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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구속부상자회 내홍 심화..혁신위 출범
집행부와 일부 회원 사이에 내홍으로 분열이 심화되고 있는 5.18 구속부상자회에서 혁신위가 꾸려졌습니다. 5.18 구속부상자회 일부 회원들은 광주시청에서 혁신위원회 출범식을 갖고 현 집행부와 집행부에 반대하는 비대위 모두 문제가 있다며 현 사태를 마무리하고 단체를 정상화하기 위해 새로운 집행부를 구성하겠다고 ...
2018년 12월 07일 -

나주 오리농장서 화재....오리 300마리 폐사
오늘(7) 새벽 2시쯤 나주시 세지면의 한 오리 농장에서 불이 나 오리 300마리가 폐사해 소방서 추산 3천만원 가량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오리농장 안에 있던 기계실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남궁욱 2018년 12월 07일 -

정차해 있던 트럭 들이받아 40대 승용차 운전자 숨져
어젯(6)밤 10시쯤, 영광군 영광읍의 한 도로에서 44살 정 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도로 공사 안내를 위해 세워둔 1톤 트럭과 추돌하면서 운전자 정 씨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정 씨가 1차선에서 달리다 도로 공사 안내를 위해 세워둔 트럭을 미처 발견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남궁욱 2018년 12월 07일 -

원정 보복 폭행 수도권 조폭 5명 추가 검거
폭행당한 동료 조폭의 보복을 위해 광주로 원정을 왔던 수도권 조직폭력배들이 추가로 붙잡혔습니다. 광주경찰청 조직폭력배 특별수사 전담팀은 특수 폭행과 특수감금 등 혐의로 25살 이 모씨 등 5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서울과 경기 인천 등지에서 활동하는 3개 폭력조직원인 이들은 지난달 24일 광주 각화동 한 ...
김철원 2018년 12월 07일 -

범죄 온상 '채팅 어플'단속 어려운 이유
(앵커) '무슨무슨 톡'이라는 이름으로 알려져 있는 '랜덤 채팅 어플'은 서로 모르는 사람들을 이어주는 서비스이지만 각종 범죄로 연결되는 등 부작용이 너무 심각합니다. 정부와 관계기관도 이런 사실을 알면서도 단속은 못하고 있습니다. 왜 그런지,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취재기자가 모 '채팅 어플'에 가...
우종훈 2018년 12월 07일 -

(금만나) "환경미화원과의 약속 지켜주세요"
(앵커) 최근 광주근로자건강센터의 한 직원이문재인 대통령에게'환경미화원의 근로 환경을 개선해달라'는 편지를 써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고 황기선 환경미화원이 산업재해를 인정받을 수 있도록 앞장서 돕기도 했는데요, 문길주 광주근로자건강센터 사무국장이 그 주인공입니다. 환경미화원들을 돕게 된 이유와편지 내용...
이미지 2018년 12월 07일 -

범죄 온상 '채팅 어플'단속 어려운 이유
(앵커) '무슨무슨 톡'이라는 이름으로 알려져 있는 '랜덤 채팅 어플'은 서로 모르는 사람들을 이어주는 서비스이지만 각종 범죄로 연결되는 등 부작용이 너무 심각합니다. 정부와 관계기관도 이런 사실을 알면서도 단속은 못하고 있습니다. 왜 그런지,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취재기자가 모 '채팅 어플'에 가...
우종훈 2018년 12월 06일 -

장애인콜택시 운전기사 징계..권익위 조사 예정
MBC가 보도한 장애인 콜택시 운전기사의 성희롱 의혹과 관련해, 여수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는 해당 운전기사 김 모 씨를 해고했다고 밝혔습니다. 보도 이후 이 센터의 다른 운전기사들도 장애인 이용객을 상대로 폭행과 폭언을 했다는 의혹이 불거져, 장애인 인권 단체들이 조사에 나설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12월 06일 -

원정 보복 폭행 수도권 조폭 5명 추가 검거
폭행당한 동료 조폭의 보복을 위해 광주로 원정을 왔던 수도권 조직폭력배들이 추가로 붙잡혔습니다. 광주경찰청 조직폭력배 특별수사 전담팀은 특수 폭행과 특수감금 등 혐의로 25살 이 모씨 등 5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서울과 경기 인천 등지에서 활동하는 3개 폭력조직원인 이들은 지난달 24일 광주 각화동 한 ...
광주MBC뉴스 2018년 12월 06일 -

공기총으로 천연기념물 잡은 50대 남성 집행유예
공기총을 사용해 천연기념물은 잡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50대 남성에게 법원이 집행유예를 선고했습니다. 광주지법 순천지원 제 1형사부는 지난 2월 저수지에서 공기총을 쏴 멸종위기종인 큰고니와 야생꿩 등을 잡은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54살 김 모 씨에게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
광주MBC뉴스 2018년 12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