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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 4일과 6일 나주서 비상활주로 접근훈련
공군이 나주시 산포면에 자리한 비상활주로 상공에서 오늘(4)과 모레(6) 두차례, 항공기 접근훈련을 시행합니다. KF-16 전투기와 T-50 훈련기 등 항공 전력이 참가하는 이번 훈련은 항공기 소음 불편을 줄이고자 비상활주로 이착륙 대신 높은 고도에서 공중 접근하는 방식으로 전개합니다. 공군은 훈련 당일 날씨가 좋지 않...
김철원 2018년 12월 04일 -

광주 모 중학교 교사들 성추행 의혹..경찰 수사
광주 한 중학교 여학생들이 교사로부터 성추행*희롱을 당했다고 신고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광주 북구에 있는 모 중학교 학생의 신고로 3학년 학생을 전수조사한 결과 30여 명 학생이 교사 4명으로부터 성추행과 성희롱을 당하거나 목격했다고 진술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가해자로 지목된 교...
우종훈 2018년 12월 04일 -

SNS에서 만난 여성 모텔에서 살해한 20대 검거
광주 북부경찰서는 SNS를 통해 알게 된 여성을 모텔로 불러 살해한 혐의로 26살 정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 씨는 어제(3) 오전 9시쯤, 광주시 북구 유동의 한 모텔에서 SNS를 통해 알게 된 57살 김 모 씨를 목을 졸라 살해하고 신용카드 등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무시하는 ...
우종훈 2018년 12월 04일 -

공군, 4일과 6일 나주서 비상활주로 접근훈련
공군이 나주시 산포면에 자리한 비상활주로 상공에서 내일과 오는 6일 두차례, 항공기 접근훈련을 시행합니다. KF-16 전투기와 T-50 훈련기 등 항공 전력이 참가하는 이번 훈련은 항공기 소음 불편을 줄이고자 비상활주로 이착륙 대신 높은 고도에서 공중 접근하는 방식으로 전개합니다. 공군은 훈련 당일 날씨가 좋지 않으...
광주MBC뉴스 2018년 12월 03일 -

아동학대 의혹 보육원장, 인권위 상대 행정소송
아동 학대 의혹을 받고 있는 광주 모 보육시설 원장이 국가인권위 결정에 불복하는 행정소송을 낸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광주YWCA 산하 모 아동양육시설 원장은 지난 10월말 '국가인권위 결정을 인정할 수 없다'는 취지의 행정소송을 서울행정법원에 냈습니다. 인권위원회는 지난 7월 해당 시설이 아동과 청소년들을...
광주MBC뉴스 2018년 12월 03일 -

환경청, 음식물 폐기물 무단 살포 업체 적발
영산강유역환경청은 음식물류 폐기물을 불법처리한 6개 업체를 적발하고 관련자 7명을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함평의 모 업체는 가축분뇨가 아닌 음식물 폐기물을 불법으로 무상공급받아 퇴비를 생산한 혐의를 받고 있고 다른 업체들은 이 업체에 음식물 폐기물을 떠넘긴 혐의입니다. 이 과정에서 BOD 법정 허용기...
광주MBC뉴스 2018년 12월 03일 -

보이스피싱 피해 급증..얼마나 치밀하길래
(앵커) 전직 시장도 당한 보이스피싱, 하루 평균 피해자가 백 명이 넘고, 금액은 10억 원에 달한다는 금융당국의 발표가 있었습니다. 왜 이렇게 속을까 싶지만 눈뜨고도 당할만큼 수법이 교묘해지고 있다고 합니다. 보도에 우종훈 기자입니다. (기자) 이 여성은 지난 10월 아버지와 고모 등 가족으로부터 '갑자기 돈이 왜 ...
우종훈 2018년 12월 03일 -

기아 타이거즈, 백두산 호랑이 조형물 제막
기아 타이거즈가 백두산 호랑이 조형물을 만들어 광주 우치공원 입구에 세웠습니다. 이 조형물은 백두산 호랑이와 새끼 2마리가 함께 있는 형상으로 어미 호랑이의 경우 가로 3미터,세로 1.5미터 크기로 제작됐습니다. 기아 구단은 멸종위기종인 백두산 호랑이 보존사업을 알리고, 시민들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
윤근수 2018년 12월 03일 -

"5·18 가짜뉴스, 성폭력 피해 증언까지 왜곡"
5.18 때 계엄군이 자행한 성폭력 범죄가 정부 조사로 공식 확인된 뒤에도 피해자 증언을 왜곡하는 가짜뉴스가 배포되고 있습니다. 5.18 기념재단과 민주언론시민연합은 5.18 가짜뉴스 모니터링 결과 보고회를 열고, 성폭행 가해자가 계엄군이 아니라 시민군이나 경찰이라는 가짜뉴스가 배포돼 어렵사리 나온 피해자 증언을 ...
2018년 12월 03일 -

광주 과기원 연구실에서 50대 교직원 숨진 채 발견
오늘(3) 낮 1시쯤, 광주시 북구 오룡동 광주과학기술원 연구실에서 이 학교 교직원 55살 A씨가 숨져있는 것을 동료직원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평소 A씨가 우울증을 앓아왔다는 유족 진술과 유서를 토대로 A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우종훈 2018년 12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