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 알루미늄 공장 논란
◀ANC▶ 광양에 중국기업이 투자한 알루미늄 공장이 들어설 예정입니다. 하지만 관련업계는 국내시장 잠식을 우려하고 있고, 주민들도 환경오염을 걱정하며 입주 반대를 위한 청와대 국민청원에 나섰습니다. 박민주기자입니다. ◀END▶ 광양 세풍산단입니다. 중국 밍타이그룹이 이곳 외국인투자지역에 내년까지 한국법인...
박민주 2018년 11월 29일 -

검찰, 성추행 혐의 유두석 장성군수 기소
유두석 장성군수가 성추행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광주지검은 지난해 11월 장성의 한 주민센터에서 여성 주민의 허벅지를 만지는 등 성추행한 혐의로 유 군수를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유 군수가 혐의를 부인하고 있지만 피해 여성과 주변 인물의 진술이 일치하고, 피해자에 대한 거짓말 탐지기 조사에서도 '...
김철원 2018년 11월 29일 -

도로공사,'부적절한 사투리 홍보물' 공식 사과
한국도로공사가 부적절한 사투리 홍보물을 배포한 것에 대해 공식 사과했습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지난 7월 부산경남본부가 미납 통행료 납부 안내를 위해 제작,배포한 홍보물에서 통행를 내지 않은 캐릭터에 호남 사투리를 사용해 부적절하다는 지적을 받았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11월 28일 -

조속한 5.18 진상규명위원회 위원 추천 촉구
민주당 이형석 최고위원은 전두환 씨가 5.18 당시 계엄군의 작전에 직접 책임자라는 증거가 속속 발견되고 있는 지금 5.18 진상규명위원회의 활동이 조속히 시작돼야 한다며 자유한국당은 서둘러 위원을 추천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이 최고위원은 5.18 이후 38년이 지났지만 최초 발포명령자조차 규명하지 못하고, 지만원과 ...
2018년 11월 28일 -

철로서 일하던 60대 근로자 열차에 치여 숨져
오늘(28) 오전 9시쯤, 광주시 광산구 하남역 인근 철로에서 신호제어장치 도색 작업을 하던 67살 김 모 씨가 열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이 사고로 광주에서 출발해 용산으로 가는 새마을호 운행이 20여분간 중단됐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작업자들과 떨어져 선로 옆을 걷다 뒤에서 오는 열차를 보지 못하고 치였다는 신고자 ...
우종훈 2018년 11월 28일 -

내일 미쓰비시 근로정신대 대법원 최종 선고
양금덕 할머니를 비롯한 근로정신대 피해자들이 일본 미쓰비시 중공업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의 최종 결과가 내일(29) 나옵니다. 대법원은 내일 오전 10시 1호 법정에서 양 할머니를 비롯한 근로정신대 할머니 4명과 유족 1명 등 5명의 원고가 낸 손해배상 소송에 대해 선고할 예정입니다. 지난 2013년 광주지법에서 진...
김철원 2018년 11월 28일 -

유명가수 콘서트 티켓 허위판매 한 10대 구속
광주동부경찰서는 인터넷 사이트에서 물건을 판매한다 해놓고 돈만 받아 챙긴 혐의로 18살 김 모군을 구속했습니다. 김 군은 지난 9월부터 최근까지 인터넷 중고거래 사이트에서 유명가수의 콘서트 티켓 등을 허위로 판매해 300만원 가량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남궁욱 2018년 11월 28일 -

광주 아파트경비원협회 창립 "일자리·갑질" 대응
광주지역 아파트 경비원들이 전국 처음으로 권익단체를 만들어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광주지역 아파트 경비원들은 어제(27) 광주경비원일자리협의회를 창립하고 안정적인 고용 환경과 각종 '갑질' 근절을 위한 조직적인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광주 지역에서 아파트 경비원으로 일하고 있는 노동자는 1천여 단지 3천700여명...
김철원 2018년 11월 28일 -

SUV차량 전봇대 등 충돌..운전자 도주
심야시간에 전봇대 등을 들이받은 SUV차량 운전자가 도주해 경찰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어제 저녁 11시쯤, 광주시 광산구 비아동의 한 도로에서 SUV 차량을 몰던 운전자가 갓길의 가로수와 전봇대 등을 잇따라 들이받은 뒤 도주했습니다. 경찰은 차량 주인인 40살 심 모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 사고를 내고 달아난 것으로 보...
우종훈 2018년 11월 28일 -

학교비정규직 노조 처우개선 요구 무기한 천막농성
전국학교비정규직노조 광주 지부가 교육공무직 처우개선을 요구하며 무기한 천막농성에 들어갔습니다. 전국학교비정규직노조 광주지부는 조리사와 상담사 등 27개 직종 공무직 직원들의 각종 수당을 인상해 9급 공무원 실수령액의 80% 수준까지 임금을 올려줄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은 노조의 입장을 들어줄...
송정근 2018년 11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