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월 12일 이웃돕기성금
'희망 2019 나눔 캠페인'에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CG------------------ 화순군 한천면 정우리마을 주민일동 247,000장성군 삼서면 유평1리 주민일동 150,000장성군 삼서면 삼계1리 주민일동 160,000 장성군 삼서면 금산1리 주민일동 200,000장성군 삼서면 보생2리 주민일동 200,000 장성군 삼서면 대곡4...
유민아 2019년 01월 12일 -

임정 수립 100년..임정청사 복원 10년
◀ANC▶ 상하이에 있는 대한민국 임시정부 청사와 똑같이 생긴 청사 건물이 함평에도 있다는 것 알고 계십니까?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함평에 세워진 청사의 사연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빛 바랜 태극기와 오랜 세월의 흔적이 묻어나는 회의탁자, 김구 선생의 집무...
문연철 2019년 01월 12일 -

기아차 광주공장 60대 협력직원 설비에 몸 끼여 중상
오늘(11) 오후 4시 30분쯤, 광주시 서구 내방동 기아자동차 1공장에서 부품생산 협력업체 직원 61살 김 모 씨가 컨베이어 벨트에 몸이 끼이는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김 씨는 심폐소생술을 받으며 병원에 이송됐지만 현재는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기아차 공장은 김 씨가 트럭에서 자동차 부품을 하역하...
우종훈 2019년 01월 12일 -

사망자 모두 구명조끼 미착용..무리한 낚시
◀ANC▶ 어제(11) 여수에서 출항한 낚싯배가 통영 욕지도 앞바다에서 뒤집히면서 다수의 사망자와 실종자가 발생했습니다. 전복 사고의 1차적 원인은 화물선과의 충돌로 보이지만 안전 수칙을 제대로 지키지 않아서 피해가 커졌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조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어선 사고 생존자 9명을 태운 경...
조희원 2019년 01월 12일 -

지역에서도 양승태 사법처리 요구 잇따라
(앵커) 헌정 사상 처음으로 사법부의 수장이 검찰에 소환된 날, 철저한 수사와 처벌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잇따랐습니다. 강제 징용 피해자이자 사법 농단의 피해자인 이춘식 할아버지는 판결을 기다리다 먼저 세상을 떠난 동료들을 떠올렸다고 합니다. 보도에 남궁 욱 기자입니다. (기자) 양승태 전 대법원장이 검찰에 조사...
남궁욱 2019년 01월 12일 -

한국당, 이번엔 5.18 진압군이 조사위원?
◀ANC▶ 5.18 왜곡의 당사자인 지만원 씨를 5.18 진상조사위원으로 검토했다가 물의를 빚은 자유한국당이 이번에는 5.18 당시 계엄군 지휘관을 조사위원으로 정했다는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자유한국당은 진화에 나섰지만, 5.18 진상규명에 대한 의지가 있는 건지 의구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
2019년 01월 12일 -

광주시 "홍역 주의"…의심환자 신고 당부
광주시가 홍역 의심환자 발생 시 관할 보건소로 신속한 신고를 당부했습니다. 이번 조치는 최근 대구에서 의료기관을 이용한 영유아와 의료기관 종사자 등 9명이 홍역에 걸린 것으로 확인된 데 따른 것입니다. 광주시는 홍역 감염을 막기 위해선 생후 1215개월, 만 46세 등 총 2차례에 걸쳐 예방접종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
2019년 01월 12일 -

여제자 성추행 50대 교사 2명 징역 2년에 집유 3년
광주 남구의 모 사립여고에서 제자들을 성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교사들이 징역형의 유죄판결을 받았습니다. 광주지법 11형사부는 여제자들을 성추행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58살 송 모씨와 58살 김 모씨 등 2명에 대해 각각 징역 2년을 선고하고 집행을 3년 유예했습니다. 또, 40시간의 성폭력치료 프로그램 이수와 120시간의...
김철원 2019년 01월 12일 -

사망자 모두 구명조끼 미착용..무리한 낚시
◀ANC▶ 여수에서 출항한 낚싯배가 통영 욕지도 앞바다에서 뒤집히면서 3명이 숨지고, 2명이 실종됐습니다. 화물선과의 충돌이 1차적인 사고 원인으로 보이지만 안전 수칙을 제대로 지키지 않아서 피해가 커졌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조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어선 사고 생존자 9명을 태운 경비정이 천천히 항구...
조희원 2019년 01월 11일 -

지역에서도 양승태 사법처리 요구 잇따라
(앵커) 헌정 사상 처음으로 사법부의 수장이 검찰에 소환된 날, 철저한 수사와 처벌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잇따랐습니다. 강제 징용 피해자이자 사법 농단의 피해자인 이춘식 할아버지는 판결을 기다리다 먼저 세상을 떠난 동료들을 떠올렸다고 합니다. 보도에 남궁 욱 기자입니다. (기자) 양승태 전 대법원장이 검찰에 조사...
남궁욱 2019년 01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