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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닐하우스서 불..1천 1백여만 원 재산피해
오늘(27) 오전 8시쯤, 광주시 광산구 우산동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나 농작물 등 30제곱미터를 태우고 25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소방서 추산 1,100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비닐하우스 안에서 불이 시작된 것이 아닌가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우종훈 2019년 01월 27일 -

SNS에 선거운동 전 지방공단 이사장 벌금형
광주지법 형사 12부는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61살 A씨에 대해 벌금 2백만원을 선고했습니다. 광주 모 지방공단 전 이사장인 A씨는 제 7회 동시 지방선거를 앞두고 2017년 9월부터 지난해 4월까지 SNS 등을 통해 수차례에 걸쳐 특정 후보자의 당선이나 낙선을 위한 글을 게시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A씨...
2019년 01월 27일 -

옛 전남도청 복원 연구용역 결과 29일 발표
옛 전남도청을 복원하기 위한 연구 용역이 마무리돼 이번 주 결과가 발표됩니다. 5월 단체 등에 따르면 지난해 8월 옛 전남도청 복원을 위한 연구 용역에 착수했던 조선대 민주화운동연구원은 6개월 동안의 연구를 마치고 오는 29일 최종 보고회를 갖습니다. 연구 결과에는 80년 5.18 당시 시민군 상황실과 경비실, 정문 ...
2019년 01월 27일 -

초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민간부문 확대
다음달 15일부터 미세먼지 저감 특별법이 시행됨에 따라 전라남도가 초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를 민간부문까지 확대합니다. 이에 따라 전라남도는 초미세먼지가 심할 경우 차량 2부제 시행과 함께 비산먼지 발생 사업장의 운영을 단축시키는 한편 전기차 1천 5백여 대를 보급하고 노후 경유차 4천 8백여대를 조기 폐차할 계...
광주MBC뉴스 2019년 01월 26일 -

전남경찰, 관내 수감시설 안전관리·인권보호 강화
전남 지방 경찰이 앞으로 관내 수감시설의 관리 감독을 강화합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수감 시설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시설의 내부 CCTV를 정비한 데 이어 보호관 배치 기준을 점검할 방침입니다. 또, 유치인의 인권 보장을 위해 변호인 접견 시설을 개선하는 한편, 접견 시간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9년 01월 26일 -

일본 근로정신대 지원단체 방문
전범기업인 '후지코시' 강제동원 피해자를 지원하고 있는 일본 시민단체가 다음주 광주를 방문합니다. 근로정신대와 함께하는 시민모임에 따르면 후지코시 근로정신대 피해자들을 30년 가까이 지원하고 있는 '호쿠리쿠 연락회' 나카가와 미유키 사무국장이 오는 28일 광주를 방문해 그동안의 소송 과정을 광주시민과 공유합...
박수인 2019년 01월 26일 -

음주단속 불응 도망가다 잡힌 30대 남성 입건
광주 서부경찰서는 음주운전을 한 혐의로 35살 장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장 씨는 어제(25) 저녁 10시쯤, 광주시 서구 치평동의 한 도로에서 면허정지 수치인 혈중알코올농도 0.094%인 상태서 30여미터 정도 차를 몬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음주단속을 피하려 차에서 내려 100여미터 정도 도주하다 붙...
우종훈 2019년 01월 26일 -

2명 숨진 완도 경로당 화재…"방화 추정 수사"
완도경찰서는 80대 노인 2명이 숨진 어제(25) 완도군 노화읍 경로당 화재에 대해 휘발유가 들어있었던 것으로 추정되는 1.5리터들이 페트병이 현장에서 발견됨에 따라 방화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이 불로 인해 경로당 안에 있던 85살 A씨가 현장에서 숨졌고 83살 B씨가 전신에 3도 화상을 ...
2019년 01월 26일 -

전두환 씨 국립묘지 안장, 사실은..?
◀ANC▶ 국가보훈처가 전두환씨는 국립묘지 안장될 수 없다고 밝혔다는 뉴스, 요 며칠 사이 여러 매체에 실렸습니다. 정말 전씨는 국립묘지에 안장될 수 없는 건지. 알려진 것 처럼 확실한 건 아닙니다. 김인정 기자가 정확한 사실 관계를 알아봤습니다. ◀VCR▶ 국가보훈처는 최근 국회의원 질의에 대해 전 씨가 저지른 ...
2019년 01월 26일 -

미쓰비시 상대로 손배소 진행했던 원고 사망
미쓰비시를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에서 승소한 김중권 할아버지가 숨졌습니다. 근로정신대 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은 미쓰비시를 상대로 한 1차 소송 원고 중 한 분인 김중곤 할아버지가 어제(25일) 새벽 96살의 나이로 울산의 한 병원에서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김 할아버지는 일제 강점기 근로정신대로 동원된 고 김복...
송정근 2019년 01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