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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양심세력 움직인 지진 추모제
(앵커) 근로정신대 할머니들을 돕고 있는 일본의 양심적 시민들. 어제 이 시간에 보도해 드렸는데요. 이들이 아니었다면 근로정신대로 동원됐던 소녀들의 한맺힌 사연은 영원히 묻혀버렸을 지도 모릅니다. 어떤 사연인지, 송정근 기자가 일본 나고야에서 현지 취재했습니다. (기자) '슬픔을 반복하지 않기 위해 여기에 진실...
송정근 2018년 12월 13일 -

윤장현 전 시장 검찰수사 반발
(앵커) 오늘로(13) 613 지방선거 범죄 공소시효가 끝나는 가운데 검찰이 윤장현 전 광주시장을 기소할 지 여부가 관심입니다. 윤 전 시장은 검찰 수사가 무리하고 일방적이라며 강한 불만을 드러냈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두번째 소환 조사를 받은 윤장현 전 광주시장이 검찰청사를 나서고 있습니다. 사기피의자...
김철원 2018년 12월 13일 -

무등산 환경대학 수료식
무등산 환경대학 46기, 47기 통합 수료식이 광주MBC 공개홀에서 열렸습니다. 오늘(12일) 수료식에는 석달 동안 무등산 환경보호와 탐방 해설 과정 등을 마친 80명의 수강생들이 참석해 수료증을 받았습니다. 지난 1994년 첫 수료생을 배출한 무등산 환경대학은 지금까지 3천155명의 무등산 환경 파수꾼을 양성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12월 12일 -

김희중 대주교, 동아시아 대표 주교로 임명
한국 천주교 주교회의 의장이자 광주 대교구장인 김희중 대주교가 아시아 주교회의 연합회의 동아시아 지역 대표로 임명됐습니다. 아시아 주교회의 연합회는 동아시아와 중앙아시아, 동남아시아와 남아시아 등 아시아 각 지역 주교회의가 참여하는 연합체로 김희중 대표의 임기는 내년 1월부터 3년간입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12월 12일 -

동시조합장 선거 대비 특별점검 실시
농협이 내년 3월 치러질 전국동시조합장 선거를 앞두고 특별점검에 들어갑니다. 농협중앙회 전남검사국은 오는 14일부터 석 달여 동안 공명선거 추진과 조합원 관리 실태 등을 집중 점검합니다. 제 2회 동시조합장 선거는 내년 3월 13일 농,축,수협과 산림조합 등 전국 1,300여 곳에서 치러지며 지난 1회 선거 때 도내에서...
광주MBC뉴스 2018년 12월 12일 -

(리포트2)일본 양심세력 움직인 지진 추모제
(앵커) 근로정신대 할머니들을 돕고 있는 일본의 양심적 시민들. 어제 이 시간에 보도해 드렸는데요. 이들이 아니었다면 근로정신대로 동원됐던 소녀들의 한맺힌 사연은 영원히 묻혀버렸을 지도 모릅니다. 어떤 사연인지, 송정근 기자가 일본 나고야에서 현지 취재했습니다. (기자) '슬픔을 반복하지 않기 위해 여기에 진실...
송정근 2018년 12월 12일 -

5.18 시민군 대변인 윤상원 기념시설 조성
5.18 시민군 대변인이었던 윤상원 열사를 조명하는 기념시설이 광주에 조성됩니다. 광주 광산구는 5.18 광주민주화운동 39주년인 내년 완공을 목표로 신룡동 부지에 윤상원 민주 커뮤니티센터를 추진 중입니다. 이 공간은 5.18 항쟁기간 투사회보를 제작한 들불야학당을 모티프로 만들어지며, 윤상원 열사의 유품 등이 전시...
2018년 12월 12일 -

님을 위한 행진곡 세계화 사업 국비 반영
518 민주화운동 상징곡인 '님을 위한 행진곡'을 세계화하기 위한 사업비 9억원이 내년 예산 국회 심의 과정에서 반영됐습니다. 이에 따라 광주시는 '님을 위한 행진곡' 창작 뮤지컬을 제작해 5.18 40주년인 오는 2020년 국내외 순회공연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이와 함께 오는 2022년까지 정부 예산과 광주시 예산 등 모두 8...
박수인 2018년 12월 12일 -

위조 번호판 달고 무등산 출입 공무원 입건
광주시청 현직 공무원이 자동차 번호판을 위조해 무등산국립공원과 군부대를 출입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위조한 번호판을 차량에 부착해 국립공원 무등산 탐방로와 군부대를 드나든 혐의로 광주시청 공무원 51살 박 모씨를 붙잡아 조사중입니다. 박씨는 위조한 번호판 2개를 자신의 차량에...
김철원 2018년 12월 12일 -

노동자 안전 위한 '기업살인처벌법' 도입 촉구
민중당이 어제(11) 태안의 모 화력발전소에서 발생한 하청노동자 산재사망사고와 관련해 기업살인처벌법 도입을 재차 촉구했습니다. 민중당 전남도당은 성명서를 통해 해당 발전소에서 지난 8년 동안 12명의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사고로 숨졌다며 노동자들의 안전을 위해 공공기관 외주화 중단과 정규직 전환이 필요하다고 ...
김종수 2018년 12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