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추위 속 화재사고..인명피해 없어
오늘(8) 오전 5시 20분쯤 순천시 서면의 한 축사에서 불이 나 축사 1동과 돼지 350여 마리를 태워 3억여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이에 앞서 오전 2시 40분쯤에도 순천시 조례동의 한 술집에서 불이 나 2천 2백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0여 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 등으로 불...
광주MBC뉴스 2018년 12월 08일 -

실족·추락 등 등산객 안전사고 잇따라
오늘(8) 오전 10시 50분쯤 여수시 무선산에서 발을 헛디뎌 쓰러져 있던 61살 황 모 씨가 지나가던 등산객의 신고로 구조됐습니다. 이보다 앞선 오전 9시 40분쯤에는 순천시 별량면의 한 야산에서 51살 김 모 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지난 6일 김 씨가 집을 나선 뒤 연락이 안 된다는 가족들의 신고를 받고 일대...
광주MBC뉴스 2018년 12월 08일 -

사회적 참사 특별조사위 오는 11일 조사 개시
세월호 참사와 가습기 살균제사건의 진상규명을 맡은 사회적 참사 특별조사위원회가 오는 11일 공식 조사를 개시합니다. 사회적 참사 특별조사위원회는 오는 11일 오전 10시 서울사무소에서 전원위원회를 통해 조사개시를 의결하며, 조사개시 결정이 된 날부터 최대 2년까지 활동할 수 있게 됩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12월 08일 -

전남 종오리 농장 AI 방역초소 운영
전남도가 종오리 농가에 방역 초소를 설치하는 등 고병원성 AI 유입을 막기 위한 차단 방역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도는 AI 발생 우려가 높은 종오리 농장 17곳에 오는 10일부터 내년 1월말까지 방역초소를 설치해 운영합니다. 또 주요 철새도래지인 순천만과 영암호, 고천암 주변 도로에 차량과 광역방제기를 동원해 일제 ...
신광하 2018년 12월 08일 -

윤장현 전 시장, 다음주 초 입국할 듯
공직선거법 위반과 직권남용의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고 있는 윤장현 전 광주시장이 다음주 초쯤 입국할 것으로 보입니다. 검찰과 윤 시장 측근에 따르면 현재 네팔에 머물고 있는 윤 전 시장은 귀국을 위해 비행기 티켓을 알아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르면 오는 9일이나 10일쯤에는 귀국길에 올라 입국하겠다는 ...
김철원 2018년 12월 08일 -

검찰, 엄일석 필립에셋 회장 구속 기소
검찰이 장외주식 시장에서 허위 정보로 부당이익을 취한 혐의로 엄일석 필립에셋 회장과 간부 2명을 구속기소 했습니다. 이들은 무인가 투자매매로 비상장 기업의 장외주식을 헐값에 사들인 뒤 허위 정보를 퍼트려 비싸게 팔아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장외주식 전문가로 알려진 엄회장은 호남을 기반으로 ...
김철원 2018년 12월 08일 -

병실에서 마약 투여하고 여자친구 때린 50대 입건
광주 북부경찰서는 병원에서 마약을 투여한 혐의로 57살 오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오 씨는 어제 오전 10시 30분쯤 광주 북구 임동의 한 한방병원 병실에서 필로폰을 투여하고 함께 입원한 여자친구를 폭행한 혐의입니다. 경찰은 오 씨를 상대로 정확한 마약 유통과 투여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여자친구인 A씨...
광주MBC뉴스 2018년 12월 07일 -

고속도로 음주운전 한 30대 남성 검거
고속도로에서 음주운전을 한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순천경찰서는 오늘 오전(7) 7시 25분쯤 알고 지내던 여성을 강제로 차에 태우고 광주에서 순천까지 음주운전을 한 33살 B씨를 시민의 신고로 순천나들목 인근에서 붙잡았습니다. 경찰은 당시 B씨의 혈중 알코올 농도가 면허정지 수준인 0.095%였다며 폭행을 ...
광주MBC뉴스 2018년 12월 07일 -

현대차 노조, 오늘(7) 부분파업 잠정 유보
현대차 노조가 오늘(7)로 예정됐던 부분파업을 잠정 유보했습니다. 현대차 노조는 광주시와 현대차의 광주형 일자리 협약체결이 잠정 보류됨에 따라 이같이 결정하고 정상 근무를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노조는 협약체결의 재추진 기류가 형성되면 언제든지 파업을 포함한 총력투쟁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12월 07일 -

사회적 참사 특별조사위 오는 11일 조사 개시
세월호 참사와 가습기 살균제사건의 진상규명을 맡은 사회적 참사 특별조사위원회가 오는 11일 공식 조사를 개시합니다. 사회적 참사 특별조사위원회는 오는 11일 오전 10시 서울사무소에서 전원위원회를 통해 조사개시를 의결하며, 조사개시 결정이 된 날부터 최대 2년까지 활동할 수 있게 됩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12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