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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기사 성추행 교감 해임 처분 정당
택시기사를 성추행한 초등학교 교감을 해임한 것은 정당하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습니다. 광주지방법원은 초등학교 교감 A 씨가 낸 해임처분취소 소송에서 교사의 비위는 교원 전체 신뢰를 실추시킬 우려가 있고 부정적 영향력과 파급력이 학생에게 미칠 우려가 크다며 청구를 기각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7년, 술에 취해 ...
2019년 01월 14일 -

나주 축사서 불..2천 8백여만 원 재산피해
오늘(13) 오후 5시 30분쯤, 나주시 문평면의 한 축사에서 불이 나 310제곱미터 크기 축사를 모두 태워 소방서 추산 2천 8백여만 원 재산피해를 내고 인명*가축 피해 없이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가축 먹이를 주고 나와보니 축사 내부에서 불이 나고 있었다는 주인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
우종훈 2019년 01월 14일 -

'탈북광수 지목된 탈북민, 지만원 씨 집단고소
극우논객인 지만원 씨가 5.18 민주화운동 당시 광주에 파견된 북한 특수부대원이라고 지목한 탈북민들이 지 씨를 명예훼손 혐의로 집단 고소합니다. 바른미래당 하태경 의원은 어제(13)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민복 북한동포직접돕기운동 대표 등 탈북광수로 지목된 15명이 지만원씨를 고소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
2019년 01월 14일 -

5월단체, 한국당에 "제대로 된 위원 추천하라"
손금부이용호 의원 입당 불허에 대해서는 조금 뒤 이슈인투데이에서 좀 더 자세한 얘기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소식입니다.) 5월 단체들이 국회를 찾아가 자유한국당에 5.18 조사위원 추천을 촉구하기로 했습니다. 5.18 기념재단과 5월 3 단체는 오늘(14) 국회에서 입장을 밝힌 뒤,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를 만나...
2019년 01월 14일 -

고급아파트서 금고 훔쳐 킥보드에 싣고 도주
광주 광산경찰서는 고급아파트를 노려 1억여원어치 금품을 훔친 혐의로 27살 이 모 씨에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 7일 낮 12시 30분쯤, 광주시 광산구 수완동의 44살 문 모 씨 소유의 아파트에 침입해 1억여원 어치 현금과 귀금속이 든 금고를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 씨는 훔친 금고를 아파트...
우종훈 2019년 01월 14일 -

무인 운영 인형뽑기방.. 범죄 표적
◀ANC▶ 뽑기 열풍으로 인형뽑기방이 우후죽순 생기면서 전국적으로 천여곳 넘게 운영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 관리자가 없이 24시간 운영되다 보니 범죄 표적이 되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마스크를 쓴 남성이 인형뽑기방에 들어옵니다. 5분도 안돼 지폐교환기에서 돈을 빼내 빠져 나갑니...
김양훈 2019년 01월 14일 -

광주*전남 초미세먼지주의보..비상저감조치 발효
광주와 전남 일부 지역에 초미세먼지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광주시가 비상저감조치를 발령했습니다. 광주*전남 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광주와 전남의 초미세먼지가 '나쁨' 수준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낮 한때 농도가 100마이크로그램을 넘어서기도 했습니다. 광주시는 미세먼지 특보가 사흘째 이어지고 있어 공공기관 차...
송정근 2019년 01월 14일 -

택시기사 성추행 교감 해임 처분 정당
택시기사를 성추행한 초등학교 교감을 해임한 것은 정당하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습니다. 광주지방법원은 초등학교 교감 A 씨가 낸 해임처분취소 소송에서 교사의 비위는 교원 전체 신뢰를 실추시킬 우려가 있고 부정적 영향력과 파급력이 학생에게 미칠 우려가 크다며 청구를 기각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7년, 술에 취해 ...
광주MBC뉴스 2019년 01월 13일 -

신입 여성경찰관 성희롱 남성경찰 해임 '정당'
신입 여성경찰관을 장기간 성희롱한 남성 경찰에 대한 해임 처분이 정당하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습니다. 광주지방법원 행정 1부는 신입직원을 성희롱해 해임된 A 씨가 제기한 해임처분취소소송에서 "성범죄를 예방하고 수사해야 할 경찰관이 우월적 지위를 이용해 성희롱해 비위정도가 결코 가볍지 않다"며 A 씨의 청구를 ...
2019년 01월 13일 -

빈집 침입해 1억원 금고 훔친 20대 영장
광주 광산경찰서는 고급아파트를 노려 1억여원어치 금품을 훔친 혐의로 27살 이 모 씨에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 7일 낮 12시 30분쯤, 광주시 광산구 수완동의 44살 문 모 씨 소유의 아파트에 침입해 1억여원 어치 현금과 귀금속이 든 금고를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 씨는 훔친 금고를 아파트...
우종훈 2019년 01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