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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 천막서 장사.. 재기의 희망을
◀ANC▶ 화재로 잿더미가 된 목포 먹자골목 상인들이 임시 천막을 치고 설 대목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화재피해 상인들을 돕기 위한 각계각층의 도움이 재기의 희망을 불어넣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지난 7일 새벽, 시뻘건 불길이 상가를 집어 삼킵니다. 불에 탄 상가는 앙상하게 뼈대만 남았...
김양훈 2019년 01월 15일 -

나주 섀시 가게서 화재...1500만원 재산피해
어제(14) 오후 5시쯤 나주시 죽림동의 한 섀시 가게에서 불이 나 가게 전부를 태워 소방서추산 1500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40여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난로를 켜놓고 나갔다는 섀시 가게 주인 57살 박 모씨의 말을 토대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남궁욱 2019년 01월 15일 -

공사현장 인부 추락해 2명 숨져
(앵커) 광주의 한 건설현장에서 철근 구조물을 설치하던 일용직 근로자 2명이 10층 높이에서 추락해 숨졌습니다. 현장에는 추락 사고를 방지할 안전장치가 설치돼 있지 않았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남궁 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119대원들이 쇠파이프로 가득찬 건설 현장에서 구조 작업을 펼치고 있습니다. 잠시 ...
남궁욱 2019년 01월 15일 -

한빛원전 3호기 격납건물 콘크리트서 소형망치 발견
계획예방 정비로 발전이 중단돼 있는 한빛 3호기에서 이물질인 소형망치가 발견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한빛원자력본부는 지난 11일 계획예방 정비 중인 한빛 3호기 격납건물 내부철판을 전수조사 하는 과정에서 내부철판 10단 부위 콘크리트에 전체 길이 30센티미터의 소형망치가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한빛원자...
우종훈 2019년 01월 15일 -

금호타이어 노사 대립 예고..사장 선임 반발
금호타이어 노사가 대표이사 선임 문제를 놓고 또 다시 대립 국면을 맞고 있습니다. 금호타이어 노조는 더블스타 측에 보낸 문서를 통해 사측이 새로운 대표이사로 선임하겠다는 이대현 전 산업은행 부행장은 제조업 현장경험이 없을 뿐만 아니라 경영정상화에도 전혀 도움이 되질 않는다고 지적했습니다. 노조측은 대표이...
이계상 2019년 01월 15일 -

자유한국당 5.18 위원 4달만에 추천..반발
◀ANC▶ 자유한국당이 넉달여 만에 5.18 진상조사위원을 추천했는데, 부적격자들 추천했다는 비난과 철회 요구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하지만 자유한국당은 추천을 철회할 수 없다는 입장이어서 조사위원회 출범까지는 진통이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보도에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자유한국당이 5.18 진상조사위원...
2019년 01월 15일 -

광주서 20대 성범죄자 전자발찌 끊고 도주...추적 중
성범죄를 저질러 보호관찰을 받고있던 20대 남성이 전자발찌를 끊고 잠적했습니다. 광주보호관찰소에 따르면 강간 미수로 전자발찌 착용 명령을 받은 26살 민 모씨가 지난 13일 오후 11시 30분쯤 광주 북구 운암동 자신의 집에서 전자발찌를 끊고 달아났습니다. 보호관찰소는 민 씨가 인터넷 사이트에서 알게 된 여성이 전...
남궁욱 2019년 01월 15일 -

전 여자친구 남동생에 흉기 휘두르고 감금 20대 영장
광주 서부경찰서는 헤어진 여자친구 남동생에 흉기를 휘두르고 감금한 혐의로 27살 이 모 씨에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 11일 오후 5시쯤, 광주시 서구 화정동 헤어진 여자친구 집에 들어가 남동생인 18살 윤 모 군에게 가져간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하고 집과 인근 술집 등에 데리고 다니며 7시간 동안 감금...
우종훈 2019년 01월 15일 -

임시 천막서 장사.. 재기의 희망을
◀ANC▶ 일주일 전, 화재로 잿더미가 된 목포 먹자골목 상인들이 임시 천막을 치고 설 대목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화재 피해 상인들을 돕기 위한 각계각층의 도움이 재기의 희망을 불어넣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지난 7일 새벽, 시뻘건 불길이 상가를 집어 삼킵니다. 불에 탄 상가는 앙상하게 ...
김양훈 2019년 01월 14일 -

공사현장 인부 추락해 2명 숨져
(앵커) 오늘 광주의 한 건설현장에서 철근 구조물을 설치하던 일용직 근로자 2명이 10층 높이에서 추락해 숨졌습니다. 현장에는 추락 사고를 방지할 안전장치가 설치돼 있지 않았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남궁 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119대원들이 쇠파이프로 가득찬 건설 현장에서 구조 작업을 펼치고 있습니다. ...
남궁욱 2019년 01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