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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등산 정상 오는 11일 올해 첫 개방
무등산 철쭉이 장관을 이루는 오는 11일 올해 처음으로 정상이 개방됩니다. 무등산 정상 개방 구간은 서석대 주상절리에서 군부대 후문을 통과해 지왕봉과 인왕봉을 관람하고 부대 정문으로 나오는 0.9 킬로미터로, 오전 9 시부터 오후 4시까지 개방됩니다. 무등산국립공원사무소는 국립공원 통합예약시스템에서 인터넷 사...
2019년 05월 07일 -

나주시, 검찰과 마약류 작물재배 특별합동단속
불법 마약류를 근절하기 위해 나주시가 양귀비와 대마 등 마약류 작물재배 특별단속에 나섭니다. 나주시는 광주지방검찰청 등과 함께 내일(8일)부터 이틀동안 나주 전 지역에서 대마와 양귀비 밀경작과 밀매 등을 집중 단속합니다. 양귀비를 관상용으로 잘못 알고 재배했거나 상비약으로 쓰려고 재배한 경우에도 관련법 위...
2019년 05월 07일 -

전남 정신질환자 강력범죄 증가추세
전남지역에서 정신질환자에 의한 4대 강력 범죄가 증가 추세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정신질환자가 저지른 살인과 강도 등 4대 강력 범죄가 지난 2016년 163건에서 지난해 193건으로 매년 증가하고 있습니다. 전남지역 중증 정신질환자 수는 1만 9천여명이고 이 가운데 정신건강복지센터에 등록된 ...
조희원 2019년 05월 07일 -

중학생 딸 살해 의붓아빠 '보복살인' 송치 예정
의붓딸을 살해한 혐의로 구속된 30대 남성이 보복살인 혐의로 오늘(7일) 검찰에 송치됩니다. 광주 동부경찰서는 살인과 시신 유기 혐의로 구속된 31살 김모씨에게 보복살인 혐의를 적용해 오늘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할 계획입니다. 김씨는 의붓딸이 자신을 성범죄자로 신고한 것에 보복하기 위해 여중생인 의붓딸을 살...
우종훈 2019년 05월 07일 -

열사 부모 30여명, '전국의 5.18' 전시 관람
5.18의 진실을 알리기 위해 목숨을 던진 열사들의 기록전 '전국의 5.18'을 민족민주열사 유가족들이 관람했습니다. 이한열 열사와 표정두 열사 유가족 등 30 여명은 어제(6) 망월동에서 열린 고 이철규 열사 30 주기 추모제에 참석한 뒤 5.18 기록관을 찾아 '전국의 5.18'을 관람하고 5월의 진실을 위해 산화한 열사들의 기...
2019년 05월 07일 -

"왜 죽었나" 이철규 열사 30주기 추모 열기
◀ANC▶ 30년 전 민주화운동을 하다 참혹한 시신으로 발견된 25살 조선대생 이철규 씨의 30주기 추모제가 어제(6일) 망월동에서 열렸습니다. 고문 당해 죽었을 거란 추측 뿐 의문사로 남아있는 그의 죽음 앞에 여전히 한을 풀지 못한 유가족과 친구들이 눈물을 쏟았습니다. 박수인 기자입니다. ◀VCR▶ 1989년, 스물 다섯...
2019년 05월 07일 -

5.18 내란음모 조작 해외까지..영상 입수
◀ANC▶ 1980년 당시 전두환 신군부는 5.18 민주화운동을 내란음모 사건으로 조작해 해외에 적극적으로 전파했습니다. 이러한 사실을 증명해주는 미공개 영상을 광주MBC가 단독으로 입수했습니다. 쿠데타의 정당성을 확보하기 위해 광주의 5월이 어떻게 날조됐는지 김인정 기자가 단독 보도합니다. ◀VCR▶ 광주 진압 갓 ...
2019년 05월 07일 -

대인예술야시장에 올해말 주차타워 신설
대인예술야시장의 주차난을 해소하기 위해 주차타워가 신설됩니다. 광주 동구는 전통시장 주차환경개선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와 시비 등 47 억원을 확보했다며, 올해 말까지 지상 3층 181 면 규모 주차타워를 짓겠다고 밝혔습니다. 동구는 주차타워를 공연장 등 야외쉼터와 연계해 특색있는 경관으로 꾸미기로 했습니다
2019년 05월 07일 -

"왜 죽었나" 이철규 열사 30주기 추모 열기
◀ANC▶ 공안당국의 지명수배 중에 참혹한 시신으로 발견된 조선대학생 고 이철규씨의 30주기 추모제가 오늘 광주 망월동에서 열렸습니다. 고문 당해 죽었을 거란 추측 뿐 의문사로 남아있는 그의 죽음 앞에 여전히 한을 풀지 못한 유가족과 친구들이 눈물을 쏟았습니다. 박수인 기자입니다. ◀VCR▶ 1989년, 스물 다섯 ...
2019년 05월 06일 -

열사 부모 30여명, '전국의 5.18' 전시 관람
고 이철규 열사 추모제에 참석한 민족민주열사 유가족들이 5.18 기록관을 찾아 '전국의 5.18' 전시를 관람했습니다. 이한열 열사와 표정두 열사 유가족 등 유가족 30여 명은 이 자리에서 5월의 진실을 알리기 위해 목숨을 던진 열사들의 기록이 전국적으로 공유되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2019년 05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