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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픽 1회)
(뉴스리포터) 한 주간 누리꾼들의 관심사를 키워드로 정리해보는 '누리 픽' 시간입니다. 지난 주에는 어떤 키워드가 인기였을까요? A형독감, 3,300원, 해맞이 명소가 있었습니다. 어떤 내용이었는지, 먼저 'A형독감'부터 살펴보겠습니다~ -------------------------------------------- ◀VCR▶ 지금 광주 뿐만 아니라 전...
이서하 2019년 01월 07일 -

선관위,3월 전국동시조합장선거 앞두고 단속 강화
전라남도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는 3월 13일 치러지는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 선거를 앞두고 각종 위법 행위에 대한 집중 단속에 나섭니다. 전남도 선관위는 3월 선거를 앞두고 사전선거운동과 입지자들 간에 상호 비방 행위가 난무할 것으로 보고 시군 선관위와 더불어 단속인력을 총동원해 금품제공 등 불법 선거 운동의 단...
박영훈 2019년 01월 07일 -

전남 지난해 화재 발생·인명 피해 모두 감소
지난해 전남지역 화재 발생 건수와 인명피해가 크게 줄었습니다. 전라남도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도내에서는 2천634건의 화재가 발생해 전년 2천963건 보다 11.1% 줄었습니다. 인명피해는 사망과 부상자가 98명으로 전년 118명에 비해 20명이 줄었습니다. 소방본부는 논임야 소각 시기에 순찰 활동 강화한 정책 등이 효...
김철원 2019년 01월 07일 -

술 마시고 차에서 잠든 무면허 60대 입건
광주 광산경찰서는 무면허로 운전을 하고 술을 마신 뒤 차에서 잠든 혐의로 61살 김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무면허인 김 씨는 오늘(7) 0시쯤 광주시 광산구 월계동의 한 편의점 앞에서 면허정지수치인 혈중알코올농도 0.060% 상태로 운전석에서 잠든 혐의입니다. 경찰은 김 씨가 편의점에서 맥주를 사서 마신 것...
남궁욱 2019년 01월 07일 -

나주서 화물차-승용차 충돌...화물차 운전자 사망
어제(6) 오후 4시쯤 나주시 왕곡면의 한 교차로에서 20살 박 모 씨가 몰던 4.5톤 화물차가 45살 김 모 씨의 승용차와 충돌한 뒤 신호등 지주대에 부딪혀 박 씨가 가슴 부위를 크게 다쳐 숨졌습니다. 경찰은 점멸 신호등에서 두 운전자가 속도를 줄이지 않고 교차로에 진입하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블랙박스 등을 토대로 ...
남궁욱 2019년 01월 07일 -

`임을 위한 행진곡` 주인공 박기순 열사 평전
5.18을 상징하는 노래 '임을 위한 행진곡`의 주인공인 고(故) 박기순 열사의 평전이 출간됐습니다. 들불열사기념사업회는 박기순 열사의 삶을 기록한 `스물두살 박기순-1978년 광주와 들불야학` 출판기념회를 최근 열었습니다. 노동운동가로 광주 광천동 일대에서 위장취업과 야학활동을 했던 故 박 열사는 지난 1978년 오...
김철원 2019년 01월 07일 -

윤장현 전 시장 첫 재판 9일 열려
전두환씨 재판과 관련한 좀 더 자세한 얘기는 잠시 후 '이슈인투테이'에서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소식입니다.)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윤장현 전 광주시장의 첫 재판이 이번주 수요일(9일) 열립니다. 광주지법은 오는 9일 오전 11시 30분 301호 법정에서 윤 전 시장에 대한 공판 준비기일을 연다고 밝혔습니...
김철원 2019년 01월 07일 -

오늘 전두환 재판 재개.. 불출석할 듯
(앵커)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전두환씨에 대한 재판이 오늘 광주에서 열립니다. 그동안 전씨는 광주에서 재판을 못받겠다며 버텨왔는데 오늘도 독감을 이유로 출석하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전두환씨는 지난 2017년 자신의 회고록에서 5.18 헬기 사격을 증언한 故 조비오 신부를 "파렴치한 ...
김철원 2019년 01월 07일 -

조선대 혁신위, 학과 통폐합 의견조율 중
교육부 대학 기본역량 진단에서 역량 강화 대학으로 분류돼 비상이 걸린 조선대학교가 학과 통폐합에 나섰습니다. 조선대 혁신위원회는 최근 단과대 학장 등을 대상으로 하는 설명회를 열고 전체 85개 학과와 학부 가운데 15개를 통폐합하는 방안을 설명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혁신위는 오늘(7)은 학생들을 대상으로 설명...
김철원 2019년 01월 07일 -

생활고 시달린 20대 원룸서 숨진채 발견
어제(6) 낮 12시쯤, 광주시 서구 쌍촌동의 한 원룸에서 27살 김 모 씨가 화장실에서 쓰러져 숨져 있는 것을 동거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생활고에 시달리던 김 씨는 숨지기 전날 감기 때문에 응급실에서 치료를 받다가 진료비를 내지 못해 달아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부모와 오래 전부터 따로 살아왔던 ...
우종훈 2019년 01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