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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장학금 지급폐지 조례안 심의 연기..
(앵커) 유신 잔재이자 특혜라는 비판 속에 광주시가 올해부터 새마을 장학금을 지급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내친 김에 시민단체가 관련 조례도 아예 폐지하라고 요구해왔는데 오늘(13) 광주시의회가 예정됐던 심의를 돌연 연기했습니다. 이유가 석연치 않습니다. 보도에 우종훈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시의회 행정자치위원...
우종훈 2019년 02월 13일 -

'북한군 개입' 삭제한 5.18특별법 개정안 발의
5.18 진상규명 특별법의 조사 범위에서 북한군의 개입 여부를 삭제한 내용의 개정안이 발의됐습니다. 개정안을 대표 발의한 민주당 박홍근 의원은 지난해 특별법이 제정될 당시에는 법안 처리가 우선이었기 때문에 해당 내용을 포함시켰지만 이미 국가기관도 9차례에 걸쳐 조사를 마친 사안이라며 삭제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윤근수 2019년 02월 13일 -

광주 각화동 도매시장 현대화사업 무산
광주 각화동 농산물도매시장 현대화사업이 사실상 무산됐습니다. 광주시의회 정무창 의원은 도매시장 현대화 공모사업을 정부가 국비 지원이 아닌 융자로 전환하면서 자체 사업비로는 진행이 어려워 사실상 사업이 무산됐다고 밝혔습니다. 정 의원은 시장 활성화를 목적으로 의욕적으로 추진한 이 사업이 무산된 건 광주시...
2019년 02월 13일 -

멧돼지..외딴 섬 지배자로 군림
◀ANC▶ 요즘은 멧돼지가 농촌과 도시를 가리지 않고 출몰해 공포의 대상이 되고 있습니다. 특히 외딴 섬으로 들어간 멧돼지는 고령자들의 생명까지 위협하며 섬의 지배자로 군림하고 있습니다. 장용기기자 ◀END▶ 7가구 10여명이 살고 있는 전남 진도의 조그만 섬마을에 대형 멧돼지가 출현했습니다. 마을 진입로 텃밭...
장용기 2019년 02월 13일 -

택시-승용차 충돌..6명 중경상
어제(12) 오후 4시쯤 광주 북구 용전동의 한 교차로에서 승용차와 택시가 충돌해 승용차 운전자 60살 박 모씨가 골절상을 입는 등 6명이 크고 작은 부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박 씨가 비보호 신호에서 좌회전을 하다 직진하던 택시와 부딪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남궁욱 2019년 02월 13일 -

'가짜 권양숙' 사기 피의자 아들 사립학교 채용 논란
자신을 권양숙 여사로 사칭해 윤장현 전 시장에게 사기 범죄를 저지른 피의자의 아들이 광주의 한 사립학교에 채용돼 공정성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권양숙 여사를 사칭해 윤장현 전 시장에게서 수 억원을 가로채고 공공기관 등에 자녀의 취업을 청탁한 혐의를 받고 있는 50살 김 모씨의 아들이 지난...
송정근 2019년 02월 13일 -

전남에서 두 번째 홍역환자 발생,,필리핀 방문
전남에서 올들어 두 번째 홍역환자가 발생했습니다. 순천에 거주하는 22살 여대생 A씨는 지난 9일 홍역 의심 환자로 판정된 뒤 질병관리본부의 정밀검사에서 홍역으로 최종 확진됐습니다. A씨는 지난달 중순 필리핀에 봉사활동을 다녀온 것으로 알려졌으며 봉사활동을 함께 갔던 남자 대학생 한 명도 홍역 의심 증세를 보여...
문연철 2019년 02월 13일 -

'발 묶고' '입 막은' 선거
◀ANC▶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가 '깜깜이 선거'라는 불만이 수그러들지 않고 있습니다. 극히 제한적인 선거운동 규정이 불법과 탈법을 부추긴다는 비판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조합장 후보들이 공명선거 캠페인에 참석해 깨끗한 선거운동을 다짐합니다. 전남선관위 주최로...
최진수 2019년 02월 13일 -

반려동물 장묘시설 건립두고 갈등
(앵커) 광주에 반려동물 화장시설 건립을 두고 갈등이 일고 있습니다. 화장시설 건립 예정지 인근 주민들은 환경 오염 등을 이유로 건립을 반대하고 있는데요, 반려동물은 늘고 있는데 광주에는 화장 시설이 한 곳도 없어 갈등은 계속 될 것으로 보입니다. 남궁 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마을 입구 곳곳에 동물 장...
남궁욱 2019년 02월 13일 -

5.18 허위 영상 64건, 방심위 심의 신청
더불어민주당 허위조작정보 대책특별위원회가 5.18과 관련한 허위 사실을 담은 유튜브 12개 채널과 영상물 64건에 대해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심의를 신청했습니다. 박광온 특위 위원장은 북한 특수군 개입 등을 담은 이 영상물들은 명백한 허위 사실이라며 조직적반복적으로 유통되는 걸 막기 위해 신속한 조치가 필요하다...
2019년 02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