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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광주 베이비페어
임신과 출산에 대한 다양한 정보와 상품을 한자리에서 접할 수 있는 '2018 광주 베이비 페어'가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오는 9일까지 열리는 베이비페어는 임신과 출산, 육아와 관련된 여러 기업들이 참가해 예비 부모들을 위한 새로운 제품을 선보이고 육아와 관련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12월 07일 -

4만 포기 김장..자비의 나눔
◀ANC▶ 매서운 한파 속에 오늘 강진의 한 사찰에서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눠줄 김장 김치를 담갔는데 그 양이 4만 포기가 넘는다고 합니다. 통 큰 자비를 실천하는 현장에 문연철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VCR▶ 김장을 담그는 탁자들이 끝없이 펼쳐져있습니다. 손끝이 아릴 정도의 매서운 한파에도 배추에 양...
문연철 2018년 12월 07일 -

날씨는 추워지는데...나눔의 손길 부족
(앵커) 이렇게 날이 추워지면 형편이 어려운 분들은 걱정이 늘기 마련이죠. 이럴 땐 공동체의 온정이 여러모로 도움이 됩니다만 올 겨울은 불황 때문에 온정마저도 식어 있다고 합니다. 보도에 남궁 욱 기자입니다. (기자) 갑자기 쌀쌀해진 날씨에 혼자 사는 77살 정순례 할머니의 마음은 불안해졌습니다. 방을 덥히는 데 ...
남궁욱 2018년 12월 07일 -

윤장현 전 시장, 다음주 초 입국할 듯
공직선거법 위반과 직권남용의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고 있는 윤장현 전 광주시장이 다음주 초쯤 입국할 것으로 보입니다. 검찰과 윤 시장 측근에 따르면 현재 네팔에 머물고 있는 윤 전 시장은 귀국을 위해 비행기 티켓을 알아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르면 오는 9일이나 10일쯤에는 귀국길에 올라 입국하겠다는 ...
김철원 2018년 12월 07일 -

"민주노총도 '광주형 일자리'에 동참해야"
광주테크노파크와 한국광기술원 등 60여 개 기업 지원기관으로 구성된 광주지역 산업진흥협의회가 광주형 일자리에 반대하고 있는 민주노총의 입장변화를 촉구했습니다. 협의회는 성명을 통해 노동계가 대립하는 모습을 버리고 지역의 일자리 창출에 동참해야 한다며 민주노총도 청년과 노동자들이 더 나은 삶을 살아갈 수...
2018년 12월 07일 -

5.18 구속부상자회 내홍 심화..혁신위 출범
집행부와 일부 회원 사이에 내홍으로 분열이 심화되고 있는 5.18 구속부상자회에서 혁신위가 꾸려졌습니다. 5.18 구속부상자회 일부 회원들은 광주시청에서 혁신위원회 출범식을 갖고 현 집행부와 집행부에 반대하는 비대위 모두 문제가 있다며 현 사태를 마무리하고 단체를 정상화하기 위해 새로운 집행부를 구성하겠다고 ...
2018년 12월 07일 -

나주 오리농장서 화재....오리 300마리 폐사
오늘(7) 새벽 2시쯤 나주시 세지면의 한 오리 농장에서 불이 나 오리 300마리가 폐사해 소방서 추산 3천만원 가량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오리농장 안에 있던 기계실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남궁욱 2018년 12월 07일 -

정차해 있던 트럭 들이받아 40대 승용차 운전자 숨져
어젯(6)밤 10시쯤, 영광군 영광읍의 한 도로에서 44살 정 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도로 공사 안내를 위해 세워둔 1톤 트럭과 추돌하면서 운전자 정 씨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정 씨가 1차선에서 달리다 도로 공사 안내를 위해 세워둔 트럭을 미처 발견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남궁욱 2018년 12월 07일 -

원정 보복 폭행 수도권 조폭 5명 추가 검거
폭행당한 동료 조폭의 보복을 위해 광주로 원정을 왔던 수도권 조직폭력배들이 추가로 붙잡혔습니다. 광주경찰청 조직폭력배 특별수사 전담팀은 특수 폭행과 특수감금 등 혐의로 25살 이 모씨 등 5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서울과 경기 인천 등지에서 활동하는 3개 폭력조직원인 이들은 지난달 24일 광주 각화동 한 ...
김철원 2018년 12월 07일 -

범죄 온상 '채팅 어플'단속 어려운 이유
(앵커) '무슨무슨 톡'이라는 이름으로 알려져 있는 '랜덤 채팅 어플'은 서로 모르는 사람들을 이어주는 서비스이지만 각종 범죄로 연결되는 등 부작용이 너무 심각합니다. 정부와 관계기관도 이런 사실을 알면서도 단속은 못하고 있습니다. 왜 그런지,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취재기자가 모 '채팅 어플'에 가...
우종훈 2018년 12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