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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동 주택서 불..1천 7백만원 피해
오늘(8) 오전 8시쯤 광주 북구 신안동의 한 다중이용시설 4층 주택에서 불이 나 인명피해 없이 집 전체를 태워 소방서추산 천 3백만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충전 중이던 캠핑용 보조배터리에서 불이 시작됐다는 강 씨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9년 02월 08일 -

설 성수식품 원산지 표시 위반업체 4곳 적발
광주시가 설 명절 성수식품 단속을 통해 원산지 표시 위반업체 4곳을 적발했습니다. 적발 내용을 보면 3개 업체가 원산지를 거짓이나 혼동 표시했고, 1개 업체는 유통기한 등을 표시하지 않았습니다. 광주시는 3개 업체를 검찰에 송치하는 한편, 해당 자치구에 영업정지 등의 행정조치를 통보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9년 02월 08일 -

기독병원 정전..1시간 업무차질
오늘(8) 오전 10시쯤, 광주시 남구 양림동에 있는 기독병원에서 정전이 발생해 1시간 가량 업무 차질이 빚어졌습니다. 이 정전으로 중환자실과 수술실은 비상전력을 가동해 정상운영 됐지만, 외래진료실과 원무과 등은 환자 접수가 늦어졌습니다. 한국전력은 인근에서 전선 공사를 하던 중장비가 전선을 건드리면서 정전이 ...
광주MBC뉴스 2019년 02월 08일 -

구제역 확산방지 고싸움축제 등 연기
구제역 확산을 막기 위해 광주에서 열릴 예정인 대보름 행사가 연기되거나 취소됐습니다. 광주 남구는 오는 16일부터 사흘간 열릴 예정이었던 제37회 고싸움놀이 축제를 구제역 확산 방지를 위해 다음달 30일과 31일로 연기한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시립민속박물관도 오는 16일 열 예정이던 '빛고을 정월대보름 한마당' 행사...
광주MBC뉴스 2019년 02월 08일 -

대포통장 보이스피싱 성행
◀ANC▶ 보이스피싱 범죄가 끊이지 않고 수법도 날로 교묘해지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경찰의 추적을 피하기 위해 중간에서 타인의 계좌를 이용하는 '대포통장 보이스피싱'이 성행하고 있습니다. 나도 모르게 보이스피싱에 가담하게 될 수도 있습니다. 강서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작년 12월, 25살 우 모 씨는 구...
강서영 2019년 02월 08일 -

에어필립 무안 출발 국제선 운항 중단
호남을 기반으로 하는 항공사인 에어필립이 무안 출발 국제선 운항을 모두 중단했습니다. 에어필립에 따르면 러시아 블라디보스톡 노선 운항 중단에 이어 무안- 일본 오키나와 노선도 지난달 17일 취항 이후 20일만에 중단됐습니다. 에어필립측은 승객수 감소로 국제선 운항이 어려움을 겪게 됐다며 여행사 등과 협의를 거...
이계상 2019년 02월 08일 -

가족 생명 살린 안전띠...아직 착용률은 저조
(앵커) 설 연휴 첫 날 광주에서 일가족 4명이 탄 승용차가 7미터 다리 아래로 추락했습니다. 다행히 가족들 모두 안전띠를 착용하고 있어서 크게 다치지 않았습니다. 남궁 욱 기잡니다. (기자) 승용차 한 대가 앞 차를 들이받더니 다리 난간을 뚫고 아래로 추락합니다. 설을 맞아 고향을 찾은 일가족 4명이 탄 차량이 7미터...
남궁욱 2019년 02월 08일 -

새마을장학금 조례 폐지되나
(앵커) 특혜 논란이 제기된 새마을장학금 문제.. 그동안 수차례 보도해 드렸었죠.. 이같은 특혜 시비를 끝내기 위해 일부 광주시의원들이 관련 조례 폐지안을 발의했습니다.. 하지민 이게 시의회를 통과할 수 있을진 불투명합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시의원 5명이 새마을장학금 조례 폐지안을 발의했습니다. ...
2019년 02월 08일 -

자유한국당 지만원 5.18 공청회에 비판 잇따라
자유한국당 김진태, 이종명 의원이 주관해 국회에서 오늘(8) 열리는 이른바 5.18 대국민 공청회에 지만원 씨가 발제자로 나서는 가운데 비판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5.18 기념재단은 5.18 민주화운동에 대한 가짜뉴스를 퍼뜨려 벌금 1억원 가량을 선고 받은 지만원 씨를 자유한국당이 국회로 초청해 공청회를 여는 건 국민에...
2019년 02월 08일 -

국제우편으로 마약 밀반입 동남아인 2명 구속
광주지검 강력부는 국제우편을 통해 마약을 국내에 밀반입한 혐의로 베트남 국적 18살 A씨와 태국 국적 24살 B씨를 구속기소했습니다. A씨는 지난달 5일 국제우편을 통해 베트남에서 대마초 186g을 밀수한 혐의고, B씨는 지난달 10일 국제우편으로 합성마약인 '야바' 400정을 태국에서 몰래 들여온 혐의입니다. A씨와 B씨는...
박수인 2019년 02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