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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챔피언스필드 지하주차장서 다수 균열 발견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 등 공공체육시설에 균열과 부식이 있다는 점검결과가 나왔습니다. 광주시의 국가안전대진단를 보면 5년 전 준공한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지하주차장 기둥과 벽면에서 균열이 다수 발견됐고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도 지붕 구조물 부식 등의 문제가 드러났습니다. 또 지난해 물난리를 겪은 백운고가...
2019년 04월 30일 -

'기절놀이' 강요 학생 3명 퇴학
◀ANC▶ 완도의 한 고등학교 기숙사에서 이른바 '기절놀이'를 빙자한 가혹행위가 있었다고 얼마 전에 보도해드렸습니다. 가해 학생으로 7 명이 지목됐는데 이 가운데 3 명에게 퇴학 처분이 내려졌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지난 3월, 전남 완도의 한 고등학교에서 벌어진 이른바 '기절놀이' 영상입니다....
김양훈 2019년 04월 30일 -

의붓딸 살해사건, 친모도 공범
◀ 앵 커 ▶ 의붓 아버지가 중학생 딸을 보복 살해한 사건은 캐면 캘수록 충격적인 사실들이 잇따라 드러나고 있습니다. 오늘은 딸이 살해되는 현장에 친엄마가 함께 있었던 사실이 추가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의 대응도 문제로 떠올랐습니다. 우종훈 기자입니다. ◀ 리포트 ▶ 지난 27일 오후, 광주에 사는 31살 김모씨는 12살 ...
우종훈 2019년 04월 30일 -

"산재요양 접수자 징계 추진 노동자 권리침해"
민주노총이 산재요양을 신청한 엠코 테크놀로지 노동자를 사측이 징계하려 하고 있다며 이를 규탄했습니다. 금속노조 광주*전남지부 앰코지회는 산업재해를 신청한 노동자가 근로복지공단에 제출할 추가 자료로 작업 장면을 촬영했는데 회사측이 노조 지회장과 해당 노동자를 징계하려 한다며 징계 시도를 중단할 것을 촉구...
송정근 2019년 04월 30일 -

日전범기업 강제노역 추가소송 시작되다
(앵커) 미쓰비시중공업을 상대로 한 근로정신대 할머니들의 대법원 승소 확정 이후 일본 전범기업들에게 강제노역 책임을 묻는 추가소송이 시작됐습니다. 우선 54명의 피해자가 일본 전범기업 9곳을 상대로 소송을 냈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일본 전범기업들을 상대로 추가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하는 기자회견장...
김철원 2019년 04월 30일 -

지리산 천은사 입장료 32년만에 폐지
(앵커) 지리산 탐방객들의 불만을 사왔던 천은사 입장료 징수가 32년 만에 폐지됐습니다. 사찰이 입장료를 포기하는 대신 정부와 자치단체가 40억원 가량을 들여 수익 시설을 마련해 주기로 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국립공원공단 직원들이 중장비를 동원해 지리산 천은사 매표소를 헐고 있습니다. 천은사측이 ...
송정근 2019년 04월 30일 -

"산재요양 접수자 징계 추진 노동자 권리침해"
민주노총이 산재요양을 신청한 엠코 테크놀로지 노동자를 사측이 징계하려 하고 있다며 이를 규탄했습니다. 금속노조 광주*전남지부 앰코지회는 산업재해를 신청한 노동자가 근로복지공단에 제출할 추가 자료로 작업 장면을 촬영했는데 회사측이 노조 지회장과 해당 노동자를 징계하려 한다며 징계 시도를 중단할 것을 촉구...
송정근 2019년 04월 29일 -

배출 농도 조작 '과태료 200만 원' 사전 통보
대기오염물질 배출 농도를 조작한 기업들에 대해 전라남도가 행정처분 절차에 들어갔습니다. 전라남도는 LG화학과 한화케미칼 등 여수산단 15개 사업장에 경고와 함께 200만 원의 과태료를 사전 통보하고 측정값을 조작한 대행업체 3곳에는 영업정지 6개월을 예고했습니다. 현행법은 측정값을 거짓으로 기록할 경우 최대 5...
문형철 2019년 04월 29일 -

의붓딸 살해한 30대 의붓아빠
◀ 앵 커 ▶ 30대 남성이 여중생인 의붓딸을 살해한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의붓딸에게 저지른 성범죄를 감추기 위해서였는데요, 숨진 여중생은 의붓아버지의 성범죄 사실을 보름전 경찰에 신고했지만, 수사가 제때 이뤄지지 않았다는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보도에 남궁 욱 기자입니다. ◀ 리포트 ▶ 광주의 한 저수지입...
남궁욱 2019년 04월 29일 -

지리산 천은사 입장료 32년만에 폐지
(앵커) 지리산 노고단에 가려면 천은사에 들르든 안 들르든 반드시 내야했던 입장료가 32 년 만에 폐지됐습니다. 그동안 "산적 통행세"라는 원성이 많았는데 일단 갈등은 줄어들게 됐습니다. 하지만 입장료를 폐지하는 대신 수십억 원의 예산을 지원한다는 점에서 조삼모사의 성격이 있습니다. 보도에 송정근 기자입니다. (...
송정근 2019년 04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