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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뉴스 판치는데 진상조사위 언제?
◀ANC▶ 5.18 광주민주화운동 당시 북한군이 침투했다는 건 5.18에 대한 대표적 가짜뉴스입니다. 유튜브와 일부 인터넷 극우매체에서 확산되고 있는 이런 가짜뉴스들은 매일같이 끊이지 않고 유포 중인데요. 5.18에 대한 왜곡과 폄훼가 사그라지려면 하루빨리 정부차원 공식 조사를 해야 하지만 미적대는 자유한국당 탓에 ...
2018년 11월 27일 -

한빛원전 1,2,3,4호기에서 공극 확인.. 그런데
(앵커) 한빛원전의 안전성과 직결되는 원자로의 격납 건물이 부실투성이입니다. 1호기부터 4호기까지... 점검하는 족족 빈틈이 무더기로 나오고 있습니다. 한빛 원자력본부는 이같은 사실을 설명회 자리에서 공개했는데 과정을 보면 공개가 아니라 마지못해 시인한 셈이었습니다. 남궁 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한빛...
남궁욱 2018년 11월 27일 -

금호타이어 노조, 경영정상화 계획 구체화 촉구
금호타이어 노조가 회사의 경영 정상화 계획을 구체적으로 밝혀달라고 촉구하기로 했습니다. 금호타이어 노조에 따르면 조합 간부 120여 명이 오는 29일 산업은행 본점과 정부청사 앞에서 집회를 열고 산은 관계자 면담 등을 요구할 예정입니다. 노조측은 중국 더블스타로의 매각 결정 이후 회사가 경영정상화를 이행하지 ...
이계상 2018년 11월 26일 -

"5.18 계엄군 국가유공자 지정 전면 취소해야"
5.18 계엄군에 대한 국가유공자 지정을 전면 취소하라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송갑석 국회의원은 5.18 계엄군에 대한 국가유공자 지정이 부적절하다는 지적에, 국가보훈처가 "이는 적법하며 계엄군 중 성폭력 등으로 금고 이상 형이 확정된 사람에 대해서만 유공자를 취소할 수 있다고 답변했다"며 이는 5.18에 대한 모독이...
광주MBC뉴스 2018년 11월 26일 -

경찰, 원생 학대의혹 받던 전직 학원교사 무혐의
광주 광산경찰서는 세 살배기 원생을 학대했다는 의혹을 받던 전직 학원교사 28살 A씨에 대해 무혐의 처분했습니다. 경찰은 두 달치 학원 내 CCTV 영상을 분석하고 A씨와 아이들을 상대로 진술 조사를 한 결과 학대 했다는 근거를 찾을 수 없었다며 무혐의 처분했다고 밝혔습니다. 학부모는 지난달 13일 아이 3명이 학대를 ...
광주MBC뉴스 2018년 11월 26일 -

경찰서 기물 파손한 전직 조폭 30대 구속
광주서부경찰서는 음주 교통사고를 신고한 시민을 폭행하고 경찰서 기물을 파손한 혐의로 전직 조직폭력배 38살 배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배 씨는 지난 토요일(24) 새벽 4시쯤 광주 서구의 한 교차로에서 차량 접촉 사고를 낸 뒤 이를 신고한 24살 김 모씨를 때리고, 경찰에게 붙잡혀 조사받던 중 야구방망이로 경찰서 앞 ...
광주MBC뉴스 2018년 11월 26일 -

치매국가책임제 시행 1년..현재는?
(앵커) 앞서 보신 것처럼 치매는 환자 본인 뿐만 아니라 가족들에게도 큰 고통입니다. 치매 국가 책임제는 이런 고통을 덜어주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는데요. 변화는 시작됐지만 속도가 너무 더딥니다. 송정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75살 선성채 씨와 70살 윤현숙 씨 부부는 1달 전부터 치매 안심센터를 찾고 있습니...
송정근 2018년 11월 26일 -

치매 부인 돌본 80대 노부부 동반 자살
(앵커) 문재인 대통령은 대선 당시에 치매를 국가가 책임지겠다고 공약했습니다. 치매를 개별 가정의 문제로만 보지 않겠다는 게 공약의 핵심입니다. 그렇다면 이 공약은 잘 지켜지고 있을까요? 먼저 치매 환자 가족들의 현실을 남궁 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지난주 금요일 광주의 한 아파트에서 81살 A씨와 그 부인...
송정근 2018년 11월 26일 -

화순 `자라탕 회식` 신문기사 배포 50대 벌금형
화순군수 선거 과정에서 불법 선거운동 의혹을 다룬 인터넷 신문기사를 무단 배포한 50대에게 벌금형이 내려졌습니다. 광주지법 형사12부는 모 후보가 이장 등에게 자라탕을 대접했다는 의혹을 다룬 신문기사 복사본을 무단 배포한 혐의로 기소된 58살 조 모씨에 대해 벌금 5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특정 정당이나...
김철원 2018년 11월 26일 -

사기당한 윤장현 시장 3억5천만원은 은행대출금
권양숙 여사를 사칭한 보이스 피싱에 속아 4억 5천만원을 사기당한 윤장현 전 광주시장은 피해 금액 대부분을 대출받았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 사건을 수사중인 광주지검은 윤 전 시장이 보낸 돈의 출처를 조사한 결과 3억 5천만원은 은행에서 대출을 받았고, 나머지 1억원은 지인에게서 빌린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습...
김철원 2018년 11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