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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절 100주년 특집1 - 일본 우익 방해에도 피해자들 도와
(앵커) 근로정신대 할머니들은 얼마 전 전범기업 후지코시를 상대로 한 손해배상 소송에서 승소했습니다. 일본의 양심적인 시민들이 있어서 가능했던 일인데요.. 광주MBC는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이처럼 할머니 편에 서 있는 일본인들을 앞으로 4차례에 걸쳐 집중 조명합니다 오늘은 첫 순서로, 후지코시를 상대로 싸우고 ...
송정근 2019년 02월 23일 -

근로정신대 2차 소송 원고 심선애 할머니 별세
근로정신대 2차 소송 원고인 심선애 할머니가 별세했습니다. 근로정신대 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은 미쓰비시를 상대로 한 2차 손해배상 소송에 참여했던 89살 심선애 할머니가 어제 오후 6시 20분쯤, 광주 기독병원에서 노환으로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1944년 5월 초등학교를 졸업한 후 미쓰비시중공업으로 강제 징용된...
송정근 2019년 02월 22일 -

환경부장관 '한국형 청소차' 확대 보급 의사 밝혀
조명래 환경부장관이 광주를 찾아 환경미화 작업자들의 안전을 위해 '한국형 청소차' 도입을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조 장관은 오늘(22) 광주 서구청을 찾아 '한국형 청소차' 도입을 확대해달라는 환경미화원들의 건의를 수용하겠다고 밝히고 청소차에 탑승해 미화원들과 한차례 생활 폐기물을 수거했습니다. 한편 지난...
우종훈 2019년 02월 22일 -

2차례 거래 9곳..가격 폭등 없었다
◀ANC▶ 목포 근대역사문화공간의 투기 논란이 확산된 데는 건물 가격이 4배까지 올랐다는 보도도 한 몫을 했습니다. 지난 4년 간 이 곳에서 신고된 실거래 가격을 분석해 봤더니 2배 이상 오른 경우는 없었습니다. 김양훈 기잡니다. ◀END▶ 근대역사문화공간 내 55제곱미터 규모의 단층 주택입니다. 2017년 5월, 3천 5...
김양훈 2019년 02월 22일 -

'광주 군공항 이전 시민추진협의회' 출범
광주 군 공항 이전 추진을 위한 민간모임이 결성돼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광주 군 공항 이전 시민추진협의회'는 5.18 기념문화센터에서 창립총회를 열고 군 공항 예비 이전 후보지의 조속한 선정과 이전 사업의 강력한 추진을 촉구했습니다. 협의회에는 일반 시민 3만 5천여 명이 참여했으며 앞으로 군공항 이전...
광주MBC뉴스 2019년 02월 22일 -

광주예총 임원식 신임 회장 취임
광주예총의 임원식 회장이 취임했습니다. 임원식 회장은 취임사에서 소통하는 예총, 투명한 예총, 일하는 예총을 만들고, 예술인이 존경받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4년간 열심히 뛰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시인 출신의 임 회장은 광주시인협회장과 문인협회장을 지냈고, 지난달 선거를 통해 선출됐습니다.
광주MBC뉴스 2019년 02월 22일 -

일본 독도 영유권 주장 규탄 대회
일본의 독도 영유권 주장을 규탄하는 범시민 결의대회가 광주 우산공원에서 열렸습니다. 결의대회에 참가한 시민사회 대표들과 지역 정치인들은 2월 22일을 '다케시마의 날'로 제정하며 영유권을 주장하는 일본 정부와 시마네 현을 규탄하고 침탈 만행을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행사를 마친 참가자들은 말바우 시장까지 ...
광주MBC뉴스 2019년 02월 22일 -

경찰, 곡성 50대 농장주 살인 피의자 범행동기 수사
곡성 50대 농장주 살인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은 구속된 피의자 50살 김 모 씨를 상대로 범행동기를 추궁하고 있습니다. 곡성 경찰서는 우발적으로 홍 씨를 살해했다는 김 씨가 홍 씨 통장을 가져가 두 차례에 걸쳐 1천 2백여만 원을 인출한 사실로 미뤄 계획된 범죄가 아닌가 보고 통장을 얻게 된 경위를 수사하고 있습...
광주MBC뉴스 2019년 02월 22일 -

도로서 잠든 40대 음주운전자 입건
음주운전을 하던 40대가 차를 몰고 가다 잠을 자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서부 경찰서는 어제(21) 밤 10시 30분쯤, 광주시 서구 동천동 한 교차로에서 면허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99%인 상태서 차를 몬 혐의로 48살 김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김 씨는 술 취해 잠이 들어 신호가 바뀌...
광주MBC뉴스 2019년 02월 22일 -

생활용품 보관창고서 불..인명피해 없어
(앵커) 오늘(22) 저녁 광주시 광산구의 한 창고건물에서 불이 났습니다. 창고 안에 부탄가스 때문에 불길이 거세 진화가 어려웠습니다. 우종훈 기자입니다. (기자) 검은 연기가 하늘 높이 치솟습니다. 출동한 소방대원이 연신 물을 뿌려보지만 불길은 매서운 기세로 건물을 태웁니다. 광산구 신창동의 한 생활용품 창고에서...
우종훈 2019년 02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