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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복합쇼핑몰 입점 반대 의견 구청장에게 전달
첨단 롯데쇼핑몰 입점 저지에 나선 시민단체와 지역 상인들이 김삼호 광산구청장을 만나 쇼핑몰 허가 반대 의사를 전달했습니다. 첨단 롯데쇼핑몰 입점저지 공동 대책위는 쌍암동 롯데슈퍼 부지에 복합쇼핑몰을 포함한 49층짜리 주상복합건물이 들어서면 골목 상권이 붕괴될 것이라며 건축 허가를 내주지 말라고 김삼호 구...
송정근 2019년 03월 05일 -

에어필립 LCC 탈락...투자유치도 물거품
광주 전남을 기반으로 한 항공사 에어필립이 저비용항공사 신규 면허심사에서 탈락했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신규 면허를 신청한 항공사 4곳 중에 에어필립을 제외한 3개 항공사에 항공운송 면허를 발급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오너의 구속 등으로 운영난에 빠진 에어필립은 면허 취득을 조건으로 한 750억 원 투자 유치도...
윤근수 2019년 03월 05일 -

5.18 망언 의원 징계 논의 지연 조짐
자유한국당 5.18 망언 의원들에 대한 당내 징계가 지연되고 있습니다 김병준 비대위 체제에서 임명된 자유한국당 김영종 윤리위원장이 사의를 표명했고, 새 윤리위원장을 선임되기까지는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입니다. 당 윤리위에서 제명이 결정된 이종명 의원에 대해서도 당 소속 의원 3분의 2 이상의 동의를 받아야 하지...
2019년 03월 05일 -

새벽 시장서 난 불...상인들이 큰 불 막아
(앵커) 오늘 새벽 광주 대인시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점포들이 다닥다닥 붙어있어 자칫 큰 불로 번질 수 있었는데, 상인들의 초동 대처가 화를 막았습니다. 보도에 남궁 욱 기자입니다. (기자) 소방관들이 시장 점포에 난 불을 향해 연신 물을 뿌리고. 옆 가게로 불이 번지는 것을 막기 위해 애를 씁니다. 광주 대인시장에...
남궁욱 2019년 03월 05일 -

꼼수만 난무한 차량 2부제
◀ANC▶ 오늘도 광주시와 전라남도는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를 시행했습니다. 공공기관 차량 2부제 말고는 별다른 대책도 없어서 시민들이 답답해하는 상황인데 정작 공공기관에서는 2부제마저 피해보려는 편법과 꼼수가 난무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퇴근시간을 앞둔 전남도청 주차장입...
문연철 2019년 03월 05일 -

남도학숙 성희롱 사건 엄중처벌 촉구
광주와 전남 시민사회단체들이 남도학숙에서 발생한 성희롱 가해자를 엄중처벌하라고 광주시에 요구했습니다. 시민단체들은 남도학숙에서 발생한 성희롱과 직장 내 괴롭힘에 대해 근로복지공단이 산업재해를 인정했는데도, 남도학숙이 공단을 상대로 취소 소송을 제기했다며 소송을 즉각 철회하라고 요구했습니다. 또 이용...
2019년 03월 05일 -

극우 세력 조롱에 오월 어머니 실신
5.18 망언을 규탄하기 위해 국회 앞에서 농성 중인 오월 어머니 한 명이 보수단체의 조롱에 항의하다 쓰러졌습니다. 민주당 송갑석 의원에 따르면 어제(4일) 국회 앞 농성장에서 5.18 사진을 조롱하는 보수단체 회원들과 오월 어머니들 사이에 실랑이가 벌어졌고 이 과정에서 오월 어미니 회원인 이모씨가 쓰러져 응급실에...
2019년 03월 05일 -

日위안부 피해자 故 곽예남 할머니 추모제
지난 2일 별세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故 곽예남 할머니의 추모제가 할머니의 고향인 담양에서 열렸습니다. 어제(4) 담양 동초등학교 평화의 소녀상 앞에서 열린 추모제에서 참석자들은 일본의 사죄를 끝내 받지 못하고 눈을 감은 곽 할머니의 명복을 빌면서 일본의 사죄와 배상을 꼭 받아내겠다고 다짐했습니다. 곽예남 ...
김철원 2019년 03월 05일 -

88세 초등학생...용기있는 도전
◀ANC▶ 구순을 앞둔 88살 할머니가 자녀들이 졸업한 시골의 한 초등학교에 입학했습니다. 거리에 있는 간판을 큰 소리로 읽고 싶다는 할머니는 당당하게 배움의 각오를 밝혔습니다. 장용기 기자가 만났습니다. ◀VCR▶ 전남 해남에 살고있는 마정순 할머니. 여든여덟, 미수인 할머니 얼굴엔 설레임과 기대가 가득차 있습...
이재원 2019년 03월 05일 -

보성 야산서 불..인근 병원 환자 60대 추정 사체 발견
어제(4) 오후 2시 30분 쯤, 보성군 미력면 한 야산에서 불이 나 2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난 자리에서는 60대로 보이는 남성의 시신이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숨진 남성이 인근 병원의 입원 환자로 추정되고, 시신 주변에서 라이터 등 인화물질이 발견된 점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
우종훈 2019년 03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