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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 교차로서 레미콘 전도..40대 운전자 사망
오늘(4) 오전 8시 15분쯤, 나주시 세지면의 한 교차로에서 47살 정 모 씨가 몰던 레미콘 차량이 한쪽으로 넘어지면서 운전자 정 씨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차량이 교차로에서 회전하다가 넘어진 게 아닌가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우종훈 2019년 10월 04일 -

광주북구청 노조 '거짓 출장 구의원들 사퇴하라'
광주 북구청 노동조합이 '거짓 출장' 논란을 빚은 구의원의 사퇴를 촉구했습니다. 전국공무원노조 광주 북구지부는 성명을 내고 "공금을 유용해 외유 출장을 간 고점례 북구의회 의장 등은 의원직을 사퇴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고 의장 등 민주당 소속 구의원 4명 등은 지난달 26일부터 이틀간 경남 통영시의회 방문을...
김철원 2019년 10월 04일 -

황교안 대표 광주 방문 소식에 5월 단체 반발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광주를 방문한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5월 어머니들이 거세게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옛 전남도청 복원 지킴이 등은 오늘 황교안 대표가 방문할 것으로 알려진 광주 모 교회 앞에서 집회를 갖고 5.18 정신 훼손을 조장하는 황 대표는 광주를 방문할 자격이 없다며 5.18 진상조사위원회 출범 문제부...
이계상 2019년 10월 04일 -

'수사정보유출·뒷돈' 경찰관 5명 기소돼
수사정보를 유출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경찰관이 광주전남에서는 최근 3년 동안 5명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찰청 국감자료에 따르면 전남경찰청 소속 a 경위는 형사과 강력팀장으로 근무할 때 친분있던 사행성 게임장 업주에게 단속계획을 알려준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또, 광주경찰청 소속 b 경위는 교통안전계 근무 ...
김철원 2019년 10월 04일 -

차에서 부탄가스 마신뒤 불 낸 30대 화상
30대 남성이 차에서 부탄가스를 마신 뒤 라이터를 켜다 불을 내 화상을 입었습니다. 광주 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일 저녁 10시 30분쯤, 광주시 동구 불로동의 한 골목길에서 37살 송 모 씨가 자신의 1톤 화물차에서 부탄가스를 마신 뒤 담뱃불을 붙이려다 불을 내 얼굴 등에 화상을 입고 병원에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
우종훈 2019년 10월 04일 -

반복 땅꺼짐 그 위로 고속철도 지나 '위험'
(앵커) 장성의 한 마을에서 지난 10년 동안 지속적으로 땅이 꺼지는 현상이 일어나서 조사를 해봤더니 인근의 광산 개발과 무관치 않다는 결론이 나왔습니다. 이 곳은 ktx 노선이 지나는 곳이라 대책마련이 시급한 상황입니다. 이계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논 한 가운데 땅이 폭격을 맞은 듯 움푹 가라앉아 있습...
남궁욱 2019년 10월 04일 -

반복 땅꺼짐 그 위로 고속철도 지나 '위험'
(앵커) 장성에는 지난 10년동안 지속적으로 땅꺼짐 현상이 나타난 마을이 있습니다. 왜 그런 건지 조사해봤더니 인근의 광산 개발과 무관치 않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이 곳은 KTX 노선이 지나는 곳이라 대책 마련이 시급한 상황입니다. 이계상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논 한 가운데 땅이 폭격을 맞은 듯 움푹 가라앉...
남궁욱 2019년 10월 03일 -

여수 아파트에서 화재..80대 노인 사망
오늘 새벽 1시 50분쯤 여수시 오림동의 한 아파트단지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집 안에 있던 83살 A씨가 미처 대피하지 못해 숨졌고 주민과 소방관 등 6명이 연기를 들이마시거나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났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강서영 2019년 10월 03일 -

대낮 아파트 화재로 주민 백여 명 대피
오늘(3) 낮 12시 7분쯤, 광주시 북구 용봉동의 한 아파트 4층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1천 6백만원 재산피해를 내고 15분 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난 집엔 사람이 없어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이 과정에서 이웃주민 1백여 명이 연기를 보고 놀라 밖으로 대피했습니다. 소방 당국은 가장 많이 그을린 안방 바닥에 담배...
우종훈 2019년 10월 03일 -

전남 보복 범죄 끊이지 않아..가해자는 모두 검거
수사나 재판과 관련한 진술, 증언 등에 불만을 품은 보복 범죄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경찰청의 국정감사 자료를 보면, 전남에서는 2014년 이후 5년간 보복 협박, 폭행, 상해 등 보복범죄가 모두 52건이 발생해 가해자가 모두 검거됐습니다. 하지만 보복범죄 피의자 10명 중 4명만 구속된 것으로 나타나 처벌과 피*가해...
양현승 2019년 10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