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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정신대 할머니 소송 이번주 대법원 결과 나와
일제 시대 강제노역을 당한 양금덕 할머니 등 5명이 미쓰비시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의 대법원 판결이 이번주 나옵니다. 양금덕 할머니 등 5명은 여자근로정신대로 강제동원돼 군수공장 등에서 노동을 착취당했다며 지난 2012년 미쓰비시를 상대로 손해배상을 소송을 제기했고 오는 29일에 소송 6년만에 최종...
광주MBC뉴스 2018년 11월 25일 -

전남대 5.18 연구소, 5.18 가짜뉴스 잡답회
전남대 5.18 연구소가 내일(26) 대학 용봉관 회의실에서 '5.18 가짜뉴스 확산 실태와 대응 방안을 주제로 집담회를 엽니다. 연구소는 이 자리를 통해 5.18과 관련된 가짜뉴스의 근원과 확산 과정, 유형을 파악하고 왜곡에 대한 대응 방안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11월 25일 -

대학법인 상대 임금 소송서 교수들 승소
대학교수와 대학 간 임금소송에서 법원이 교수들의 손을 들어줬습니다. 광주지법 민사10단독은 교수인 A씨 등 3명이 전남지역 모 대학 학교법인을 상대로 제기한 임금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했습니다. A씨 등은 대학이 근로자들의 동의 없이 이사회 결의만을 통해 취업규칙인 교직원 보수규정을 변경했다며 이사회 결의 ...
광주MBC뉴스 2018년 11월 25일 -

오피스텔 관리비 어디로 내야 하나
(앵커) 광주의 한 오피스텔 입주민들이 관리비 문제 때문에 혼란을 겪고 있습니다. 오피스텔을 지은 건설사측과 일부 주민들이 구성한 단체가 서로 자기들한테 내라고 하고 있기 때문인데요. 어떤 사연인지 남궁 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지난 7월 광주의 한 오피스텔에 입주한 성해경 씨는 관리비 때문에 스트레스...
남궁욱 2018년 11월 25일 -

부부싸움 중 가족 위협한 가장에게 집행유예
부부싸움 도중 10대 자녀 앞에서 불을 지르려 하며 가족을 위협한 가장에게 집행유예가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형사4단독은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48살 A씨에게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보호관찰 명령을 내렸습니다. A씨는 지난 2월 광주 북구 자신의 집에서 부인과 다투다가 10대 자녀가 보는 앞...
2018년 11월 25일 -

경찰관 치고 달아난 40대 음주운전자 영장
광주 서부경찰서는 음주단속을 하던 경찰관을 차로 들이받고 달아난 혐의로 47살 이 모씨를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 씨는 어제(24) 오전 1시쯤 광주 서구 치평동의 한 도로에서 음주운전을 하다 단속 중인 경찰관을 차로 들이받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남궁욱 2018년 11월 25일 -

고시원 특별소방조사, 50곳·206건 적발
서울 종로 고시원 화재 이후 광주시 소방안전본부가 광주지역 5백 제곱미터 이하의 고시원 74곳을 특별조사한 결과 모두 50곳에서 위법사항이 적발됐습니다. 적발된 내용을 보면 소방안전관리자의 업무 태만이나 노후 소화기 비치, 유도등 점등 불량 등 총 206건에 달합니다. 광주시 소방안전본부는 이 가운데 불법 증축 ...
2018년 11월 25일 -

광주시 공무원 출장비 횡령 의혹..경찰 자료 분석
광주시 일부 공무원들이 허위로 출장비를 받아 챙겼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사실 확인에 나섰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일부 공무원들이 실제로 출장을 가지 않고도 관내 출장을 간다고 신고한 뒤 출장비를 받았다는 첩보가 접수 돼 광주시 3개 국에 출장비 집행내역 등을 건네 받아 분석 작업을 벌이고...
송정근 2018년 11월 25일 -

근로정신대 할머니 미쓰비시 대법원 선고 29일
양금덕 할머니를 비롯한 근로정신대 피해자들이 일본 미쓰비시중공업을 상대로 한 손해배상 소송의 대법원 선고 날짜가 오는 29일로 잡혔습니다. 근로정신대 시민모임에 따르면 대법원은 오는 29일 오전 10시 양금덕 할머니 등 피해자 할머니 4명과 유족 1명 등 모두 5명의 원고가 낸 손해배상 소송의 결과를 선고할 계획입...
광주MBC뉴스 2018년 11월 24일 -

'염전 강제 노동 착취' 국가배상 책임 추가 인정
노동력 착취와 감금,폭행 사실이 알려져 충격을 줬던 염전 강제 노동 착취 피해자들에 대해 국가 배상 책임이 추가로 인정됐습니다. 서울고법 민사1부는 지난 2014년 염전에서 노동을 착취당한 사실이 공개돼 파문을 일으킨 김모씨 등 3명이 낸 손해배상 소송에서 국가와 완도군은 김씨에게 3천만 원, 또 다른 김모씨와 최...
광주MBC뉴스 2018년 11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