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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차-승용차 충돌...1명 사망 3명 부상
승용차와 화물차가 충돌해 1명이 숨지고 3명이 다쳤습니다. 오늘(12) 오전 11시 30분쯤 나주시 동수동의 한 자동차 전용도로에서 26살 박 모 씨의 승용차가 79살 김 모 씨의 1톤 화물차를 충돌해 화물차가 뒤집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화물차 뒷좌석에 타고 있던 74살 김 모 씨가 숨지고 승용차 운전자 등 3명이 다쳤습니다....
남궁욱 2019년 04월 12일 -

서남해안 일대 돌며 '선외기 엔진' 훔친 3명 검거
목포해경은 서남해안 일대를 돌며 해안에 정박된 소형어선 선외기 엔진을 훔친 혐의로 31살 전 모씨 등 2명을 구속하고 1명은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낚시꾼으로 위장한 전 씨 등은 목포와 진도 해안가를 돌며 주변에 CCTV가 없거나 관리가 소홀한 선박을 물색한 뒤, 심야시간에 선외기 엔진 10여대를 훔친 것으로 드러났습...
김양훈 2019년 04월 12일 -

문성혁 해수부장관 목포신항 방문
문성혁 신임 해양수산부 장관이 세월호 선체가 세워진 목포신항을 방문해 세월호 선체 조사와 후속 대책 추진 방안 등을 검토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문 장관은 선체조사가 끝나고 세월호 이전 후보지를 결정한 뒤 선체 보존 시설 등을 준공할 때까지 짧게는 6년에서 길게는 10년 이상 세월호를 목포신항에 세워두게 될 것이...
최진수 2019년 04월 12일 -

장애인단체, 국민연금공단 하루 만에 점거농성 해제
장애인 활동지원서비스 판정 현실화를 요구하며 국민연금공단 광주본부 사무실을 점거했던 장애인단체 회원들이 하루 만에 농성을 중단했습니다. 광주*전남 장애인자립생활센터협의회는 국민연금공단 광주본부장으로부터 장애등급판정 이의 신청자에 대한 재조사 등의 약속을 받고 점거농성을 풀었다고 밝혔습니다.
우종훈 2019년 04월 12일 -

장애등급판정 현실화 요구, 국민연금공단 점거농성
장애인 활동지원서비스 판정을 현실화하라고 요구하며 장애인단체 회원들이 국민연금공단 광주본부 사무실을 점거했습니다. 광주*전남 장애인 자립생활센터 협의회원 30여명은 국민연금공단이 현실에 맞지 않는 장애등급 판정을 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광주지역본부 사무실에서 점거농성에 들어갔습니다. 이들은 국민연금공...
우종훈 2019년 04월 12일 -

웹하드 사이트에 불법 음란물 대량 유통 2명 검거
불법 음란물 영상을 온라인상에 대량 유통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지난해 9월부터 최근까지 광주의 한 오피스텔에 컴퓨터 16대를 설치 해놓고 25만건의 불법 음란물 영상을 올려 7천 3백만원의 부당 이득을 취한 혐의로 37살 A씨를 구속 기소 의견으로 다른 1명을 불구속 기소 의견...
송정근 2019년 04월 12일 -

"5·18 北배후설 지만원 항소심에서도 패소
5.18 북한군 침투설 동영상을 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삭제한 것이 부당하다며 소송을 낸 지만원씨가 1심에 이어 항소심에서도 패소했습니다. 서울고법 민사 17부는 지만원씨가 국가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 항소심에서 방심위의 제재가 타당하다며 지씨의 항소를 기각했습니다. 지씨는 지난 2015년에도 5.18 왜곡 동...
김철원 2019년 04월 12일 -

`억대 수입차 타며` 상습 임금체불 건설사 대표 구속
건설노동자들의 임금을 상습적으로 주지 않으면서 자신은 억대의 수입차를 몰고 다닌 건설사 대표가 구속됐습니다. 광주지검 공안부는 근로기준법을 어긴 혐의로 건설사 대표 47살 최 모씨를 구속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최씨는 2016년 7월부터 지난해 10월까지 노동자 20명의 임금 6천만원을 체불한 혐의입니다. 검찰 조...
김철원 2019년 04월 12일 -

주부들 노린 외환 투자사기 40대 구속기소
외환 선물거래로 고수익을 내주겠다고 투자자들을 속인 40대 남성이 구속됐습니다. 광주지검 형사1부는 해외통화 선물거래 투자를 내걸어 피해자들의 돈을 가로챈 혐의로 41살 임 모씨를 구속기소했습니다. 임씨는 "FX마진거래 환차익으로 매월 연리 1020%의 이익금을 주겠다"고 속여 2017년 최근까지 주부 등 24명의 피해...
김철원 2019년 04월 12일 -

"노무비 체불, 비인간적 근무..포스코, 하청관리해야"
포스코 광양제철소 하청 회사의 직원들이 원청사에 관리 감독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광양 제철 운송 하청 회사인 성암산업 노동조합은 오늘(11) 기자회견을 열어, 성암산업이 지난해 수 억 원의 흑자를 냈음에도 불구하고, 원청사 포스코로부터 받아온 노무비를 지급하지 않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3조 3교대의 열악...
조희원 2019년 04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