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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면허 치과 의료행위 60대 남성 징역 1년 8개월
광주지법 형사1부는 면허 없이 치과치료를 한 혐의로 기소된 60살 A 모씨의 항소심에서 원심인 징역 1년 6개월보다 높은 징역 1년 8개월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동종 범죄로 두 차례 처벌을 받았음에도 무면허 치과 의료행위를 반복했다"며 이같이 선고했습니다. 이 남성은 지난 2018년 광양에서 무면허로 보철치료 등 ...
김철원 2020년 02월 02일 -

광주YMCA, 방역마스크 5천개 중국에 전달
광주YMCA는 방역 마스크 5000개를 중국에 전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광주YMCA는 내일(3) 상해 YMCA를 통해 바이러스 차단용 방역마스크 5천개를 전달할 예정인데 YMCA는 중국측에 더 많은 마스크를 전달하기 위해 지역민들을 상대로 마스크 모집 활동을 펼친다는 계획입니다.
김철원 2020년 02월 02일 -

`신종코로나` 확산 우려에 광주 도심 발길 뚝
2월의 첫 주말인 오늘 광주와 전남 지방은 대체로 맑고 포근했지만 신종 코로나 확산 우려에 나들이 인파가 크게 줄었습니다. 평소 주말이면 5백여명이 찾는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어린이문화원은 오늘 이용객이 급감했고, 충장로와 금남로등 도심을 찾는 사람들도 크게 줄었습니다. 또, 무등산 등 유명산과 나들이 장소에도 ...
이재원 2020년 02월 01일 -

'신종코로나 확산' 행사 축제 연기·취소 줄이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 확산되면서 행사와 축제에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익산지방국토관리청은 오는 22일 예정된 고흥∼여수 연륙교 개통 기념 마라톤대회를 취소나 연기해달라고 해당 자치단체에 공문을 보냈습니다. 또, 광양시도 신종 코로나의 확산 추이를 보면서 올해 매화 축제의 개최 여부를 결정한다는 방침을...
이재원 2020년 02월 01일 -

해상에 폐유 버리고 도주한 선박 검거
목포해양경찰서는 선박을 수리하던 과정에서 기름을 유출하고 방제 조치를 하지 않은 혐의로 87t급 선박 A호를 적발했습니다. A호는 지난 달 31일 새벽, 목포 신항만 해상에서 선박을 수리하던 중 발생한 기름 15리터를 방제하지 않고 바다에 버려둔 채 이동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재원 2020년 02월 01일 -

광주, 공영주차장 요금 16년만에 인상
광주 지역 공영주차장 요금이 16년만에 인상됩니다. 광주시는 최근 공영주차장 요금 인상안등을 담은 주차장 조례 개정안을 의회에 제출해 오는 7일 심의를 앞두고 있습니다. 개정 조례안에 따르면 접근성이 양호한 1급지 공영주차장은 시간당 1400원에서 43% 인상된 2천원을 받고, 2급지는 8백원에서 천 3백원으로 인상됩...
이재원 2020년 02월 01일 -

신종 코로나 3차 감염 가능성 제기
(앵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환자가 늘어나는 양상이 심상치 않습니다. 2차 감염을 넘어 사실상 3차 감염자까지 나왔습니다. 불행 중 다행으로 광주전남에서는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지만 방역당국은 경계 태세를 한층 강화하고 있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현재 광주와 전남의 능동감시자는 2명씩...
우종훈 2020년 01월 31일 -

불법투기에 곪아가는 순천만습지
◀ANC▶ 전남을 대표하는 생태 관광지인 순천만 습지가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불법 낚시도 생태계를 위협하고 있습니다. 조희원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VCR▶ 순천만습지 갈대밭 한구석에 온갖 쓰레기들이 쌓여 있습니다. 자동차 시트나 스티로폼 상자, 철사와 비닐 포대들이 눈에 띕니다. 누군가 차로 ...
조희원 2020년 01월 31일 -

내 인생의 오일팔3 - 하문순의 오일팔
(앵커) 5.18 40주년 연중기획 보도, '내 인생의 오일팔' 오늘은 5.18 당시 주먹밥을 만들어 시민들에게 나눠줬던 시장 상인 하문순씨의 이야기입니다. 김철원 기자가 만났습니다. (기자) (이펙트) 봉이요. 봉. 한라봉이 싸요~ 광주 대인시장에서 리어카를 끌고 다니며 43년째 과일을 팔고 있는 하문순씨. 40년 전 서른 한 ...
김철원 2020년 01월 31일 -

우수관로 매립 하던 인부 4명 토사매몰...모두 구조
오늘(31) 오전 10시쯤, 광주시 서구 마륵동의 한 아파트 건설현장에서 우수관로를 매립하던 인부 4명이 흙더미에 매몰 됐습니다. 매몰된 인부 가운데 2명은 스스로 탈출했고 나머지 2명은 119 대원들에 의해 무사히 구조됐습니다. 경찰은 우수관로를 매립하기 위해 약 2미터 깊이 아래에서 작업하던 중 옆에 있던 흙이 갑자...
남궁욱 2020년 01월 31일