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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에도 No-아베 거리 등장
전국적으로 반일 열기가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광주시 광산구에도 No-아베 거리가 등장했습니다. 광주시 광산구 수완동에서 원당산을 잇는 1km 거리에 이틀 전부터 아베 정권을 규탄하고 8.15 광복을 기념하자는 의미의 현수막이 일제히 내걸렸습니다. 거리에 걸린 현수막은 모두 100여개로 더불어민주당 광산을지역위원회...
이재원 2019년 08월 14일 -

(이슈인-사회) "내가 증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일
(앵커) 오늘(14)은 위안부 피해자들을 생각하는 세계 위안부 피해자 기림일입니다. 28년 전 고 김학순 할머니가 "내가 살아있는 증거"라며, 일본의 전쟁 범죄를 공개 증언한 날이기도 한데요. 일본군 성노예문제의 정의로운 해결을 위한 광주나비, 김민경 활동가와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네, 안녕하...
이미지 2019년 08월 14일 -

조선대 치매사업단에 무슨 일이?
(앵커) 치매를 연구하는 국책연구기관이 조선대학교에 있는데 이 연구단이 중요한 연구를 못할 처지에 놓였습니다. 연구 면허증이라고 할 수 있는 생명윤리위원회의 심의를 받지 못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무슨 사연인지 김철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치매를 조기에 예측하는 기술을 연구하고 있는 조선대 치매연구단. ...
김철원 2019년 08월 13일 -

"정치보복은 나로 끝"..용서와 화해 아이콘
(앵커) 민주화운동 과정에서 김대중 전 대통령은 여러차례 목숨을 위협받았습니다. 하지만 정적들에게 보복하기는 커녕 용서하고 화해했습니다. 진정한 용기를 실천으로 보여줬던 김 전 대통령의 삶을 송정근 기자가 되돌아봤습니다. (기자) "내가 죽더라도 다시는 이러한 정치보복이 없어야 한다는 것을 유언으로 남기고 ...
송정근 2019년 08월 13일 -

"일제강점기 여자근로정신대 피해자 지원법 제정"
일제강점기 근로정신대 피해자를 국가 차원에서 지원해야 한다며 시민단체가 관련 법 제정을 촉구했습니다. 근로정신대 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은 광주시 등 6개 자치단체만 조례를 통해 근로정신대 피해자를 지원하고 있다며 이제는 국가가 나서서 피해자들을 지원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시민모임은 근로정신대 피해...
송정근 2019년 08월 13일 -

광주에도 No-아베 거리 등장
전국적으로 반일 열기가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광주시 광산구에도 No-아베 거리가 등장했습니다. 광주시 광산구 수완동에서 원당산을 잇는 1km 거리에 어제부터 아베 정권을 규탄하고 8.15 광복을 기념하자는 의미의 현수막이 일제히 내걸렸습니다. 거리에 걸린 현수막은 모두 100여개로 더불어민주당 광산을지역위원회에서...
이재원 2019년 08월 13일 -

보해양조 "일본 매각 악성루머 피해…법적 조치"
보해 양조가 일본 자본에 매각됐다는 루머로 피해를 보고 있다며 법적 조치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보해양조는 최근 회사가 일본 자본에 팔렸다는 악의적인 소문이 여수와 고흥, 담양등 일부 지역에서 확산되고 있다며 악성 루머를 유포시키는 사람을 제보하면 포상금을 지급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이재원 2019년 08월 13일 -

만취 상태로 운전하다 사고 낸 택시기사 입건
목포경찰서는 만취 상태로 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택시 운전기사 50살 A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 씨는 어제(12) 밤 9시 25분쯤 목포 산정동 인근 도로에서 혈중알콜농도 0.155%의 만취상태로 운전을 하다 신호 대기중이던 26살 B 씨의 승용차를 추돌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양훈 2019년 08월 13일 -

술집서 상습폭행 혐의 60대 사전구속영장
광주 북부경찰서는 술에 취해 상습적으로 폭력을 행사한 혐의로 66살 김 모씨에 대해 사전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는 지난달 10일 광주 북구의 한 술집에서 옆자리 손님을 의자와 우산으로 내리치고 술병으로 위협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최근 2년동안 17차례에 걸쳐 비슷한 혐의로 입건됐고 상해죄...
김철원 2019년 08월 13일 -

'인사하지 않는다며' 후배에 흉기 휘두른 60대 검거
완도경찰서는 후배가 인사를 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흉기를 휘두른 66살 A 씨를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입니다. A 씨는 어제(12) 저녁 6시쯤 완도군 청산도에서 후배인 59살 B 씨가 평소 인사를 잘 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흉기를 휘둘러 부상을 입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양훈 2019년 08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