기소돼 1심에서 징역 20년을 선고받은 23살 정 모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정씨가 불행한 자신의 처지를 비관해 우발적으로 이 사건에 ...
광주MBC뉴스 2018년 12월 15일 -

법원, 부인 살해한 50대 남편 징역 12년
광주지법 형사12부는 부부싸움을 하다 부인을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53살 이 모씨에 대해 징역 12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가족들이 이씨의 범행으로 큰 고통을 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씨는 지난 5월 31일 밤 광주 서구의 한 아파트에서 돈 문제로 다투던 부인을 집 안에 있던 운동기구로 때리고 목졸라 살해한 혐...
광주MBC뉴스 2018년 12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