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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강환경청, 유해화학물질 취급 사업장 점검 결과
유해화학물질 취급 규정을 위반한 사업장들이 환경 당국에 적발됐습니다. 영산강유역환경청은 유해화학물질을 취급하는 사업장 780여곳에 대해 지도, 점검을 한 결과 61개 사업장에서 허가 없이 시설을 변경하는 등의 위반 사항 80건을 적발해 수사기관에 고발하거나 행정처분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12월 31일 -

내년 1월부터 광주시내버스 와이파이 일시 중단
내일(1일)부터 광주 시내버스에서 와이파이 사용이 일시적으로 중단됩니다. 광주시는 시내버스에 설치된 공공 와이파이를 새로운 설비로 교체하기 위해 와이파이 서비스를 한시적으로 중단한다고 밝혔습니다. 시 관계자는 버스를 이용하는 시민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최대한 빠른 시일 안에 와이파이 설비 교체 작업을 마무...
광주MBC뉴스 2018년 12월 31일 -

2019년 각계각층의 새해 소망
(앵커) 네, 참 많은 일들이 있었군요. 내년엔 또 어떤 일들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을까요? 미래를 예측하기는 어려워도 기대해볼 수는 있을 텐데요. 우리 사회에 거는 기대를 각계각층의 목소리로 들어봤습니다. (기자) 안규완 교장 / 광주 자동화설비공업고등학교 "우리 아이들의 미래가 지역에서 공부하고 일자리 찾아서 ...
김철원 2018년 12월 31일 -

되돌아본 2018...결정적 장면들
(앵커) 2018년을 보내며 기억해야 할 이름들이 있습니다. 특히 윤창호,김용균이 그렇습니다. 고인들의 죽음으로 우리 사회는 조금 나아질 수 있는 기회를 얻었는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고인들과 그들의 가족에겐 너무 큰 빚을 졌습니다. 그들의 희생이 헛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돌아보면 올 한 해동안 우리 지역사회에도 ...
윤근수 2018년 12월 31일 -

"인터넷진흥원, 정규직 전환 절차적 부당"
정의당 광주시당과 전남도당이 인터넷진흥원의 정규직 전환 과정에 문제가 있다며 시정을 촉구했습니다. 정의당은 혁신도시 인터넷진흥원이 50분 동안 450문항을 푸는 인성검사를 통해 정규직 전환 대상자 79명 가운데 37%인 29명을 탈락시켜 실직 위기에 처했다며 이게 타당한지 묻고 싶다고 밝혔습니다. 정의당은 이 과...
2018년 12월 31일 -

구례군 간전면 야산 산불 1시간만에 진화
오늘(31) 오후 1시 30분쯤 구례군 간전면 운천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0.1h를 태우고 1시간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나자 소방차 5대와 구례군 공무원 50여명이 진화에 나서 불길을 잡았습니다. 소방당국은 마을 주민이 쓰레기 소각을 하다 불씨가 튀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남궁욱 2018년 12월 31일 -

아파트 공사현장서 50대 인부 떨어져 숨져
어제(30) 오전 11시 15분쯤, 광주시 광산구 도산동의 한 아파트 신축 공사 현장에서 환풍구의 이물질을 제거하던 52살 이 모 씨가 3미터 아래로 떨어져 머리에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치료 도중 숨졌습니다. 경찰은 '안전장치를 하지 않은 채 혼자 작업을 하러 갔던 이 씨가 정화조 사이로 발을 헛디뎌 아래로 추...
우종훈 2018년 12월 31일 -

(12/31) 이웃돕기 성금
'희망 2019 나눔 캠페인'에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CG------------------ 광주 동구 (주)그린알로에 대표 정광숙 30,000,000 광주MBC 시청자위원회 1,000,000 조대부고 36회 광주골프동호회 1,000,000 광주 남구 유안초등학교 4학년 학생 245,200 광주 남구 효천초등학교 학생일동 782,390 화순군 도곡면 ...
박수인 2018년 12월 31일 -

남구 구금고 지정 속행금지 가처분 기각
법원이 광주 남구 구금고 선정 절차에 문제가 없다는 판단을 했습니다. 광주지법 제 21 민사부는 광주은행이 남구를 상대로 제기한 금고 지정절차 속행금지 가처분 신청에 대해 기각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재판부는 남구가 구금고 입찰 절차를 진행하는 데 있어 불공정했다고 볼 만한 자료가 없고 국민은행이 제시한 기부...
이계상 2018년 12월 31일 -

보성 축사서 불..3천여만 원 재산피해
어제(30) 낮 1시 30분쯤, 보성군 복내면의 한 축사에서 불이 나 소 4마리가 죽고 시설 70여 제곱미터를 태우는 등 총 3천여만 원 재산 피해를 내고 1시간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축사 주인인 78살 윤 모 씨가 화상을 입어 병원에 옮겨졌는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언 수도관을 불...
우종훈 2018년 12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