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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취상태서 흉기 휘두른 40대 남성 영장
광주 서부경찰서는 만취상태서 흉기를 휘둘러 술 마시던 손님을 다치게 한 혐의로 49살 서 모 씨에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서 씨는 지난 7일 저녁 9시쯤, 광주시 동천동의 한 술집에서 흉기를 휘둘러 23살 안 모 씨 얼굴에 전치 2주의 부상을 입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만취상태였던 서 씨는 안 씨 일...
우종훈 2019년 01월 09일 -

곡성 농기구 보관 창고서 불..60대 여성 경상
오늘(9) 오전 11시 30분쯤, 곡성군 입면 삼오리의 한 농기구 보관 창고에서 불이 나 주인 63살 김 모씨가 화상을 입었고, 7백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창고 옆 아궁이에서 잡목을 태운 뒤 잠깐 자리를 비워 불이 났다는 김 씨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우종훈 2019년 01월 09일 -

금호타이어 비정규직 노사 협상 타결
금호타이어 비정규직 노조가 업체측과 협상을 벌여 조금 전 극적으로 해법을 찾았습니다. 금호타이어 비정규직 노조는 고용 승계와 노동조합 인정, 임금단체 협상 등에 대해 사측과 밤늦게까지 협상을 진행한 결과 최종 합의한을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노조원들은 공장 일부 시설을 점거했던 농성을 풀고 이르면 내일(10)...
이계상 2019년 01월 09일 -

공직선거법 위반 윤장현 전 광주시장 첫 재판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윤장현 전 광주시장의 첫 재판에서 검찰과 변호인이 신경전을 벌였습니다. 오늘(9) 광주지법 형사12부 심리 아래 열린 공판준비기일에서 검찰은 윤 전 시장이 권양숙 여사를 사칭한 김씨에게 4억 5천만원을 보내고 김씨 자녀들 채용에 관여한 것이 지방선거 공천 때문이라고 주장했습니다. ...
김철원 2019년 01월 09일 -

5월단체, 나경원 원내대표 면담 "위원 선정 촉구"
5.18 진상규명조사위원회가 넉 달째 출범하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5월 단체들이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를 만나 위원 추천을 촉구하기로 했습니다. 5.18 기념재단과 5월 3 단체는 오는 14 일,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를 만나 역사관과 전문성이 검증된 조사위원을 하루빨리 추천해달라고 요구할 계획입니다. 한편, 조사위...
2019년 01월 09일 -

교육사진 공모전 돌연 취소 이유는?
◀ANC▶ 전라남도교육청이 교육사진 공모전을 열어놓고 시상식을 돌연 취소했습니다. 심사가 불공정하게 이뤄졌다는 의혹이 교육청 안팎에서 제기되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2018 전남교육 사진공모전 당선작 전시회 출품된 300여점 가운데 당선작은 37점, 교육감 표창을 받습니다. 그런데 도교...
김양훈 2019년 01월 09일 -

화순군의회 해외연수..사전심사부터 허술
(앵커) 지방의원들의 외유성 해외 연수, 문제가 된 게 한두 번이 아닙니다. 최근 화순군 의원들도 외유성 연수를 다녀왔는데요. 외유를 막기 위한 제도적 장치는 무용지물이었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화순군의회 의원들이 지난해 10월 홍콩과 대만으로 해외연수를 다녀온 뒤 홈페이지에 올린 보고서입...
우종훈 2019년 01월 09일 -

1월 9일 이웃돕기성금
'희망 2019 나눔 캠페인'에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CG------------------ 광주지방변호사회 10,000,000 광주 한국광산업진흥회 조용진 상근부회장 외 임직원일동 1,330,000 광주 토요피닉스클럽 회원일동 500,000 나주시 공산면 가송2구 주민일동 220,000나주시 공산면 가송4구 주민일동 70,000 나주시 공...
유민아 2019년 01월 09일 -

금호타이어, 공장점거 비정규직 노조 형사고소
금호타이어가 광주공장 생산라인을 점거한 비정규직 노조원에 대해 민형사상 책임을 묻기로 했습니다. 금호타이어는 지난 7일부터 광주공장 크릴룸을 점거한 채 농성중인 비정규직 노조원 15명을 업무방해 등의 혐의로 경찰에 고소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노조원들의 점거 농성으로 생산 차질이 불가피한 만큼 손해배상 책...
이계상 2019년 01월 09일 -

자녀 취업 미끼로 돈 가로챈 60대 구속
광주 서부경찰서는 자녀를 취업 시켜주겠다고 속여 1억 8천여만 원을 가로챈 혐의로 62살 이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 2015년 비영리 복지법인 대표를 사칭하며 62살 양모씨에게 접근한 뒤 자녀를 법인에 취직시켜 주겠다고 속여 1억6천만원을 가로채는 등 같은 수법으로 3명으로부터 모두 1억 8천여만 원을 받...
우종훈 2019년 01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