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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 총력
광양시가 국가안전대진단과 연계해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쏟기로 했습니다. 광양시는 최근 10년간 해빙기 낙석 붕괴 등 안전사고는 절개지 54%, 축대.옹벽 21%, 건설공사장 19% 순으로 발생했다고 밝히고, 건설공사장이나 축대를 중심으로 다음달 29일까지 해빙기 안전관리 실태를 집중 점검합니다. 또 사고 위험...
광주MBC뉴스 2019년 02월 09일 -

홍역 확산 막기 위한 적기 예방접종 당부
보건당국이 국내외에서 확산되고 있는 홍역 예방을 위해 제때 예방접종을 당부했습니다. 각 시,군은 최근 대구와 경산 등 국내 3곳과 중국, 필리핀 등 국외 70여 곳에서 홍역이 유행하고 있다며 예방접종 면역효과가 98%에 이르는 만큼 미접종자들의 의료기관 방문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설 연휴...
김종수 2019년 02월 09일 -

목포서 음주교통사고 7명 부상
어젯 밤 11시 15분쯤 목포시 옥암동 교차로에서 29살 문 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다른 승용차와 택시를 잇따라 들이 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문 씨 등 7명이 부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문 씨가 혈중알콜농도 0.13퍼센트 만취상태로 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
김양훈 2019년 02월 09일 -

두개의 일기 뉴욕필름페스티벌 결선 진출
광주MBC가 지난해 5월 방송한 다큐멘터리 두 개의 일기가 '뉴욕 TV 앤 필름 페스티벌' 인권부문 결선에 진출했습니다. '뉴욕 TV필름 페스티벌'은 '반프상', '국제에미상'과 함께 세계 3대 TV상으로 불리는 국제적인 상으로 오는 4월 9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시상식에서 최종 수상작을 발표합니다. 김철원,박재욱 기자...
박수인 2019년 02월 09일 -

퇴행성관절염 원인은 '콜레스테롤'
(앵커) 퇴행성관절염으로 고통을 받고 있는 환자들은 이 병의 원인이 나이 때문인 것으로만 알고 계셨을 텐데요. 국내 연구진이 퇴행성관절염의 원인이 콜레스테롤이란 사실을 세계 최초로 규명했습니다. 예방과 치료법 개발에 실마리를 제공할지 기대됩니다. 남궁 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79살의 박청치 할아버지...
남궁욱 2019년 02월 09일 -

구제역 확산방지 고싸움축제 등 연기
구제역 확산을 막기 위해 광주에서 열릴 예정인 대보름 행사가 연기되거나 취소됐습니다. 광주 남구는 오는 16일부터 사흘간 열릴 예정이었던 제37회 고싸움놀이 축제를 구제역 확산 방지를 위해 다음달 30일과 31일로 연기한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시립민속박물관도 오는 16일 열 예정이던 '빛고을 정월대보름 한마당' 행사...
박수인 2019년 02월 09일 -

설 성수식품 원산지 표시 위반업체 4곳 적발
광주시가 설 명절 성수식품 단속을 통해 원산지 표시 위반업체 4곳을 적발했습니다. 적발 내용을 보면 3개 업체가 원산지를 거짓이나 혼동 표시했고, 1개 업체는 유통기한 등을 표시하지 않았습니다. 광주시는 3개 업체를 검찰에 송치하는 한편, 해당 자치구에 영업정지 등의 행정조치를 통보했습니다.
2019년 02월 09일 -

음주사고 내고 현장 떠난 30대 소방공무원 입건
광주 동부경찰서는 만취 음주 사고를 내고 달아난 혐의로 나주소방서 소속 34살 김 모 소방교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씨는 어제(8) 새벽 3시 30분쯤, 광주시 동구 호남동의 한 교차로에서 면허취소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139%인 상태로 차를 몰다 택시를 들이받아 택시기사 52살 임 모씨 등 2명을 다치게 한 혐...
우종훈 2019년 02월 09일 -

곡성 한 주택서 불..60대 부부 경상
어제(7) 저녁 10시 30분쯤, 곡성군 목사동면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주택과 생활용품 등 45제곱미터를 태우고 1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집 주인 63살 김 모 씨 등 2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옮겨졌고, 소방서 추산 6백여만 원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난방용 화목 보일러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
광주MBC뉴스 2019년 02월 08일 -

편의점서 흉기 위협해 돈 뺏으려던 60대 검거
광주 동부경찰서는 편의점 종업원을 흉기로 위협해 돈을 빼앗으려 한 혐의로 60살 박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 씨는 어제(7) 오후 2시쯤, 광주시 동구 서석동의 한 편의점에서 종업원 57살 윤 모 씨를 문구용 칼로 위협해 돈을 빼앗으려다 미수에 그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지난해 11월 같은 범죄로 집행유...
광주MBC뉴스 2019년 02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