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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피싱 피해 윤장현 전 시장, 검찰 불출석
검찰이 보이스피싱 범죄에 피해자 신분으로 윤장현 전 광주시장에게 어제(30)까지 검찰에 출석할 것을 통보했지만 윤 전시장은 출석하지 않았습니다. 광주지검은 송금의 목적과 사기피해를 당한 경위를 조사하기 위해 소환을 통보했지만 윤 전 시장이 출석하지 않았고 연락이 닿지도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검찰 관계자는 외...
광주MBC뉴스 2018년 12월 01일 -

안병호 전 함평군수 '강제추행 혐의' 불구속 기소
다수의 여성을 추행한 혐의로 조사를 받던 안병호 전 함평군수가 불구속 기소됐습니다. 광주지검 목포지청은 안 전 군수가 지난 2010년부터 5년여 동안 군청 직원과 지인 등 여성 5명을 확인된 것만 11차례에 걸쳐 상습 강제추행한 것으로 보고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검찰은 이에 따라 안 전 군수가 자신의 성폭력 의혹을 ...
광주MBC뉴스 2018년 12월 01일 -

전남 다문화 가구 출생아 비율 7.5%
도내 출생아 100명 가운데 7명 이상이 다문화 가구 출생아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최근 통계청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도내 전체 출생아 가운데 다문화 가구의 출생아 비율은 7.5%로 전년 최고 비율을 기록한 전북을 제치고 전국에서 가장 높은 수치를 보였습니다. 한편, 지난해 도내 다문화 결혼 비율은 9.3%로 ...
남궁욱 2018년 12월 01일 -

AI 차단방역 소독 실시.. 철새도래지 주변 농가 중심
전라남도동물위생시험소가 AI 예방을 위해 차단방역 소독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동물위생시험소는 광역방제기 2대와 소형 방제차량 4대를 활용해 도내 주요 철새도래지 10개소 주변도로와 농가 소독을 주기적으로 실시하고 12월 말까지 야생조류 분변 예찰검사를 실시해 촘촘한 방역 안정망을 구축할 계획입니다. ...
김양훈 2018년 12월 01일 -

한국숲사랑 총연합회 창립 발대식
숲사랑 운동을 확산시키기 위한 한국숲사랑 총연합회가 창립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한국숲사랑 총연합회는 '숲사랑 녹색성장 미래의 희망'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전국 시도 관계자들과 회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광주시청에서 발대식을 가졌습니다. 연합회는 자발적으로 숲을 지키고 산불 예방과 산림...
2018년 12월 01일 -

연말연시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 이어져
연말연시를 맞아 쌀쌀한 날씨 속에서도 어려웃 이웃들을 위한 연탄나눔 봉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목포청호라이온스클럽 회원과 가족, 목포시청 하키팀 선수 등 50여명은 오늘 목포 용해동에서 홀로사는 어르신 등 생활 형편이 어려운 소외계층 9가구에 연탄 2000장을 직접 배달하고 이들을 위로했습니다.
김양훈 2018년 12월 01일 -

추락 위험에 내몰린 건설 노동자들
(앵커) 20층 아파트 꼭대기에서 작업 중이던 노동자가 추락해 숨졌습니다. 건설 현장에서 이런 추락 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는데 특히 영세한 사업장일수록 자주 발생하고 있습니다. 남궁 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이 아파트 꼭대기에서 일하던 54살 박 모씨가 20층 높이에서 떨어져 숨졌습니다. 2인 1조로 페인트 작...
남궁욱 2018년 12월 01일 -

안병호 전 함평군수 '강제추행 혐의' 불구속 기소
다수의 여성을 추행한 혐의로 조사를 받던 안병호 전 함평군수가 불구속 기소됐습니다. 광주지검 목포지청은 안 전 군수가 지난 2010년부터 5년여 동안 군청 직원과 지인 등 여성 5명을 확인된 것만 11차례에 걸쳐 상습 강제추행한 것으로 보고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검찰은 이에 따라 안 전 군수가 자신의 성폭력 의혹을 ...
김진선 2018년 12월 01일 -

후배 통장 훔쳐 돈 뽑아 쓴 고등학생 검거
광주 서부경찰서는 후배 집에서 통장을 훔쳐 돈을 뽑아 쓴 혐의로 16살 최 모 군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최 군은 지난 4월, 교회에서 알고 지내던 후배 15살 박 모 군의 집에 몰래 들어가 박 군의 통장을 훔친 뒤 4일간 6차례에 걸쳐 400만원을 인출한 혐의입니다. 경찰 조사에서 최 군은 게임용 컴퓨터가 사고 싶어 ...
남궁욱 2018년 12월 01일 -

`금고 선정위원 명단유출` 광산구 공무원 추가 입건
광주 광산구 1금고 선정과정에서 심사위원 명단이 유출된 사건을 수사중인 경찰이 광산구 공무원을 추가 입건했습니다. 광주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이 사건과 관련해 심사위원 명단 유출에 관여한 혐의로 광산구청 공무원 B씨를 입건해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앞서 6급 공무원 A씨를 공무상 기밀누설 혐의로...
김철원 2018년 12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