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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위법행위 신고자 포상금 지급
선거당국이 6.13 지방선거와 관련해 위법행위를 신고한 시민들에게 포상금을 지급합니다. 전남선거관리위원회는 단체행사에서 찬조금을 지급한 예비후보자의 지인을 신고하거나 SNS 대화방에서 여론조작을 유도한 예비후보자를 신고하는 등 공직선거법 위반행위 적발에 도움을 준 3명에게 모두 2천 7백여 만 원의 포상금을 ...
광주MBC뉴스 2018년 12월 15일 -

영암호 가창오리 20만 마리 도래..AI방역 강화
대표적인 겨울 철새도래지로 꼽히는 영암호에 가창오리 20여만 마리가 도래한 것으로 집계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이에 따라 영암호,고천암,순천만 등 도내 철새도래지에 대한 AI 방역 활동을 더욱 강화하는 한편. 소독판이 있는 지정된 장소에서만 철새 탐조를 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12월 15일 -

근로정신대 승소.. 22명 대리인단 있었기에
(앵커) 근로정신대 할머니들이 미쓰비시를 상대로 제기한 3번의 손해배상 소송이 어제 원고 승소 판결로 모두 마무리됐습니다. 이 과정에서 원고 대리인 22명의 역할이 컸는데요. 이들은 무료 변론은 물론 1인 시위 등 시민모임과 최전선에서 싸움을 함께 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이상갑 변호사는 벌써 10년 ...
송정근 2018년 12월 15일 -

지난해 전남지역 신혼부부 소폭 감소
지난해 전남지역 신혼부부 수가 소폭 감소한 것으로 타났습니다. 통계청이 최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도내 신혼부부는 4만 2천 5백여 쌍으로 전년에 비해 3.5% 감소했습니다. 또, 전체 혼인 가운데 재혼이 차지하는 비중은 전년보다 0.4% 포인트 상승한 27%로 전국에서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습니다.
문형철 2018년 12월 15일 -

광주지역 '도박중독 심각' 경험율 전국 2위
광주지역의 각종 도박중독 관련 지표가 전국에서 가장 높은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사행산업 통합감독위원회의 실태조사 결과 올해 광주지역 성인의 사행 행위 경험률은 63.9%였고 사행활동 몰두 경험율은 43.1%, 미성년 경험율도 39.1%로, 3개 지표 모두 17개 시도 가운데 2위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또 광주지역...
김철원 2018년 12월 15일 -

화순서 뺑소니 차량에 70대 할머니 숨져
화순경찰서는 보행자를 차로 치어 숨지게 하고 달아난 혐의로 26살 김 모 씨를 붙잡아 조사중입니다. 김 씨는 오늘(15) 새벽 1시쯤, 화순군 화순읍의 한 도로에서 자신의 차로 78살 김 모 할머니를 치어 숨지게 한 뒤 그대로 달아난 혐의입니다. 경찰은 현장에 떨어진 차 부품 등으로 김씨를 사고 10시간 만에 붙잡았습니다...
우종훈 2018년 12월 15일 -

광주·대구·수원 "군 공항 조속한 이전" 대정부 촉구
광주와 대구, 수원의 3개지역 시민단체들이 `군 공항 이전을 위한 시민연대 협약'을 맺고 공동 대응하기로 했습니다. 광주 군 공항 이전 대책위원회와 통합신공항 대구시민추진단, 군 공항 이전 수원협의회는 어제(14) 대구에서 협약식을 갖고 "군 공항 이전사업이 100대 국정과제임에도 정부가 책무를 다하지 못하고 있다"...
김철원 2018년 12월 15일 -

"죽음의 외주화 멈춰라"
(앵커) 최근 태안 화력발전소에서 발생한 비정규직 청년노동자의 사망사고와 관련해 광주의 청년단체들이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촉구했습니다 ◀INT▶ 김설/광주청년유니온 위원장 "근본적인 원인은 안전을 등한시하고 노동자들을 죽음으로 몰아넣은 사회구조에 있다. 외주화가 죽였다. 우리는 다시 한 번 고 김용균님...
송정근 2018년 12월 15일 -

"강용주를 옭아맨 19년 족쇄를 풀어라"
(앵커) 최연소 장기수였던 강용주씨는 감옥을 나와서도 20년 가까이 국가의 감시를 받아야 했습니다. 보안관찰 대상이기 때문입니다. 이중처벌과 인권침해라는 비판 속에 그를 보안관찰 대상에서 제외할지 여부가 곧 결정되는데요. 이제는 감시의 족쇄를 풀고 창살없는 감옥에서 석방하라는 요구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보도...
윤근수 2018년 12월 15일 -

삼성전자 회식 성추행 징계 대상 확대
삼성전자 광주사업장 회식 자리에서 발생한 성추행 사건과 관련해 징계 대상이 확대됐습니다. 삼성전자 광주사업장은 부서 회식자리에서 낯 뜨거운 음란 동영상을 직원들에게 보여준 A 부장을 포함해 당시 현장에 있던 두 세명에 대해서도 방조 책임을 물어 징계위원회에 회부했습니다. 여직원에게 성희롱 발언을 하고 신체...
이계상 2018년 12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