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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이행 않은 업체 3곳 적발
미세먼지 비상저감 조치 시행 기간인 지난 이틀동안 이를 이행하지 않은 업체들이 영산강환경청에 적발됐습니다. 적발된 업체 3곳은 광주시와 전남도가 미세먼지 비상저감 조치를 시행한 지난 14일과 15일, 방지시설 일부를 가동하지 않거나, 기관에 신고하지 않은 대기 배출시설을 설치 가동한 곳들입니다. 환경청은 이들 ...
김철원 2019년 01월 16일 -

기약 없는 '오염물질 배출 총량제'
◀ANC▶ 미세먼지가 삼각해지면서 대기오염을 줄이기 위한 다양한 대책들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를 시행할 법안들이 국회에 묶여 있어서 대기 환경 개선은 기약없이 미뤄지고 있습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지난 2017년 발표된 미세먼지 관리 종합대책입니다. [C/G 1] 당시 정부는 산업단지가 밀...
문형철 2019년 01월 16일 -

지방의원들, 잠잠해지면 "언제든 나간다"
(앵커) 세금으로 외국에 놀러가서 말썽까지 빚고 있는 지방의원들의 연수 실태가 국민들의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비판 여론만 잠잠해지면 언제든 다시 나갈 거라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왜 그런 건지 우종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지난해 의원 2천 6백여만 원을 들여 베트남 다낭 등에 다녀온 보성군의원들은...
우종훈 2019년 01월 16일 -

금호타이어 공장 이전 현실화
(앵커) 금호타이어 광주공장이 빛그린 산업단지로 옮기는 작업이 점차 현실화되고 있습니다. 광주 송정역 일대의 교통난을 해소하고 KTX 투자선도지구 개발사업도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금호타이어 광주공장은 광주 송정역 시설과 바로 맞닿아 있습니다. 공장 부지 규모는 40만 제곱미터, ...
이계상 2019년 01월 16일 -

1월 16일 이웃돕기성금(투데이)
'희망 2019 나눔 캠페인'에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CG------------------ 광주 광산구 수완동 대방노블랜드 6차아파트 주민 300,000 광산구 어룡동 소촌스위트밸리3차아파트 주민일동 150,000 소촌스위트밸리3차아파트 부녀회 100,000 소촌스위트밸리 강희갑씨 50,000 소촌스위트밸리 강예린씨 30,000 담...
유민아 2019년 01월 16일 -

외유성 해외연수 떠난 화순군의원들 조기귀국
외유성 해외연수를 떠나 물의를 빚고 있다는 화순군의원들이 일정을 앞당겨 조기귀국했습니다. 태국과 미얀마로 떠났던 화순군의원 5명은 당초 지난 13일 귀국할 예정이었지만 외유성 연수를 지적한 광주MBC 보도가 나가자 이틀 앞당긴 지난 11일 귀국했고 터키로 떠났던 화수군의원 4명도 일정을 하루 앞당겨 귀국했습니다...
김철원 2019년 01월 16일 -

성매매 협박해 금품 빼앗은 10대 7명 검거
광주 북부경찰서는 청소년과 성매매를 한 남성을 협박해 금품을 빼앗은 혐의로 18살 김 모 군과 14살 오 모 양 등 7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군 등은 지난 13일 오후 11시 30분쯤 채팅 어플을 통해 28살 방모씨를 광주 신안동의 한 모텔로 유인한 뒤 방씨를 모텔방에 감금하고 폭행해 현금 250만원 등을 빼앗은 ...
남궁욱 2019년 01월 16일 -

"자유한국당, 5.18 진상조사위원 추천 철회하라"
자유한국당이 추천한 5.18 진상조사위원들을 스스로 철회하라는 요구가 커지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은 "자유한국당이 극우인사들을 추천해 5월 영령과 광주시민을 모독했다"며, "해당 인사 중에는 5.18 이 북한군 소행이라는 허위사실을 유포한 인물도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또 민중당 광주시당은 추천권을 반...
2019년 01월 16일 -

장록습지 국가습지 지정 놓고 갈등
(앵커) 광주 도심에서 가까운 황룡강 장록습지를 국가습지로 지정할 지를 두고 환경단체와 주민들이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자연환경 보존과 편의시설 개발이라는 가치가 충돌하고 있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황룡강 장록습지는 다른 습지와 달리 도심과 매우 가깝습니다. 3제곱킬로미터에 이르는 방대...
우종훈 2019년 01월 16일 -

알츠하이머라 재판 못간다던 전두환 멀쩡히 골프
알츠하이머 증세와 독감을 이유로 광주 재판에 불출석한 전두환씨가 멀쩡히 골프를 치고 다녔다고 한겨레신문이 보도했습니다. 한겨레는 골프장 직원과 목격자 등을 인용해 지난해 여름과 지난달 6일에 강원도의 한 골프장에서 전씨가 부인 이순자씨 등과 함께 골프를 쳤고 건강에 별다른 문제가 없어 보였다고 전했습니다....
윤근수 2019년 01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