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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여고생 강간치사 10대들 성폭행만 유죄 인정
여고생에게 술을 먹여 성폭행한 뒤 방치해 숨지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10대들에게 법원이 성폭행 혐의만 인정했습니다 광주지법 형사11부는 지난해 9월 영광의 한 모텔에서 16살 A양에게 술을 먹여 성폭행하고 방치해 죽음에 이르게 한 혐의로 기소된 18살 B 군 등 4명에게 성폭행 죄를 적용해 징역 2년 6개월에서 5년...
김철원 2019년 02월 16일 -

검찰, 조합원 현금 살포 농협 조합장 부부 체포
조합장 선거를 앞두고 조합원들에게 금품을 돌린 혐의로 농협 조합장 부부가 검찰에 체포됐습니다. 광주지검은 오늘(15) 오전 광주 남구의 한 단위농협 조합장 박 모씨 부부를 선거법 위반 혐의로 체포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 1월부터 최근까지 조합원 5명에게 지지를 호소하면서 현금 350만원을 건넨 혐의를 받...
김철원 2019년 02월 16일 -

멈춘 심장 살리는 '스마트 구급대'
(앵커) 심장마비나 심근경색으로 심장이 멎으면 큰 일이죠. 119가 아무리 빨리 출동해도 병원으로 옮기는 도중에 문제가 생길 수도 있는데요. 병원 응급실과 119대원을 연결한 스마트 시스템이 소중한 생명을 살려내고 있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기자) 지난 2일 설연휴에 급성 심근경색이 발병한 61살 ...
우종훈 2019년 02월 16일 -

현직 단체장 잇단 '유죄'.. 희비 엇갈려
◀ANC▶ 선거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광주 전남의 현직 단체장들이 잇따라 유죄를 선고받고 있습니다. 아직 형이 확정되지는 않았지만 형량에 따라서 단체장들의 처지도 갈리게 됐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광주지법 제12형사부는 더불어민주당 당내 경선방법을 위반한 혐의를 받고 기소된 강인규...
김양훈 2019년 02월 16일 -

분노한 민심 결집한다
(앵커) 이른바 '5.18 망언'에 대한 비판과 분노 속에 5.18 항쟁의 중심이었던 옛 전남도청 앞에서 내일(16) 범시민 궐기대회가 열립니다. 범시민운동본부는 이참에 5.18 왜곡 세력을 뿌리뽑자며 시민들의 동참을 호소했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5월 단체를 포함해 1백여 개 시민사회단체가 참여한 '5.18 역사왜곡...
2019년 02월 16일 -

광주전남 청년창업사관학교 입교생 모집
사업초기 계획부터 실제 사업화까지 창업을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청년창업사관학교가 입교생을 모집합니다. 중소기업진흥공단과 광주전남 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오는 20일까지 청년창업사관학교 제 9기 입교생을 모집한다고 밝혔습니다. 모집 인원은 광주가 65명, 전남은 50명 등으로 지역에 거주하는 누구나 지원할 수 있...
이계상 2019년 02월 16일 -

검찰, 조합원 현금 살포 농협 조합장 부부 체포
조합장 선거를 앞두고 조합원들에게 금품을 돌린 혐의로 농협 조합장 부부가 검찰에 체포됐습니다. 광주지검은 광주 남구의 한 단위농협 조합장 박 모씨 부부를 선거법 위반 혐의로 체포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 1월부터 최근까지 조합원 5명에게 지지를 호소하면서 현금 350만원을 건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
광주MBC뉴스 2019년 02월 16일 -

단독 주택 화재로 1천여만원 재산피해
오늘(16) 오전 8시쯤 광주시 서구 유촌동 64살 김 모 씨의 집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천만 원 가량의 재산피해를 내고 40여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김 씨가 연기를 들이마시고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거실 형광등에서 불이 시작됐다는 김 씨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
광주MBC뉴스 2019년 02월 16일 -

한빛원전 2호기 발전 재개..모레쯤 정상 출력
한빛원전 2호기가 발전을 다시 시작했습니다. 한국수력원자력 한빛원자력본부는 지난달 24일 정지된 한빛원전 2호기가 원자력안전위원회의 재가동 승인을 받아 오늘 오전 발전을 재개해 모레쯤 정상 출력에 도달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한빛원전 2호기는 발전소 가동 과정중에 발전기 부하탈락시험을 실시한 뒤 발전소를...
광주MBC뉴스 2019년 02월 16일 -

미쓰비시 피해 유족 한국 법원 판결 이행 촉구
미쓰비시중공업 강제 동원 피해자의 유족들이 미쓰비시중공업 본사를 방문해 한국 법원의 배상 판결을 이행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근로정신대 피해 2차 소송 원고 유족인 오철석 씨 등은 일본 나고야 소송 지원단과 함께 미쓰비시중공업 본사를 찾아 2월 말까지 성의있는 답변이 없을 경우 강제집행을 할 용의가 있다는 내...
송정근 2019년 02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