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故 김용균씨 사고 진상규명*책임자처벌 촉구
태안화력발전소에서 일하다 숨진 故 김용균씨 사망사고와 관련해 광주지역대책위원회가 진상규명과 책임자처벌을 다시금 요구했습니다. 대책위원회는 오늘(26) 저녁 광주 금남로 5.18민주광장에서 광주추모의 날 행사를 갖고 문재인 정부의 사과와 재발방지 대책 마련, 책임자처벌과 김용균법 통과를 촉구했습니다.
김철원 2018년 12월 26일 -

회삿돈 85억원 빼돌린 골프장 직원 붙잡혀
골프장에서 수십억대의 공금을 빼돌려 달아난 회계담당자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나주 경찰서는 모 골프장의 공금 85억여 원을 빼돌린 혐의로 이 골프장 회계담당 직원 27살 박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 씨는 경찰 조사에서 스포츠토토를 하기 위한 자금을 마련하려 이같은 일을 저질렀다고 진술했는데 박씨...
우종훈 2018년 12월 26일 -

내년 4월부터 전기차 충전 방해 과태료 부과
내년 4월 1일부터 전기차 충전을 방해할 경우 2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단속 대상은 전기차나 외부 전기로 충전되는 하이브리드 자동차가 아닌 일반차량이 전기차 급속 충전구역에 주차하는 행위나 전기차의 충전을 방해하는 행위 등입니다.
2018년 12월 26일 -

뺑소니 사망사고 낸 화물차 기사 검거
광주 북부경찰서는 80대 노인을 차로 치어 숨지게 하고 달아난 혐의로 화물차 기사 59살 오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오 씨는 지난 24일 아침 7시쯤, 광주시 북구 오치동에서 87살 이 모 씨를 자신이 운전하던 1톤 화물차로 들이받아 숨지게 한 뒤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사고 근처 cctv를 통해 가...
우종훈 2018년 12월 26일 -

법정 독극물 소동 60대 상태 호전...재선고 예정
법정에서 음독 자살을 시도한 피고인 61살 김 모씨의 상태가 호전 돼 일반병실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김씨가 입원한 병원 등에 따르면 지난 21일 독극물을 마신 김씨의 의식이 돌아오고 상태가 좋아져 일반병실에서 치료 중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한편 법원은 성폭력 혐의 등으로 기소된 김 씨에게 징역 7년형...
남궁욱 2018년 12월 26일 -

골프장 회계담당 직원 115억원 빼돌려 잠적
나주의 한 골프장 직원이 1백억원이 넘는 회사 돈을 빼돌렸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나주 경찰서는 해당 골프장 회계담당 직원 30살 박 모 씨가 회사 운영자금 115억 원을 빼돌려 달아났다는 신고가 들어와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박 씨에 대해 출국금지 조치하고 체포영장을 신청해 뒤...
우종훈 2018년 12월 26일 -

학교 내부문제 고발한 20대, 극단적 선택
20대 교직원이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사건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장성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3일 광주 비아동의 한 주택에서 모 고교 행정사무원 29살 A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이에 대해 유족들은 전직 교사 60살 B씨가 A씨를 괴롭혀왔다며 경찰에 고소했습니다. 경찰은 숨진 A씨가 B씨의 교감 승...
우종훈 2018년 12월 26일 -

12월 26일 이웃돕기성금
'희망 2019 나눔 캠페인'에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CG------------------ 곡성군 죽곡면 찬미농장대표 박선미 1,000,000 곡성군 죽곡면 창기마을 주민일동 50,000 곡성군 죽곡면 반송마을 주민일동 100,000 곡성군 죽곡면 하죽마을 주민일동 200,000 곡성군 죽곡면 고치마을 주민일동 500,000 담양군 고서...
유민아 2018년 12월 26일 -

수술기구가 4년 간 몸 속에...
(앵커) 광주의 한 대학병원에서 신장결석 제거 수술을 받은 한 환자가 뱃 속에 4년 동안이나 수술기구를 품고 살아왔던 사실이 최근 드러났습니다. 병원은 환자가 통증을 호소하니 그제서야 이 도구를 확인하고 부랴부랴 수술기구를 빼냈습니다. 보도에 남궁 욱 기잡니다. (기자) 지난 10월, 39살 박 모 씨의 배를 찍은 엑...
남궁욱 2018년 12월 26일 -

(이슈인-사회) '전범기업 제품 경품' 논란
(앵커) 최근 광주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가미쓰비시의 계열사 제품인 '니콘 카메라'를 이벤트 경품으로 내걸어 논란이 됐습니다. 일제 전범기업의 제품을사실상 홍보해준 것이나 다름없다는비판을 받았는데요. 이국언 근로정신대 시민모임 대표와좀 더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세요) =...
이미지 2018년 12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