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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에 한국형 청소차 도입..근무 환경은?
(앵커) 2년 전 환경미화원 2명이 근무 중 안전사고로 목숨을 잃게 되자 환경부가 좀더 안전한 한국형 청소차량을 도입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제작에 착수한 지 1년 만에 새 청소차가 광주에 도입됐습니다. 차량 보급률과 환경미화원들의 근무환경은 어떻게 바뀌었을까요? 송정근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기자) ...
송정근 2019년 02월 05일 -

팽목항 4.16 기록관 건립 여부 다음달 결정
진도 팽목항 4.16 기록관 건립 여부가 다음달 진도항 사업 시공사 선정 전까지 결정될 전망입니다. 해양수산부와 전남도, 진도군은 팽목 기억공간 조성을 위한 국민대책위가 요구하고 있는 소규모 4.16 기록관 건립 문제에 대해 '진도군 현지 의견을 반영해 건립한다'는 기본 입장을 재확인하고, 다음달 최종 결론을 내릴 ...
이계상 2019년 02월 05일 -

연도교 효과..뱃길 귀성 감소 차량 귀성 증가
설날을 하루 앞두고 귀성 행렬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연도교 효과로 인해 섬 귀성객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천사대교 임시 개통 이후 통행 차량은 모두 만 2천여 대로 지난해 설 연휴 자은암태팔금안좌도 뱃길 귀성 차량의 4배에 달했습니다. 반면 목포항 뱃길 이용객은 지난 1일 이후 3만 여명으로 지난해 설보...
이계상 2019년 02월 05일 -

갓길에 서 있던 20대 뺑소니 음주사고로 숨져
어젯(4) 밤 자정 무렵 영산강하굿둑 도로에서 해군 모 부대 소속 21살 A 하사가 몰던 승용차가 차량 고장으로 갓길에 서 있던 26살 B 씨를 들이받아 B 씨가 숨졌습니다. A 하사는 영암방면으로 달아났다 사고 발생 30여 분만에 경찰에 검거됐으며 검거 당시 A 하사의 혈중알콜농도는 0.089%로 나왔습니다. 경찰은 군 헌병...
김양훈 2019년 02월 05일 -

귀경길 호남고속도로 11중 추돌 4명 경상..교통 혼잡
본격적인 귀경 속에서 호남고속도로에서 연쇄 추돌 사고가 나 4명이 다쳤습니다. 오늘(5) 오전 10시 20분쯤, 장성군 북이면 호남고속도로 상행선 원덕터널 입구에서 승용차 4대가 잇따라 들이받는 등 총 11대 차량이 추돌해 48살 이 모 씨 등 4명이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이 사고로 일대 차량 통행이 한 시...
우종훈 2019년 02월 05일 -

4일~6일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
설 연휴기간 귀성객들의 편의를 위해 고속도로 통행료가 면제됩니다. 도로공사는 오늘(4)부터 사흘동안 전국 모든 고속도로에서 통행권을 요금소에 제출하거나 하이패스 단말기를 켜둔 상태로 운행하면 통행료가 자동으로 면제된다고 밝혔습니다. 도로공사는 또 모든 휴게소와 졸음쉼터에서 무료 와이파이를 제공해 정체구...
김종수 2019년 02월 04일 -

연도교 효과..뱃길 귀성 감소 차량 귀성 증가
설날을 하루 앞두고 귀성 행렬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연도교 효과로 인해 섬 귀성객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천사대교 임시 개통 이후 통행 차량은 모두 만 2천여 대로 지난해 설 연휴 자은암태팔금안좌도 뱃길 귀성 차량의 4배에 달했습니다. 반면 목포항 뱃길 이용객은 지난 1일 이후 3만 여명으로 지난해 설보...
이계상 2019년 02월 04일 -

팽목항 4.16 기록관 건립 여부 다음달 결정
진도 팽목항 4.16 기록관 건립 여부가 다음달 진도항 사업 시공사 선정 전까지 결정될 전망입니다. 해양수산부와 전남도, 진도군은 팽목 기억공간 조성을 위한 국민대책위가 요구하고 있는 소규모 4.16 기록관 건립 문제에 대해 '진도군 현지 의견을 반영해 건립한다'는 기본 입장을 재확인하고, 다음달 최종 결론을 내릴 ...
이계상 2019년 02월 04일 -

아파트 화재 14층서 탈출하던 60대 추락사
오늘(4) 오후 1시쯤 광주 광산구 우산동의 한 아파트 14층에서 불이 나 이 집에 살던 61살 이 모 씨가 베란다쪽으로 떨어져 숨졌습니다. 이 씨는 불이 나자 베란다를 이용해 아래층 베란다로 이동했지만 팔에 힘이 빠져 떨어져 숨졌습니다. 한편 불이 나자 아파트 주민 20여명이 긴급 대피해 추가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경찰...
남궁욱 2019년 02월 04일 -

설 연휴 귀성 막바지...고속도로 흐름 나아져
설 명절을 하루 앞두고 막바지 귀성 행렬이 이어지는 가운데 고속도로의 흐름은 점차 나아지고 있습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오후 8시 요금소 출발을 기준으로 승용차를 이용할 경우 서울에서 광주까지 3시간 20분가량, 서울에서 목포까지도 3시간 40분정도 걸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전용차로를 달리는 버스 역시 서울...
남궁욱 2019년 02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