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곡성 실종수색 이틀만에 용의자 긴급체포
(앵커) 곡성에서 실종된 50대 농장주가 살해된 것으로 보입니다. 차량에서는 핏자국이 나왔고, 통장에서는 돈이 인출됐습니다. 경찰이 유력한 용의자를 붙잡았는데 입을 열지 않고 있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곡성에서 배 농장을 운영하는 59살 홍 모 씨의 실종된 건 지난 16일입니다. 실종신고를 받...
우종훈 2019년 02월 19일 -

'손혜원 의혹' 목포시청 압수수색
◀ANC▶ 검찰이 목포시청과 문화재청을 압수수색했습니다. 민주당 손혜원 의원이 목포에서 부동산을 사들이는 과정에 불법성이 있었는지 확인하기 위해서입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서울남부지검이 목포시청을 압수수색했습니다. 압수수색 대상은 목포시청 도시문화재과와 도시재생과입니다. 검찰은 목...
김양훈 2019년 02월 19일 -

이석기의원 광주 구명위, '3.1절 특사로 석방하라'
'이석기 내란음모 조작사건 피해자 광주구명위원회'는 오늘(19) 5.18 민주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석기 의원을 오는 3월 1일 3.1절 특사로 석방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광주 구명위원회는 박근혜 정권과 양승태 대법원은 이석기 의원에게 내란 선동이라는 죄를 씌워 9년 형을 선고하고 6년째 옥에 가두고 있다며 사법농...
김철원 2019년 02월 19일 -

광주 선관위, 준법 정책선거 실천 다짐
광주지역 조합장 선거 입후보자들이 깨끗하고 공정한 선거를 치르겠다고 다짐했습니다. 광주지역 18개 조합 선거에 출마한 입후보 예정자와 임직원 등 50여 명은 준법 정책선거를 실천하겠다는 내용의 다짐대회를 열었습니다. 입후보자들은 손 피켓을 들고 돈 선거를 척결하고 공명선거를 진행하겠다는 퍼포먼스를 진행했습...
이계상 2019년 02월 19일 -

1톤 화물차 밭으로 굴러... 2명 부상
오늘(19) 오후 4시쯤 광주 북구 석곡동의 한 도로에서 50살 이 모 씨가 몰던 1톤 화물차가 밭으로 떨어지면서 옆으로 넘어져 이 씨와 동승자가 가벼운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경찰은 이 씨가 면허취소 수치인 혈중알코올농도 0.118%로 술에 취한 채 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남궁욱 2019년 02월 19일 -

"광주시립요양병원 폭행사건 무죄, 검찰이 항소해야"
환자를 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광주시립요양병원 전 병원장이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것과 관련해 피해자측이 검찰에 항소를 요구했습니다. 피해자 가족측은 기자회견을 열고 '법원이 폭행 혐의는 무죄로 판단하면서 CCTV영상을 삭제한 병원 직원은 법정구속한 희한한 판결을 내렸다'며 검찰이 항소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
김철원 2019년 02월 19일 -

`흉가체험` 방송하던 유투버 진짜 시신 발견
폐업한 요양병원에서 '공포체험'을 하던 1인미디어 진행자가 숨져 있는 60대 남성을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지난 16일 새벽 1시 30분쯤 광주시 서구의 한 폐업한 요양병원에서 68살 A 모씨가 숨져 있는 것을 1인 미디어 진행자 39살 B 모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A씨가 거주지 불명으로 주민등록이 ...
김철원 2019년 02월 19일 -

섬 지역 무기계약직의 호소
◀ANC▶ 감시가 소홀한 섬 지역에서 자치단체가 기간제 근로자들을 상대로 형평성에 어긋나는 노동 계약을 체결했었다는 보도. 전해드렸었는데요. 그런데 부당한 노동 계약 외에 무기계약직 전환 이후에도 형평성이 지켜지지 않았다며 공정한 근무 환경을 보장해야 한다는 지적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보도에 강서영 기자입...
강서영 2019년 02월 19일 -

전일빌딩과 5.18
(앵커) 5.18 역사의 현장인 전일빌딩이 리모델링을 통해 역사문화 공간으로 재탄생합니다. 건물에 남아있던 총탄 흔적이 5.18 진상규명 특별법 제정과 전두환씨 형사재판으로 이어졌는데 앞으로는 새로운 모습으로 5.18 역사의 증언하게 됐습니다. 보도에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금남로 1가 1번지의 전일빌딩은 80년 5...
2019년 02월 19일 -

담양군 남면, 가사문학면으로 바뀐다
(앵커) 담양군 남면의 지명이 오늘(19)부터 가사문학면으로 바뀝니다. 일제가 동,서,남,북 방위를 가지고 정한 지명이 100년만에 바뀌는 것입니다. 일제 잔재를 청산하고 정체성도 살리자는 이같은 움직임이 곳곳에서 일고 있습니다. 남궁 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담양군 남면은 600여년 간 가사문학의 산실로 평가...
남궁욱 2019년 02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