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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 묶고' '입 막은' 선거
◀ANC▶ 전국 동시 조합장 선거를 앞두고 현직이 아닌 후보들의 불만이 큽니다. 선거운동 방법을 너무 제한하다보니 오히려 불법과 탈법을 부추길 수 있다는 비판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조합장 후보들이 공명선거 캠페인에 참석해 깨끗한 선거운동을 다짐합니다. 전남선관위 ...
최진수 2019년 02월 12일 -

진상규명 위원 재추천 공방
(앵커) 5.18을 왜곡하는 행태가 망언과 모독 수준으로 치닫고 있는데 5.18 진상규명을 위한 조사위원회 구성은 더 미뤄지게 생겼습니다. 자유한국당이 추천한 조사위원들을 청와대가 거부한 것을 두고 정치권에서는 2차 충돌이 빚어졌습니다. 보도에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청와대는 자유한국당이 추천한 5.18 조사위원...
2019년 02월 12일 -

광주 온 김진태, 사과 없었다
◀ANC▶ 제명 요구를 받고 있는 자유한국당의 김진태 의원이 오늘 광주를 찾았습니다. 당권 주자로서 예정된 방문이었는데 문제의 공청회에 대해서 끝내 사과하지 않았습니다. 5.18 피해자들은 강하게 항의했고, 내일 상경 투쟁을 시작으로 망언 국회의원들의 제명 등을 요구하는 범시민운동을 펼치기로 했습니다. 첫 소식...
2019년 02월 12일 -

담양농협 조합장 선거 앞두고 상품권 지급 논란
전국 조합장 선거를 앞두고 담양농협이 조합원 수천 명에게 상품권을 나눠줘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담양군 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달 담양 농협이 실적 홍보와 함께 총 3억 5백만 원 어치의 농기계 상품권을 조합원 3천 명에게 지급한 사실을 확인하고 적절성 여부를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농협측은 지난해...
우종훈 2019년 02월 12일 -

미화 작업하던 30대 환경미화원 차에 치여 경상
오늘(12) 오전 7시 30분쯤, 광주시 서구 광천동의 한 도로에서 쓰레기를 수거하던 환경미화원 35살 최 모 씨가 뒤에서 오던 54살 박 모 씨의 차에 치여 경상을 입고 병원에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최 씨가 청소차에서 급히 내려 미처 차를 세우지 못했다는 박 씨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우종훈 2019년 02월 12일 -

택시-승용차 충돌..6명 중경상
오늘(12) 오후 4시쯤 광주 북구 용전동의 한 교차로에서 승용차와 택시가 충돌해 승용차 운전자 60살 박 모씨가 골절상을 입는 등 6명이 크고 작은 부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박 씨가 비보호 신호에서 좌회전을 하다 직진하던 택시와 부딪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남궁욱 2019년 02월 12일 -

여성 행세로 SNS서 5천만원 가로챈 20대 남성 구속
광주 동부경찰서는 랜덤채팅 앱에서 여성 행세를 하며 남성들의 돈을 가로챈 혐의로 29살 구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구 씨는 지난해 10월쯤, 랜덤채팅 앱에서 여성으로 가장해 26살 한 모 씨에 접근한 뒤 2달 동안 100차례에 걸쳐 2900여만 원을 이체해달라고 하는 등 같은 수법으로 6명에 총 5천여만 원을 가로챈 혐의를 ...
우종훈 2019년 02월 12일 -

전남에서 두 번째 홍역환자 발생,,필리핀 방문
전남에서 올들어 두 번째 홍역환자가 발생했습니다. 순천에 거주하는 22살 여대생 A씨는 지난 9일 홍역 의심 환자로 판정된 뒤 어제(11) 질병관리본부의 정밀검사에서 홍역으로 최종 확진됐습니다. A씨는 지난달 중순 필리핀에 봉사활동을 다녀온 것으로 알려졌으며 봉사활동을 함께 갔던 남자 대학생 한 명도 홍역 의심 증...
문연철 2019년 02월 12일 -

"길 헤매지 않도록 도로에 색깔 표시"
(앵커) 화재나 인명구조 신고가 접수됐을 때 골든타임 안에 도착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죠? 그런데 복잡한 아파트 단지 같은 경우에는 소방대원들이 집을 찾아가느라 애를 먹을 때가 많습니다. 그래서 광주 소방본부가 전국 최초로 신고를 한 아파트를 쉽게 찾기 위해 노면 표시 작업에 나섰습니다. 우종훈 기자 (기자) ...
우종훈 2019년 02월 12일 -

환경단체 승촌보,죽산보 해체하라
광주와 전남 시민단체들은 영산강을 살리기 위해 승촌보와 죽산보를 해체하라고 촉구했습니다. 광주와 전남 20여개 시민단체로 구성된 '영산강 재자연화 시민행동'은 4대강 보를 존치할 이유가 없다는 결론이 감사원 감사와 환경부 모니터링을 통해 나왔다며, 정부가 영산강 복원을 위해 보 해체를 결정하라고 주장했습니다...
박수인 2019년 02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