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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연휴 첫날 오후 6∼8시 교통사고 위험 높아
지난해 명절 광주지역에서는 연휴 중에서도 첫날 저녁 시간대가 교통사고 위험이 가장 높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가 지난해 추석 명절 기간 교통사고를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연휴 5일 중 첫날이 21건으로 가장 많았고 이틀째 10건, 당일 9건, 4일째 15건 순이었습니다. 시간대 별로는 저녁 6시에서 8시 사이에 발...
김철원 2019년 02월 02일 -

비닐하우스 두 동에서 방화 추정 화재...경찰 수사
오늘(2) 새벽 4시쯤 광주시 광산구 장수동의 한 비닐하우스 불이 나 경운기 등 농기구를 태워 소방서추산 900여 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시간 30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비닐하우스 두 동이 300여미터 떨어져있는데 동시에 불이 난 것으로 미뤄 누군가 불을 지른것이 아닌가보고 CCTV등을 토대로 수사하고 있습니다.
남궁욱 2019년 02월 02일 -

고3 시험지 유출 행정실장·학부모 항소심 감형
고3 시험 문제를 유출한 혐의로 기소된 행정실장과 학부모가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광주지법 형사4부는 업무방해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된 광주 모 고등학교 행정실장 A씨와 학부모 B씨의 항소심에서 각각 징역 2년을 선고한 원심의 형량을 줄여 각각 징역 1년 6개월씩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죄질이 나...
우종훈 2019년 02월 02일 -

한빛3*4호기 감사청구 각하..시민단체 소송
(리포트) 말썽이 계속되고 있는 한빛원전을 감사해달라며 주민과 시민단체가 감사원에 공익감사를 청구했는데 이게 거부됐습니다. 민관합동조사단과 겹칠 수 있다는 게 이유라는데 주민들이 헌법소원을 제기했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원자로 격납건물 콘크리트마다 공극 수십개가 발견되거나 각목 같...
우종훈 2019년 02월 02일 -

광주상수도본부, 채용 등 검침원 근무환경 개선
광주시 수도 검침원 한 명이 하루에 많게는 3백가구를 돌아다니며 중노동에 시달리고 있다는 광주MBC 보도와 관련해 상수도사업본부가 인력충원을 비롯한 업무환경 개선에 나섰습니다. 광주시 상수도사업본부는 검침원 인력 충원 등이 포함된 건의안을 광주시에 냈다며 확정되는대로 근무환경 개선안을 시행한다는 계획입니...
남궁욱 2019년 02월 02일 -

현대차노조·금속노조, 2월 투쟁 선언
현대차 노조가 광주형 일자리 철회를 촉구하며 대정부 투쟁을 선언했습니다. 노조는 긴급성명을 통해 광주형 일자리로 만드는 경차는 사업성이 없다며 철회를 촉구하고 민주노총의 2월 총파업과 연계해 대정부 투쟁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금속노조 역시 설 이후 광주형 일자리와 관련해 특별고용안정위원회 소집을 현...
2019년 02월 02일 -

한빛3*4호기 감사청구 각하..시민단체 소송
(앵커) 걸핏하면 고장나고, 곳곳에서 문제가 발견되는 한빛원전, 도대체 무엇 때문인지 따져보자며 주민들과 시민단체가 공익감사를 청구했는데 감사원이 거부했습니다. 그랬더니 이번에는 주민들이 받아들일 수 없다며 헌법소원을 제기했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원자로 격납건물 콘크리트마다 공극 ...
우종훈 2019년 02월 01일 -

이시각 고속도로 (8시)
설 연휴를 하루 앞두고 귀성행렬이 시작됐지만 고속도로는 평소와 비슷한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한국도로공사 광주전남본부는 저녁 8시 요금소를 출발한 차를 기준으로 서울에서 광주까지는 3시간 50분, 서서울에서 목포까지도 3시간 50분이 걸릴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도로공사는 설 전날인 4일 오전에 귀성길 정체가 ...
우종훈 2019년 02월 01일 -

광주상수도본부, 채용 등 검침원 근무환경 개선
광주시 수도 검침원 한 명이 하루에 많게는 3백가구를 돌아다니며 중노동에 시달리고 있다는 광주MBC 보도와 관련해 상수도사업본부가 인력충원을 비롯한 업무환경 개선에 나섰습니다. 광주시 상수도사업본부는 검침원 인력 충원 등이 포함된 건의안을 광주시에 냈다며 확정되는대로 근무환경 개선안을 시행한다는 계획입니...
남궁욱 2019년 02월 01일 -

영광 한 양계장서 불..닭 500마리 피해
오늘(1) 영광군 염산읍의 한 양계장서 불이 나 450제곱미터 크기 사육시설 2동을 태워 1천 7백여만 원 재산피해를 내고 3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양계장에 있던 닭 500여마리가 죽었습니다. 소방 당국은 경보음이 울려 밖으로 나왔더니 양계장 내부에서 불이 나고 있었다는 관계자 진술을 토대...
우종훈 2019년 02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