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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내놓으라며 감금*협박한 폭력조직원 2명 검거
광주 서부경찰서는 돈을 내놓지 않는다며 피해자들을 차에 감금하고 흉기로 위협한 혐의로 폭력조직원 30살 김 모 씨 등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씨 등은 지난 26일 오후 6시쯤, 광주시 서구 쌍촌동의 한 미용실 앞에서 26살 우 모 씨 등 두 명을 차에 태운 채 한 시간여 동안 감금하고 흉기로 위협한 혐의를 ...
광주MBC뉴스 2019년 01월 28일 -

광주도시철도공사 사장 윤진보 전 목포시 부시장 내정
광주도시철도공사 사장에 윤진보 전 목포시 부시장이 최종 후보로 내정됐습니다. 광주시는 임원추천위원회에서 복수 추천한 2 명 가운데 윤 전 부시장을 최종후보로 결정하고 시의회의 인사청문회를 거쳐 오는 3월 11일, 인사청문 경과보고서를 채택할 예정입니다. 윤 전 부시장은 전남도 건설방재국장과 공무원교육원장 등...
2019년 01월 28일 -

5.18 사적지 옛 전남도청 복원 계획 심의 통과
옛 전남도청을 복원하기 위한 기본계획안이 최종 보고회를 앞두고 5.18 민주화운동 기념사업회의 심의를 통과했습니다. 조선대 민주화운동연구원이 용역 조사를 통해 만든 기본 계획안은 옛 전남도청 여섯 개 관 중에 별관과 전남경찰청은 제한적으로 복원하고, 나머지 4개관은 원형 복원하는 내용을 담고 있는 것으로 알려...
2019년 01월 28일 -

검찰, 강인규 나주시장 벌금 150만원 구형
검찰이 불법선거운동 혐의로 기소된 강인규 나주시장에 대해 벌금형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습니다. 오늘(28) 광주지법 형사12부 심리로 열린 공판에서 검찰은 강시장에게 벌금 150만원을 구형했습니다. 공직선거법상 1백만원 이상의 벌금형이 확정되면 당선이 무효가 됩니다. 강 시장은 지난해 지방선거 민주당 당...
김철원 2019년 01월 28일 -

허위 진료기록 요양급여비 타낸 한의사 실형
허위 진료기록으로 요양 급여비를 타낸 혐의로 기소된 한의사에게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형사4단독 박남준 판사는 의료법 위반과 사기 등의 혐의로 기소된 한의사 47살 한 모 씨에 대해 징역 2년을 선고했습니다. 한씨는 2016년부터 2017년까지 광주 모 한방병원에서 또다른 의사 82살 김 모씨와 함께 환자 105명의...
김철원 2019년 01월 28일 -

누리픽4회 친일작곡가,홍역확진자,아파트분양가
(뉴스리포터) 한 주간 누리꾼들의 관심사를 키워드로 정리해보는 '누리 픽' 시간입니다. 지난 한 주, 어떤 키워드가 많은 관심을 받았을까요? 친일작곡가, 홍역 확진자 아파트 분양가가 있었습니다. 어떤 내용인지, 먼저 '친일 작곡가'부터 살펴보겠습니다~ -------------------------------------------- ◀VCR▶ (교가 ...
이서하 2019년 01월 28일 -

옛 전남도청 복원 연구용역 결과 29일 발표
옛 전남도청을 복원하기 위한 연구 용역이 마무리돼 이번 주 결과가 발표됩니다. 5월 단체 등에 따르면 지난해 8월 옛 전남도청 복원을 위한 연구 용역에 착수했던 조선대 민주화운동연구원은 6개월 동안의 연구를 마치고 내일(29일) 최종 보고회를 갖습니다. 연구 결과에는 80년 5.18 당시 시민군 상황실과 경비실, 정문 ...
2019년 01월 28일 -

SNS에 선거운동 전 지방공단 이사장 벌금형
광주지법 형사 12부는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61살 A씨에 대해 벌금 2백만원을 선고했습니다. 광주 모 지방공단 전 이사장인 A씨는 제 7회 동시 지방선거를 앞두고 2017년 9월부터 지난해 4월까지 SNS 등을 통해 수차례에 걸쳐 특정 후보자의 당선이나 낙선을 위한 글을 게시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A씨...
2019년 01월 28일 -

겨울 가뭄 심각..올들어 산불 7건 발생
겨울 가뭄이 심해지면서 산불 발생도 잇따르고 있습니다. 계속된 겨울철 건조한 날씨로 전남지역에선 올들어서만 진도와 강진, 완도와 나주 등지에서 7건의 산불이 발생해 2만 3천여 제곱미터의 산림이 불에 탔습니다. 전라남도는 이에 따라 오는 5월 15일까지 산불 비상체제를 유지하기로 하고 산불 감시와 신속한 진화를...
문연철 2019년 01월 28일 -

상습 성폭행·강도 행각 50대 징역 20년형
광주지법 형사12부는 상습적으로 성폭행과 강도 행각을 일삼은 혐의로 기소된 53살 김 모씨에게 징역 20년을 선고했습니다. 또 10년간 신상정보 공개와 15년간 전자장치 위치추적 부착 등도 명령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2003년 7월부터 3년 동안 광주와 대전 일대에서 10차례에 걸쳐 혼자 사는 젊은 여성들을 성폭행하고 금...
2019년 01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