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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 논두렁 화재.. 불끄던 80대 여성 화상
오늘(22) 오후 5시쯤, 담양군 대전면 강의리 한 논에서 불이 나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과정에서 불을 끄던 87살 윤 모 씨가 얼굴에 2도 화상을 입고 병원에 옮겨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윤 씨가 논두렁을 태우다 불이 번진 것이 아닌가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우종훈 2019년 01월 23일 -

보성 금은방털이 30대 남성 2인조 검거
금은방에 들어가 귀금속을 훔쳐 달아났던 2인조 강도가 6일 만에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보성 경찰서는 지난 16일 새벽 4시 30분쯤, 보성군 보성읍의 한 금은방 출입문을 망치로 깨고 들어가 진열대에 있던 2천여만 원 어치의 귀금속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33살 한 모 씨등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폐쇄회로...
우종훈 2019년 01월 23일 -

손혜원 의원 오늘(23일) 목포에서 기자회견
목포 근대 역사문화 공간 부동산 투기의혹과 관련해 손혜원 의원이 오늘(23일) 목포에서 직접 기자간담회를 진행하기로 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손의원은 오늘 오후 2시 자신이 나전칠기 박물관을 건립하기 위해 구입한 목포시 대의동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박물관 건립과 관련한 앞으로 계획 등을 밝힐 것으로 보...
김윤 2019년 01월 23일 -

광주 남구-도시공사, 도시재생 업무협약
광주 남구와 광주 도시공사가 백운광장 상권을 활성화하는 도시재생 뉴딜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으로 인해 앞으로 두 기관은 실무협의체를 구성하고 도시재생 정책 사업에 대한 정보를 공유할 계획입니다. 또 오는 2월 국토교통부에 공공기관 제안형으로 공모 신청서를 접수할 예정입니...
2019년 01월 23일 -

1월 23일 이웃돕기성금(투데이)
'희망 2019 나눔 캠페인'에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CG------------------ 광주은행 노동조합 장용관 노조위원장과 조합원 74,000,000 화순군 도곡면 천암리 부녀회 200,000 화순군 도곡면 미곡1구 주민일동 110,000화순군 도곡면 쌍옥1구 주민일동 300,000화순군 화순읍 도웅2구 주민일동 50,000 화순군 ...
유민아 2019년 01월 23일 -

투기 의혹 규명하러 왔지만..
◀ANC▶ 자유한국당 지도부가 손혜원 의원 투기 의혹 진상을 규명하겠다며 어제(22) 목포를 찾았습니다. 목포 원도심 주민들은 폐가를 구입한 것이 투기냐며 소모적인 정쟁을 그만두고, 역사문화공간 조성사업에 차질이 없게 해달라고 요구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나경원 원내대표 등 자유한국당 ...
김양훈 2019년 01월 23일 -

"5.18 계엄군 유공자 지정, 취소하자"
◀ANC▶ 5.18 때 광주시민에게 총을 쏘고 폭력적인 진압에 참여한 계엄군들이 국가유공자로 지정되고, 국립현충원에 안장되는 모순을 법을 바꿔서라도 바로잡자는 움직임이 일고 있습니다. 법 개정을 위한 첫 걸음으로 어제(22) 입법공청회가 열렸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5.18 광주 민주화운동 당시 진압에 ...
2019년 01월 23일 -

수도 검침원들 "너무 힘들어 울면서 일한다"
(앵커) 광주 상수도사업본부 잘못으로 누진제까지 적용된 수도요금이 수백세대에 부과됐다는 소식 전했는데요. 원인을 살펴보니 수도 검침원들의 살인적 노동강도와 무관치 않았습니다. 한 검침원은 너무 힘든 나머지 "울면서 일을 해야 했다"고 취재진에게 말했습니다. 남궁 욱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기자) 4백여 세...
남궁욱 2019년 01월 23일 -

장록습지 갈등, 대안 논의되고는 있지만..
(앵커) 황룡강 장록습지 보존 여부를 놓고 논란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체육시설도 건립하고 국가습지보호구역으로도 지정하기 위한 절충안이 모색되고 있지만 쉽지는 않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순천만습지나 담양습지처럼 국가가 나서 보호하는 습지구역이 되기에 충분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광주 장...
우종훈 2019년 01월 23일 -

수도검침원 중노동 20년만에 할당량 2배
(앵커) 수도 검침원들의 노동 강도가 감당하기 힘든 수준이라고 어제 보도해드렸는데요. 왜 이렇게 업무량이 많은가 봤더니 외주화 과정을 거치면서 인력이 대폭 줄었기 때문이었습니다. 오늘도 남궁 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15년째 수도 검침원으로 일하고 있는 A씨는 지난해 당했던 일을 생각하면 아직도 서럽습...
남궁욱 2019년 01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