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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만나) "환경미화원과의 약속 지켜주세요"
(앵커) 최근 광주근로자건강센터의 한 직원이문재인 대통령에게'환경미화원의 근로 환경을 개선해달라'는 편지를 써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고 황기선 환경미화원이 산업재해를 인정받을 수 있도록 앞장서 돕기도 했는데요, 문길주 광주근로자건강센터 사무국장이 그 주인공입니다. 환경미화원들을 돕게 된 이유와편지 내용...
이미지 2018년 12월 07일 -

범죄 온상 '채팅 어플'단속 어려운 이유
(앵커) '무슨무슨 톡'이라는 이름으로 알려져 있는 '랜덤 채팅 어플'은 서로 모르는 사람들을 이어주는 서비스이지만 각종 범죄로 연결되는 등 부작용이 너무 심각합니다. 정부와 관계기관도 이런 사실을 알면서도 단속은 못하고 있습니다. 왜 그런지,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취재기자가 모 '채팅 어플'에 가...
우종훈 2018년 12월 06일 -

장애인콜택시 운전기사 징계..권익위 조사 예정
MBC가 보도한 장애인 콜택시 운전기사의 성희롱 의혹과 관련해, 여수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는 해당 운전기사 김 모 씨를 해고했다고 밝혔습니다. 보도 이후 이 센터의 다른 운전기사들도 장애인 이용객을 상대로 폭행과 폭언을 했다는 의혹이 불거져, 장애인 인권 단체들이 조사에 나설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12월 06일 -

원정 보복 폭행 수도권 조폭 5명 추가 검거
폭행당한 동료 조폭의 보복을 위해 광주로 원정을 왔던 수도권 조직폭력배들이 추가로 붙잡혔습니다. 광주경찰청 조직폭력배 특별수사 전담팀은 특수 폭행과 특수감금 등 혐의로 25살 이 모씨 등 5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서울과 경기 인천 등지에서 활동하는 3개 폭력조직원인 이들은 지난달 24일 광주 각화동 한 ...
광주MBC뉴스 2018년 12월 06일 -

공기총으로 천연기념물 잡은 50대 남성 집행유예
공기총을 사용해 천연기념물은 잡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50대 남성에게 법원이 집행유예를 선고했습니다. 광주지법 순천지원 제 1형사부는 지난 2월 저수지에서 공기총을 쏴 멸종위기종인 큰고니와 야생꿩 등을 잡은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54살 김 모 씨에게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
광주MBC뉴스 2018년 12월 06일 -

권양숙 사칭 사기꾼, 문재인 대통령 사칭하기도
권양숙 여사를 사칭해 윤장현 전 광주시장을 속인 40대 여성이 다른 사람을 상대로 문재인 대통령 행세를 하며 돈을 뜯어내려 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윤 전 시장에게 4억 5천만원을 뜯어낸 혐의로 구속된 49살 김 모 여인은 지역 모 사학법인 대표 등 지역 유력인사들에게 문재인 대통령을 사칭한 문자메시지를 보내 5...
김철원 2018년 12월 06일 -

법원, '랜덤 채팅 어플' 살인 20대 구속영장 발부
'랜덤 채팅 어플'을 통해 알게 된 50대 여성을 살해한 용의자 26살 정모씨가 구속됐습니다. 정씨는 지난 3일 새벽 광주의 한 모텔에서 일면식도 없었던 50대 여성을 목졸라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정씨가 범행 당일 새벽 '랜덤 채팅 어플'을 통해 이 여성을 처음 알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김철원 2018년 12월 06일 -

5.18 구속부상자회 내홍 심화..혁신위 출범
집행부와 일부 회원 사이에 내홍으로 분열이 심화되고 있는 5.18 구속부상자회에서 혁신위가 꾸려졌습니다. 5.18 구속부상자회 일부 회원들은 광주시청에서 혁신위원회 출범식을 갖고 현 집행부와 집행부에 반대하는 비대위 모두 문제가 있다며 현 사태를 마무리하고 단체를 정상화하기 위해 새로운 집행부를 구성하겠다고 ...
2018년 12월 06일 -

불길 덮친 차량 운전자 구한 시민들 의인상
교통사고로 불이 난 승용차에서 운전자를 구해낸 시민들이 의인상을 받았습니다. 광주 광산구는 보문고등학교 오대호 학생과 전자공고 송현호 학생, 자영업을 하는 47살 황철씨 등 8명에게 광산의인상을 수여했습니다. 이들은 지난달 28일 저녁 광주시 운남동에서 교통사고로 불타는 승용차 안에 갇힌 운전자를 구출했습니...
김철원 2018년 12월 06일 -

여수 고교서 시험지 유출..경찰 수사
여수의 한 고등학교에서 시험지가 유출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전남도교육청은 지난 6월 기말고사를 앞두고 여수 모 고등학교 3학년 학생 A 군이 교사의 컴퓨터에서 세 과목의 시험지를 빼내 시험을 치렀다는 동급생들의 제보를 받고,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A 군은 야간 자습...
조희원 2018년 12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