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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잘못 들어 소방출동 지연되는 것 막는다"
(앵커) 119가 출동하는 상황에서 가장 중요한 건 시간, 이른바 골든타임입니다. 그런데 아파트에 도착해놓고도 몇 동인지를 찾지 못해서 애를 먹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렇게 허비하는 시간을 줄이기 위해 광주소방본부가 아파트 단지에 노면 표시를 하는 시범사업을 시작했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복통...
우종훈 2019년 02월 11일 -

5.18 왜곡*폄훼 속 역사왜곡 처벌법 거론
◀ANC▶ 일부 극우 세력의 5.18 왜곡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닙니다. 일일이 대응하면 오히려 논란만 커질까 싶어서 소극적으로 대응한 측면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더 이상 묵과할 수 있는 수준이 아닙니다. 5.18 역사 왜곡을 강력하게 처벌하도록 제도 보완을 서둘러야한다는 요구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인...
2019년 02월 11일 -

5.18 폄훼 발언 자유한국당 의원 규탄 잇따라
(앵커) 5.18 민주화운동을 모독하는 자유한국당 일부 의원들의 망언에 대해 정치권과 시민사회의 비난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김진태,이종명,김순례 의원을 국회에서 추방하라는 요구가 잇따르고 있고, 여야 4당도 제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먼저 남궁 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침묵을 지키던 5월 단체들이 결국 행...
남궁욱 2019년 02월 11일 -

새마을장학금 조례 즉시 폐지 촉구
시민단체들이 새마을장학금 즉시 폐지를 촉구했습니다. 15개 시민단체로 구성된 새마을장학금 특혜 폐지 시민회의는 기자회견을 갖고 40년 묵은 유신적폐인 '새마을장학금' 조례 폐지 문제가 일부 시의원들의 부정적 입장에 따라 처리 여부가 중대기로에 놓여 있다며 시의회의 결단을 촉구했습니다. 새마을장학금 조례 폐...
2019년 02월 11일 -

환경단체 승촌보,죽산보 해체하라
광주와 전남 시민단체들은 영산강을 살리기 위해 승촌보와 죽산보를 해체하라고 촉구했습니다. 광주와 전남 20여개 시민단체로 구성된 '영산강 재자연화 시민행동'은 4대강 보를 존치할 이유가 없다는 결론이 감사원 감사와 환경부 모니터링을 통해 나왔다며, 정부가 영산강 복원을 위해 보 해체를 결정하라고 주장했습니다...
박수인 2019년 02월 11일 -

금호타이어 점거 손배 5억 원 소송..노조 반발
금호타이어가 광주공장 생산시설을 점거하며 농성을 벌인 비정규직 노조에 5억원 대의 손해배상을 청구했습니다. 금호타이어 비정규직 노조에 따르면 금호타이어가 농성에 참여한 노조 집행부와 조합원 등 29명을 상대로 5억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소송을 냈습니다. 이에 대해 비정규직 노조는 하청업체 노동자의 근로조...
이계상 2019년 02월 11일 -

(누리픽5회) 무진대로,자취방,수도검침원
(뉴스리포터) 한 주간 누리꾼들의 관심사를 키워드로 정리해보는 '누리 픽' 시간입니다. 지난 한 주, 어떤 키워드가 많은 관심을 받았을까요? 무진대로, 자취방 구하기, 수도검침원이 있었습니다. 어떤 내용인지, 먼저 '무진대로'부터 살펴보겠습니다~ -------------------------------------------- ◀VCR▶ 최근 광주 ...
이서하 2019년 02월 11일 -

자유한국당 5.18 파문 확산..제명 추진
◀ANC▶ 자유한국당 일부 의원들이 5.18 민주화운동을 왜곡하는 행사를 열고 5.18 비하 발언을 한데 대해 더불어민주당과 야 3당은 국회 윤리위 제소와 제명까지 거론하며 강경 대응에 나섰습니다. 광주와 전남 지역은 물론 해외에서까지 비난 성명이 쏟아졌고 한국당 내부에서도 비판이 제기됐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2019년 02월 11일 -

김 지사 "5.18 망언..국민 앞 사죄해야"
일본을 방문중인 김영록 전남지사는 지만원을 비롯한 극우단체와 자유한국당 일부 국회의원들이 5.18 가치를 훼손하고 국민을 기만하는 망언을 쏟아냈다며 국민 앞에서 사죄해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5.18은 국가기념일로 지정됐고, 관련 기록이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되는 등 전 세계가 역사적 의의를 인정하고 있다고...
문연철 2019년 02월 11일 -

조합장선거 한달 앞 과열 혼탁 양상
다음달 13일 실시될 제2회 전국 동시조합장선거가 30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과열혼탁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광주와 전남 선관위는 조합장 선거를 한 달 앞둔 지금까지 26건의 위법 행위를 적발해 경찰과 검찰 등에 수사를 의뢰했고 유권자들에게 돈을 뿌린 입후보 예정자가 구속되기도 했습니다. 이번 선거에서 전남은...
박수인 2019년 02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