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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 희생 대동' 5.18 상징 배지 탄생
(앵커) 노란리본 하면 세월호를 떠올리는 분들 많으실겁니다. 5.18도 세월호의 노란리본 같은 상징물을 만들자며 지역의 작가들이 머리를 맞대 상징물을 만들어냈습니다. 어떤 모습을 형상화했는지, 송정근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해마다 이맘 때 열리는 제주 4.3 추모식. 참석자들이 옷깃마다 빨간 동백꽃 배지를 달고...
송정근 2019년 04월 23일 -

고 김홍일 전 의원, 5.18 구묘역에 안장
고 김홍일 전 의원이 5.18 구묘역에 안장됩니다. 광주시는 안장심사위원회를 열고 김 전 의원을 5.18 구묘역에 안장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김 전 의원은 5.18 유공자이지만 과거 나라종금 로비 사건으로 유죄를 선고받아 5.18 국립묘지 안장 여부는 향후 국가보훈처의 심의를 거쳐 최종 결정됩니다 김 전 의원의 시신은 내...
2019년 04월 22일 -

세월호 임시 거치 장기화 대비책 마련
10년 가까이 목포신항에 있게 될 세월호에 대해 구조안전진단이 시행되고 참관 시간도 확대됩니다. 세월호 후속대책추진단은 선체 영구 보존 결정이 장기화 될 것으로 보고 다음달까지 전문 업체를 선정해 선체 구조안전진단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또 세월호 거치 구역에 현장 관리 인력을 상주시키고 주말과 공휴일 오후...
최진수 2019년 04월 22일 -

경찰, 고교기숙사 '기절놀이' 폭력 본격 수사 착수
전남의 한 고등학교 1학년 기숙사에서 이른바 '기절놀이'를 빙자한 금품갈취 사건이 있었다는 MBC 보도와 관련해 경찰이 본격적인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경찰은 피해학생 9명을 대상으로 '기절놀이' 강요와 금품을 빼앗긴 액수 등에 대한 1차 조사를 마쳤고 이르면 내일(23)부터 학부모들의 동의를 얻어 가해학생으로 지목...
김양훈 2019년 04월 22일 -

광주 야산 등지에서 화재 잇따라
오늘(22) 낮 12시 30분쯤 광주 광산구 박호동 황룡강 천변에서 불이 나 잡풀 등 1헥타르를 태우고 20여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마을 주민이 쓰레기를 태우다 불이 번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비슷한 시각 광주 북구 청풍동 인근 대나무밭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숲 300 ...
남궁욱 2019년 04월 22일 -

장성 폐기물처리 업체서 불..
(앵커) 오늘 낮 장성의 한 재활용 업체 야적장에서 불이 났는데 비닐에 붙은 불이 잘 꺼지지 않으면서 소방관들이 무척 애를 먹었습니다. 주민들은 화재로 발생한 유독가스 때문에 힘들어했습니다. 우종훈 기자입니다. (기자) 매캐한 연기가 끊임없이 치솟습니다. 방독면으로 무장한 소방관들이 물길을 퍼붓지만 폐비닐 등...
우종훈 2019년 04월 22일 -

'나눔 희생 대동' 5.18 상징 배지 탄생
(앵커) '노란 리본' 하면 세월호를 떠올리시는 분들이 많으실 겁니다. "세월호의 '노란 리본', 제주 4.3의 동백꽃처럼 5.18도 상징물이 있으면 좋겠다." 이런 마음으로 뭉친 지역의 예술인들이 성과물을 만들었습니다. 어떤 모습으로 형상화했는지 송정근 기자가 소개합니다. (기자) 해마다 이맘 때 열리는 제주 4.3 추모식...
송정근 2019년 04월 22일 -

광주공항 여객기 바퀴 파손..공군 장비 무관
광주공항 아시아나 여객기 바퀴 파손 사고가 공군 장비와는 무관하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국토교통부와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가 지난 9일 광주공항에서 발생한 여객기 바퀴 파손 사고를 조사한 결과 공군 전투기용 속력 초과 저지 장비는 도로 아래로 내려가있었던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또한 다른 시설물이나 이물질에 ...
이계상 2019년 04월 22일 -

담양 메타프로방스 조성 탄력..담양군 승소
담양군이 추진하고 있는 메타프로방스 조성 사업이 법원 항소심에서 유리한 판결을 받아 탄력을 받게 됐습니다. 광주고등법원 제 1행정부는 박 모씨가 담양군수 등을 상대로 제기한 실시계획인가 처분 무효 확인 등에 관한 항소심에서 박씨의 항소를 기각했습니다. 재판부는 사업 시행자로 새로 지정된 업체 등이 과거 대법...
이계상 2019년 04월 22일 -

측정치 조작 '여수·광양 사업장 166곳'
대기오염물질 배출 농도가 거짓으로 기록된 사업장의 70% 이상이 여수와 광양지역에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환경부 등에 따르면 대기오염물질 배출 농도가 조작되거나, 기록부가 허위로 작성된 사업장 235곳 가운데 여수와 광양지역 사업장은 모두 166곳으로 전체의 71%를 차지했습니다. 환경당국은 측정 대행업체와 공...
이계상 2019년 04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