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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인-사회) 말 뿐인 '시간강사법 개정안'
(앵커) 대학교 시간강사들의 지위를 보장하는이른바 '시간강사법'이 올해 8월부터 시행됩니다. 하지만 다수의 대학들은소극적으로 대응하고 있고.일부 대학은 시간강사들의 대량해고까지 계획하고 있는데요. '학벌없는 사회를 위한 시민모임'황법량 활동가와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
이미지 2019년 01월 16일 -

장애인시설서 불...하마터면 큰 일 날뻔
(앵커) 오늘 광주의 한 장애인 요양시설에서 갑자기 불이 났습니다. 중증 장애인들이 살고 있어서 하마터면 큰일 날뻔 했는데 직원들의 침착한 대응이 인명 피해를 막았습니다. 남궁 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몸을 움직이기 힘든 장애인이 이불에 싸인 채 사람들의 도움으로 건물 밖으로 빠져 나옵니다. 뒤이어 혼자...
남궁욱 2019년 01월 16일 -

보복 폭행 일삼은 수도권*광주 조폭 전원 검거
광주 원정 보복폭행 혐의를 받아온 수도권과 광주 지역 조직폭력배들이 모두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수도권 조폭 27살 김 모씨를 최근 인천에서 붙잡아 구속했다며 이로써 원정 보복폭행에 연루된 수도권 조폭 28명과 광주 조폭 7명 등 35명을 모두 붙잡았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지난해 11월 광주에서 폭행을 ...
남궁욱 2019년 01월 15일 -

구례 양계장 화재 1천3백만원 재산피해
오늘(15) 새벽 4시 30분쯤, 구례군 구례읍의 한 양계장에서 불이 나 축사 2동을 태우고 5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인명 피해나 가축 피해는 없었지만 소방서 추산 1천 3백여만 원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축사 내부에서 불이 나고 있었다는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우종훈 2019년 01월 15일 -

해경, 통영 사고 낚시어선 합동 감식 착수
통영 욕지도 남쪽 해상에서 화물선과 충돌한 낚시어선이 조선소로 옮겨져 오늘(15)부터 합동 감식에 들어갔습니다. 해경은 유관 기관과 함께 정확한 사고 원인을 밝히기 위해 선박의 충돌 흔적과 선내 CCTV 등을 확인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 닷새 동안의 집중 수색은 오늘(15)로 마무리하고, 내일(16)부터는 함...
조희원 2019년 01월 15일 -

고흥 수협 임원진, 원정 성매매 의혹
고흥군 수협 임원단이 해외에 나가 성매매를 했다는 의혹이 불거졌습니다. 고흥지역 여성단체는 오늘(15) 기자회견을 열고 고흥군수협 조합장을 비롯한 대의원 41명이 지난해 4월 필리핀 관광 도중 집단 성매매를 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며, 사퇴를 촉구했습니다. 이같은 의혹에 대해 고흥경찰서는 지난해부터 내사 중이라...
조희원 2019년 01월 15일 -

외유성 해외연수 떠난 화순군의원들 조기귀국
외유성 해외연수를 떠나 물의를 빚은 화순군의회 의원들이 일정을 앞당겨 조기 귀국했습니다. 태국과 미얀마로 떠났던 화순군의원 5명은 당초 13일에 귀국할 예정이었지만 이틀 앞당긴 지난 11일 귀국했고 터키로 떠났던 화수군의원 4명도 일정을 하루 앞당겨 귀국했습니다. 화순군의원들은 8대 기초의회가 출범한 지난해 7...
김철원 2019년 01월 15일 -

"자유한국당, 5.18 진상조사위원 추천 철회하라"
자유한국당이 추천한 5.18 진상조사위원들을 스스로 철회하라는 요구가 커지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은 "자유한국당이 극우인사들을 추천해 5월 영령과 광주시민을 모독했다"며, "해당 인사 중에는 5.18 이 북한군 소행이라는 허위사실을 유포한 인물도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또 민중당 광주시당은 추천권을 반...
2019년 01월 15일 -

세 번이나 전자발찌 끊고 도망간 20대
(앵커) 성범죄 전력이 있는 20대가 전자발찌를 끊고 달아났습니다. 이 남성이 전자발찌를 끊은 게 벌써 세번째인데 발찌가 쉽게 훼손된다는 사실에 주민들이 불안해하고 있습니다. 보도에 남궁 욱 기자입니다. (기자) 성범죄 전력으로 전자발찌를 차고 있던 27살 민 모씨가 전자발찌를 훼손했다는 신호가 경찰에 접수된 것...
남궁욱 2019년 01월 15일 -

'페이퍼컴퍼니' 사기 한전거래소 간부 징역 1년 6월
광주지법 형사3단독 전기철 판사는 사기 혐의로 기소된 한국전력거래소 간부 52살 박 모씨에게 징역 1년 6월을 선고하고 집행을 3년 유예했습니다. 박 씨는 2012년 지인인 서 모씨 명의로 광고업체 사업자를 등록한 다음 2013년부터 지난해까지 169차례에 걸쳐 가짜 계약을 맺어 거래소로부터 4억 3천만원을 가로챈 혐의로 ...
광주MBC뉴스 2019년 01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