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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몰래 촬영 주거침입 혐의 30대 구속영장
여성을 몰래 촬영하고 집에 침입한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주거침입 등의 혐의로 34살 이 모씨에게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씨는 지난 5월말 광주의 한 골목에서 20대 여성을 몰래 촬영하고 최근까지 이 여성의 집에 세차례 무단 침입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철원 2019년 08월 14일 -

광주에서도 광복절 경축 행사
제 74주년 광복절을 맞아 광주에서도 경축 행사가 열립니다. 광복회 등 독립,보훈단체와 공공기관 대표들은 내일(15일) 오전 상무시민공원 독립운동기념탑에 참배한 뒤 오전 10시 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제74주년 광복절 경축식'을 열어 독립 유공자들을 표창합니다. 이어 낮 12시에는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앞 민주의 종각...
박수인 2019년 08월 14일 -

북구의회 춤 허용 조례 감사 요청
광주 북구의회가 '음식점 춤 허용 조례' 운영과 관련해 북구청에 감사를 요청했습니다. 북구의회 행정자치위원회는 그동안 지도점검 과정에서 안전·시설물 관리 체계 등에 개선해야 할 점이 드러났다며, 자체 감사를 통해 문제점을 해결하도록 북구청에 제안했습니다. 북구의회는 감사 결과에 따라 의회 차원에서 대책을 시...
박수인 2019년 08월 14일 -

전남도, 구례군 부적정 행정행위 34건 적발
구례군 공무원들의 부적정한 업무 처리가 전라남도 정기 종합감사에서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적발된 부적정 행위는 음식점 2곳에 건물 신축 보조금을 근거 없이 불법 지원하거나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공무원의 과거 음주운전 이력을 보고하지 않는 등 모두 34건입니다 전라남도는 이와 관련된 공무원 20명을 신분상 조치...
송정근 2019년 08월 14일 -

전남도, 미국흰불나방 방제 비상
광주와 전남지역 가로수와 조경수에 미국흰불나방 피해가 발생하고 있어 지자체들이 비상 방제에 나섰습니다. 광주와 전남 지자체들은 최근 미국흰불나방에 의해 가로수와 조경수 등이 피해를 입는 사례가 잇따라 접수되고, 일부 과수 지역에서도 발생 조짐을 보이고 있어 예찰 강화와 함께 비상 방제에 착수했습니다. 미국...
김주희 2019년 08월 14일 -

법원 "손혜원이 받은 '목포시문건' 보안자료 아니다"
손혜원 의원이 목포시로부터 받은 문건은 보안자료가 아니라는 재판부 판단이 나왔습니다 서울남부지법은 손혜원 의원 조카 손 모씨 명의 부동산은 일체의 처분행위를 해서는 안된다며 검찰의 몰수보전 청구를 받아들였지 손 의원 조카 명의 외의 부동산에 대해서는 몰수보전 청구를 기각했습니다. 재판부는 또 목포시 도시...
김양훈 2019년 08월 14일 -

어젯밤 광주에 순간정전.. 승강기
어젯밤 광주지역에 일어난 순간 정전으로 피해가 속출했습니다. 어젯(13)밤 10시 3분쯤 광주시 서구와 북구 광산구 일대에 순간 정전이 발생해 아파트 승강기가 멈추면서 사람들이 갇혔다는 신고 41건이 광주시 소방본부에 접수됐습니다. 광주 광산구 한 아파트 단지는 변전실 설비로 정전이 계속 이어져 주민들이 무더위에...
김철원 2019년 08월 14일 -

만취 상태로 운전하다 사고 낸 택시기사 입건
목포경찰서는 만취 상태로 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택시 운전기사 50살 A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 씨는 지난 12일 밤 밤 9시 25분쯤 목포 산정동 인근 도로에서 혈중알콜농도 0.155%의 만취상태로 운전을 하다 신호 대기중이던 26살 B 씨의 승용차를 추돌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양훈 2019년 08월 14일 -

조선대 치매사업단에 무슨 일이?
(앵커) 국책연구기관으로 지역민들도 큰 관심을 보이고 있는 조선대 치매연구단이 최근 위기에 빠졌습니다. 연구의 면허증이라 할 수 있는 생명윤리위원회 심의를 학내에서 받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무슨 사연인지 김철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치매를 조기에 예측하는 기술을 연구하고 있는 조선대 치매연구단. 급속...
김철원 2019년 08월 14일 -

"정치보복은 나로 끝" 용서와 화해 아이콘
(앵커) 나흘 뒤면 서거 10주기를 맞는 김대중 전 대통령은 자신을 옥에 가두고 묵숨까지 위협했던 정적들을 용서했습니다. 하지만 용서를 받은 가해자 세력들은 반성은 커녕 역사 왜곡까지 서슴지 않고 있어서 용서의 의미를 퇴색시키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내가 죽더라도 다시는 이러한 정치보복이 없어...
송정근 2019년 08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